자취녀의 홈베이킹~

삼십삼세자취녀2015.01.15
조회176,927

예전 직장인 국비로 3개월 제과를 배웠는데 그후 집에서 취미로 홈베이킹을 시작함.

 

지금껏 만들어온 빵들...가족들 친구들 생일때 직접 케익 만들고 모양은 초보이지만

 

맛은 굿~ 방산시장에서 재료 구매하고 5만원도 안되는 싸구려 오븐으로 만든 빵들..

 

 가족이랑 지인분들한테 소소한 선물까지 해줄수 있고ㅋㅋㅋ

 

 

조카 생일을 맞이하여 만든 케익.위에 상콤한 과일로 데코~

 

 5시간 이상 걸려 만든 소세지 빵입니다.발효빵 만들려면 하루종일 시간과의

싸움이네요..ㅜㅜ 다시는 못 만들것 같습니다.

 

 밤식빵

 

 

 선물로 만든 모카 파운드케익,참깨고소미,쵸코칩쿠키..

 

 

 핫도그번

 가운데를 갈라서 다진 양파,피클,피망,

 햄 넣고 위에 머스타드 소스와 케찹을 뿌려준다.

 

 

 녹차가루를 넣어 만든 녹차식빵~

 

 

너무 맛났던 호두파이 몇번을 실패하고 만든 파이~제과점 파는거 저리가라 였던 맛

이거 만들고 몸살 걸렸어요..ㅋㅋㅋ

 

 당근을 다녀 넣은 당근머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모카빵~

 

 

선물용으로 만든 브라우니~달콤쌉싸름..너무 맛났어요.ㅋㅋㅋ

 

 야채롤빵 혼자 5개나 먹었네요..ㅋㅋ

 

 딸기 타르트.먹기 아까웠던..조카 생일 선물로 만든 것~

 

 튀기지 않고 오븐으로 구운 핫도그..케첩이랑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냠냠~

 

 크림치즈빵. 너무 맛났던 제과점에서 파는것 보다 더 맛났어요

또 먹고싶네요~!

 

 

우유식빵~

 

 

우유식빵 남아서 만든 마늘 빵~온 집안에 식빵향이 가득..이것도 또 먹고 싶네요..ㅠㅠ

 

 모닝빵~ 딸기잼에 찍어서 아메와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

 

 멀티그레인 브레드 씹히는 견과류가 너무 맛났어요..건강을 위한 웰빙빵

6시간 걸려 만든 빵

 

 

초코쉬폰 케익

 

 실패했지만 너무 맛났던 밀봉 카스테라

 

 뉴욕 치즈케익 이것도 선물용으로 만든..위에 조금 태운게 에러~

 

 

내가 젤 좋아하는 소보로 빵..따뜻할때 한입 베어물면 캬~~~

 

 

견과류 가득넣어 만든 진한 쵸코 브라우니

 

 귀여운 병아리 만쥬와 어설픈 버터쿠키

울 조카들이 병아리 만쥬보고 넘 좋아했었습니다.

 

 초코칩스콘.

빵같기도 하고 쿠키같기도 한데 빵보다는 좀  딱딱하고

 쿠키보다는 훨씬 부드러운..

 

 딸기머핀~

딸기향이 너무 달달한..생딸기를 넣어 부드럽고 향긋한...

 

 

시나몬 컵케익.

 

 친구 집들이 선물로 만든 케익..데코는 아직 넘 어렵네요..

 

 

유기농 밀가루로

 

만든 초코칩 머핀..

 찹쌀 도너츠.

 옥수수 모닝빵.

 시나몬 프레첼.

 

 

 

 

댓글 124

hs오래 전

Best우주모시기보다 빵집은 이분이 내셔야할듯

구미베얼오래 전

Best우주여신갑민아보다 나아요~

ㅇㅁ오래 전

만약에 빵집차리면 나단골될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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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오래 전

와 ㅠㅠ

ㅇㅇ오래 전

배!!!!!!!!!!!!고!!!!!!!!!!!!!!!!!파!!!!!!!!!!!!!!!!!!

ㅇㅇ오래 전

대박이다....우리 친언니였음 좋겠네ㅠ

오래 전

내로망이다ㅠ 나도 커서 자취해서 홈베이킹하는거 저런게 내로망♡

오호오래 전

빵집 주소가 몇동 몇호라구요?

오래 전

이래서 밀가루를 못끊게써ㅜㅜ

ㅊㅋㅊㅋ오래 전

방금 내남친이 링크줘서 보러왔는데.. 일단 라는 핑계는 댔다.. 휴..=_= 이런글 올리지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ㅇㅇㅇ오래 전

오븐열선인데 잘못썼네요ㅜ.ㅠㅎㅎㅎ 미니오븐이라서 열도 쎄서 일반 레시피처럼 사용하면 색도 빨리나더라구용~ 그리고 위아래 불 따로조정이 안되서 불편하던데 주로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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