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거주 27여입니다. 그남자는30살 됐구요제가 안좋은일로 합의금을 받은 돈이 있는데 그 돈 이남자가 법에대해 알고있는 분 통해서 받을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처음에는 자기는 푼돈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오빠랑 관계가지고나서 자궁경부염으로 치료받고 검사한번하는데만18만원)아픈거 치료하는데 쓰라고해서 저는 고마운 마음에 만날때마다 비싼음식 사주고 오빠랑 함께 할 수 있는 곳에 데이트비용 다 냈습니다. 그전에도 카페나 음식 자기돈없으니까 내라고 해놓고, 알고보니 여섯살어린애한테는 하루 10만원씩 사줬다네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자기가 도움줘서 받게 된 합의금이 아까웠는지, 돌변해서 자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팅해달라고, 시계랑 신발, 잠바맞추게 롯데백화점 날잡고 가자고 스트레스를 주기시작. 저는 커플 마사지라던가 운전면허시험장등 같이할 수 있는 유익한 것들 생각하며 계획 하고있었거든요. 저희는 4년만나면서 반지하나 맞춰본적없습니다. 제대로된 선물하나 못 받아봤어요. 그런데 연애이후처음 시계니, 신발이니 머리발끝 세팅시켜달라고하니 정이 떨어졌어요. 그 돈 나눠달라고 해서 결국 나눴느데 이미 우리가 같이 쓴 돈이 있어서 40만원은 빼자고 했습니다. 그전쯤 91년생 여자애가 하나 나타납니다. 그여자애는 술취해서 오빠옆에 꼭 앵기질 않나, 저한테 오빠가 언니한테 말안했을거에요. 오빠랑 저랑 밤새 둘이 술 마신적 있거든요. 저랑 오빠랑 둘이 밤새 공부한적 있는데 말안했을거에요. 언니랑 헤어지고싶다고 고민많이 했어요 . 저만나면 그얘기 밖에 안했어요 라며 제 마음을 뒤집는겁니다.그때 이 여자애 공항 법무과 인턴으로 그날 술자리가 일요일, 다음날 반차내고 무슨 술마시러 나오는데 킬힐에 차려입고 나왔더라구요. 제 키가 160이 안되는데 킬힐신었는데 저보다 작았습니다. 그런데 오빠는 저의 저얘기들을 듣고 걔는 그럴애가 아니라며 옹호했습니다. 저여자애 동창들한테 들어보니 원래 고등학교 때부터 남자선생님한테 앵기고 유난히 친한 남선생님이 있어서 애들끼리 눈여겨 봤던 애더라구요. 저여자애가 법전공으로 이번엔 외국계 마이크로소프트 합격, 남자친구는 연대출신 의사?레지던트?인데 8년 사겼는데 혼전순결이라고 오빠한테 얘기했더라구요. 저와 함께갔던 오피스텔 옥상도 이오빠랑 올라갔답니다. 남자들과 밤새 술마시는거 좋아하는데 술은 더럽게 잘마시더라구요. 다음날 술취해서 뭔얘기했는지 기억 안난다고 실수한거 아니냐고 오빠한테 미안해하더래요. 문제는 이게아니고 이 법전공한 친구랑 붙어다니더니 자기가 나 성폭행한거 아니냐고, 고소할거냐고 묻는거에요. 저는 언급한적 없는 단어를 .. 이남자4년전에 저 술먹이고 첫관계하고 저 아무것도 모를때 결국 길거리에서 처녀막 찢어졌거든요.그리고 이새끼 변태성욕자라서 정말 힘들었느데도 첫 남자라는 이유로 못 헤어지고 마음만 계속 다쳐가며 만나왔어요. 제가 저때 일 가지고원망많이 했는데 신고?이런생각은 당연히 못해봤어요. 저때 제가 원망하니 이 ㅆㅂ년아 니가 술마신거고 니가따라와놓고 왜이제와서 피해자행새야 ㄱ같은년이 ㅇ ㅆ비년아 넌어땠을지 모르겠지만(2013년전역한 2년 학사 장교였음)난 너때문에 그동안 너무좋았다ㅋㅋㅋ이러면서 그동안 몰랐던 언어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는겁니다. 저때는2014년 1월. 저 하루하루 제정신 못지키며 밥도 겨우먹고 지냈고, 몇달 괴로워하다가 다시 또 만났었죠...그때 만나지 말았어야 하는데 관계때 거의 학대를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몸 망가져서 병원다녔어요. 다른사람들앞에선 안면몰수하고 딴사람 입니다. 저랑 다시 만나는것도 숨기고 여자,남자동창이렇게 셋이서 여행도 다녀오고. 그리고 결론으로 나오면 그때 받은 합의금 자기한테 반 똑바로 나눠서 주라고 나머지 우리같이 썼던돈들도 그냥 자기한테 돈부치라고 그리고헤어지자고 지랄욕설을 퍼붓습니다. 그리고 나선91년생 한테 달려갔다와요 자기헤어졌다고. 얘기하고 왔답니다. 그리고나사는 저 몸 건드리지않기로 약속하고룸카페를 갔어요. 그런데 억지로 지꺼 제 기도에 밀어넣고 사정을 했습니더 기분정말 더러웠구요. 너 약속한거 ㅇ안지켰다고 고소할거라고 난리치니까 저를 차단했네요이번에 백석역 프로그래밍 개발 회사 들어간 이 ㅆㄹ기새끼 어떻해야하나요저보고 성폭행 고소할거냐고 손찌검도하고 욕설도 퍼부었었어요 지랄난 ㄱ ㅂㅅ진짜 답도없는 쓰레기늘 첫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다봐주고 힘들게 만났는데 애초에ㅂㅅ으로 태어난 남자 같아요. 너무 분하고 화가납니다 다른사람과 새로운 연애를 해야하는것도 싫고 만났던 남자가 결국 어쩔 수 없는 속물에 ㅂㅅ이었단걸 이제야 알게되서 더화납니다. 군대있을때 룸싸롱도 다녀오고 술값 한사람당60만원씩 내고 나이트?이런곳 다녔었어요. 맨날 연애초부터 다른여자들이랑 연ㅅ락하고 ㅋ 여자에 굶주린 ㅂㅅ인지 채팅어플 여러개 깔아서 친구리스트에 여자들 쫙 깔아놓고 핸드폰게임에도 여자. 2011년 첫경험도없고 무섭고해서 관계피하고 그러니까 맨날 안마방 가고싶다고 하고 관계가질가능성 있는 날은 적극적으로 나오고 저 국가공인시험 실기다음날 봐서 공부하고 있는데 갑자기 불러내서 그날이 기념일...이벤트준비했나 하고 따라갔는데 모텔가서 지성욕 채우고. 한번 이남자가71사단 나왔는데요 거기 병사랑 여친없는척 대화하는 페이스북 글 보고. 물어봤었습니다. 어여친없다하고 디ㅏ녔냐고 저거 물어봤을때가 오빠가 저한테 니년때문에 난 군생활힘든거 위로가 많이 됐다ㅋㅋㅋㅇㅆㅂ년아 이디서 지ㄹ이야 이런폭언들 날릴때라서 제정신이아니었어요 저때가2014년 1월쯤 초반기때쯤그 병사한테 제얘기듣고 제가 술취해서 그런걸거라고 얘기했다는데 저는 술 싫어합니다 이오빠 저랑 크리스마스때 약속잡고 밖에나왔다고 한뒤 연락두절되고나서 .옵빠 오늘 너무 조앗서 다음에 또와.라는 문자를 받은적이있어요 그때거2011년 겨울 이오빠 잠금장치도 되어있으니까 혹시 오해하지않으려통신사가서 이오빠단말기에서 온 문자 맞는지 확인하고 펑펑 울었습니다. 그때 저오빠 소개시켜준 언니랑도 몰래 연락하고. 이렇게 이상한 의혹들만 가득하고 술마시러가면 연락단절되고 주말내내 핸드폰 꺼져있고그랬는데 여자인생 첫연애에 만나면 관계요구만 하는 데 어떤여자가 난리 안칠 수있나요. 만난게 모자란거지만 진짜 너무 엿먹이고 싶습니다. 신촌취업스터디에서 모임장 이런거하면서 엄청 사람챙기는척 하는데저 처음 만났을때도 딴년들 만나면서도 저한테 초반에는 다정 했었거든요 그 속으로 들어가볼수록 ㅂㅅ밖에없구요 일단 고소하겠다하니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끼깅거리면서 차단해버렸는데기분이 제어가안되요
받을돈까지 다먹고 억지성관계 가지고 튄 4년만난 남친
저여자애가 법전공으로 이번엔 외국계 마이크로소프트 합격, 남자친구는 연대출신 의사?레지던트?인데 8년 사겼는데 혼전순결이라고 오빠한테 얘기했더라구요. 저와 함께갔던 오피스텔 옥상도 이오빠랑 올라갔답니다. 남자들과 밤새 술마시는거 좋아하는데 술은 더럽게 잘마시더라구요. 다음날 술취해서 뭔얘기했는지 기억 안난다고 실수한거 아니냐고 오빠한테 미안해하더래요.
문제는 이게아니고 이 법전공한 친구랑 붙어다니더니 자기가 나 성폭행한거 아니냐고, 고소할거냐고 묻는거에요. 저는 언급한적 없는 단어를 .. 이남자4년전에 저 술먹이고 첫관계하고 저 아무것도 모를때 결국 길거리에서 처녀막 찢어졌거든요.그리고 이새끼 변태성욕자라서 정말 힘들었느데도 첫 남자라는 이유로 못 헤어지고 마음만 계속 다쳐가며 만나왔어요. 제가 저때 일 가지고원망많이 했는데 신고?이런생각은 당연히 못해봤어요. 저때 제가 원망하니 이 ㅆㅂ년아 니가 술마신거고 니가따라와놓고 왜이제와서 피해자행새야 ㄱ같은년이 ㅇ ㅆ비년아 넌어땠을지 모르겠지만(2013년전역한 2년 학사 장교였음)난 너때문에 그동안 너무좋았다ㅋㅋㅋ이러면서 그동안 몰랐던 언어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는겁니다. 저때는2014년 1월. 저 하루하루 제정신 못지키며 밥도 겨우먹고 지냈고, 몇달 괴로워하다가 다시 또 만났었죠...그때 만나지 말았어야 하는데 관계때 거의 학대를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몸 망가져서 병원다녔어요.
다른사람들앞에선 안면몰수하고 딴사람 입니다. 저랑 다시 만나는것도 숨기고 여자,남자동창이렇게 셋이서 여행도 다녀오고. 그리고
결론으로 나오면 그때 받은 합의금 자기한테 반 똑바로 나눠서 주라고 나머지 우리같이 썼던돈들도 그냥 자기한테 돈부치라고 그리고헤어지자고 지랄욕설을 퍼붓습니다. 그리고 나선91년생 한테 달려갔다와요 자기헤어졌다고. 얘기하고 왔답니다. 그리고나사는 저 몸 건드리지않기로 약속하고룸카페를 갔어요. 그런데 억지로 지꺼 제 기도에 밀어넣고 사정을 했습니더 기분정말 더러웠구요. 너 약속한거 ㅇ안지켰다고 고소할거라고 난리치니까 저를 차단했네요이번에 백석역 프로그래밍 개발 회사 들어간 이 ㅆㄹ기새끼 어떻해야하나요저보고 성폭행 고소할거냐고 손찌검도하고 욕설도 퍼부었었어요 지랄난 ㄱ ㅂㅅ진짜 답도없는 쓰레기늘 첫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다봐주고 힘들게 만났는데 애초에ㅂㅅ으로 태어난 남자 같아요.
너무 분하고 화가납니다
다른사람과 새로운 연애를 해야하는것도 싫고 만났던 남자가 결국 어쩔 수 없는 속물에 ㅂㅅ이었단걸 이제야 알게되서 더화납니다. 군대있을때 룸싸롱도 다녀오고 술값 한사람당60만원씩 내고 나이트?이런곳 다녔었어요. 맨날 연애초부터 다른여자들이랑 연ㅅ락하고 ㅋ 여자에 굶주린 ㅂㅅ인지 채팅어플 여러개 깔아서 친구리스트에 여자들 쫙 깔아놓고 핸드폰게임에도 여자. 2011년 첫경험도없고 무섭고해서 관계피하고 그러니까 맨날 안마방 가고싶다고 하고 관계가질가능성 있는 날은 적극적으로 나오고 저 국가공인시험 실기다음날 봐서 공부하고 있는데 갑자기 불러내서 그날이 기념일...이벤트준비했나 하고 따라갔는데 모텔가서 지성욕 채우고.
한번 이남자가71사단 나왔는데요 거기 병사랑 여친없는척 대화하는 페이스북 글 보고. 물어봤었습니다. 어여친없다하고 디ㅏ녔냐고 저거 물어봤을때가 오빠가 저한테 니년때문에 난 군생활힘든거 위로가 많이 됐다ㅋㅋㅋㅇㅆㅂ년아 이디서 지ㄹ이야 이런폭언들 날릴때라서 제정신이아니었어요 저때가2014년 1월쯤 초반기때쯤그 병사한테 제얘기듣고 제가 술취해서 그런걸거라고 얘기했다는데 저는 술 싫어합니다
이오빠 저랑 크리스마스때 약속잡고 밖에나왔다고 한뒤 연락두절되고나서 .옵빠 오늘 너무 조앗서 다음에 또와.라는 문자를 받은적이있어요 그때거2011년 겨울 이오빠 잠금장치도 되어있으니까 혹시 오해하지않으려통신사가서 이오빠단말기에서 온 문자 맞는지 확인하고 펑펑 울었습니다. 그때 저오빠 소개시켜준 언니랑도 몰래 연락하고.
이렇게 이상한 의혹들만 가득하고 술마시러가면 연락단절되고 주말내내 핸드폰 꺼져있고그랬는데 여자인생 첫연애에 만나면 관계요구만 하는 데 어떤여자가 난리 안칠 수있나요. 만난게 모자란거지만 진짜 너무 엿먹이고 싶습니다. 신촌취업스터디에서 모임장 이런거하면서 엄청 사람챙기는척 하는데저 처음 만났을때도 딴년들 만나면서도 저한테 초반에는 다정 했었거든요 그 속으로 들어가볼수록 ㅂㅅ밖에없구요
일단 고소하겠다하니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끼깅거리면서 차단해버렸는데기분이 제어가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