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연애경험은 여러번 있지만 연애를 현명하게 잘 하는 사람은 아니예요ㅠ 그래서 제 생각의 문제가 뭔지 알아내서 고치고싶어요 도대체 여자에게 남친의 전여친이란 존재는 뭘까요 저는 왜 이렇게 전여친이란 존재에 넌덜머리를 느끼는 걸까요? 남친이 한번씩 전여친에 대한 언급을 해요 어떤 일이 있었다 어떤 점이 싫었다 과거의 전철을 밟지 말자는 일종의 다짐 정도... 어느 정도는 전여친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어야한다고는 생각하지만 저런 말이 반복되니 이제는 전여친이란 단어만 들어도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아요 그렇다고 남친이 전여친과 교류가 있는 건 아니예요 단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남친이 전여친이란 사람을 떠올린다는 그 상황 자체가 싫어요 저도 전남친이 있고, 전남친과 있었던 좋은 일 안좋은 일 떠올릴 때가 가끔있어요 그땐 이랬지 정도 근데 상황을 바꿔서 생각하면 꼭지가 돌아버릴 것 같네요 이게 보통 여자들이 다 느끼는 감정인지 저만 유독 별나서 이러는 건지 궁금해요 이건 주제 넘은 질투인가요? 아니면 위협을 느껴서 이러는 건가요? 제가 그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해서? 좋지 않은 감정이라는 거 잘 알고 있어요 생각을 어떻게 바꿔야 마음이 편해질 질 수 있을지 좀 가르쳐주세요 제발ㅠㅠ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ㅠㅠ
여자에게 남친의 전여친이란 존재는?
연애경험은 여러번 있지만
연애를 현명하게 잘 하는 사람은 아니예요ㅠ
그래서 제 생각의 문제가 뭔지 알아내서 고치고싶어요
도대체 여자에게 남친의 전여친이란 존재는 뭘까요
저는 왜 이렇게 전여친이란 존재에 넌덜머리를 느끼는 걸까요?
남친이 한번씩 전여친에 대한 언급을 해요
어떤 일이 있었다
어떤 점이 싫었다
과거의 전철을 밟지 말자는 일종의 다짐 정도...
어느 정도는 전여친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어야한다고는 생각하지만
저런 말이 반복되니 이제는 전여친이란 단어만 들어도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아요
그렇다고 남친이 전여친과 교류가 있는 건 아니예요
단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남친이 전여친이란 사람을 떠올린다는 그 상황 자체가 싫어요
저도 전남친이 있고, 전남친과 있었던 좋은 일 안좋은 일 떠올릴 때가 가끔있어요 그땐 이랬지 정도
근데 상황을 바꿔서 생각하면 꼭지가 돌아버릴 것 같네요
이게 보통 여자들이 다 느끼는 감정인지 저만 유독 별나서 이러는 건지 궁금해요
이건 주제 넘은 질투인가요?
아니면 위협을 느껴서 이러는 건가요?
제가 그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해서?
좋지 않은 감정이라는 거 잘 알고 있어요
생각을 어떻게 바꿔야 마음이 편해질 질 수 있을지 좀 가르쳐주세요 제발ㅠㅠ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