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12월 25일 노스페이스에서 신상품이자 메인 제품인 '칼리아'라는 롱패딩을 구입. 2주 후, 1월 10일에 입으려다가 주머니 위쪽에 똑딱이를 발견. (사진 참고:공효진이 손을 넣은 주머니 바로 위) 주머니가 하나 더 있나보다 하고 열으려는데 똑딱이는 안열리고 옷감이 주욱 찢겨버렸다. 안열린다고 억지로 힘을 준 것도 아닌데; 맥없이 찢겨버린 옷.. 당황해서 장식인가 싶어 반대쪽을 열어보았는데 일반 똑딱이처럼 열림. 똑딱이 또는 원단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구입했던 백화점에 가져갔다. 직원분이 차분하게 똑딱이를 열 때 옷감이 같이 밀려 뜯겼다며(이게 정상적인, 일반적인 일인가? 아주 아무렇지 않게 대답 해 주신다ㅋ)덮개 안 쪽 부분이니 수선을 해도 티가 안난다고 천을 덧대어 수선으로 처리 해 주겠다고 했다. 나는 노스페이스 사실.. 별로 안 좋아하던터라 이번이 첫 구매하였는데 퀄리티에 굉장히 실망했다. 저렇게 맥없이 찢겨진 패딩이 62만원. 연말 행사로 할인받아 56만원에 구입하였다. 이정도 퀄리티의 제품인걸 알았다면 절대 구입하지 않았을 것이다. 산지 2주 지난 제품이 어이없이 찢어졌는데 내가 왜 수선해서 다시 입어야하나. 게다가 이건 분명 어딘가 문제가 있어서 찢어진거라고 생각된다. 아무런 문제없이 입는 사람들이 다수일테니. 교환을 요구하였더니 직원분이 본사쪽에 요청 해 본다고 하며 제품과 함께 의뢰서를 보냈다. 며칠 후 본사쪽에서 연락이 왔다. 똑딱이와 원단에 문제가 없으며 수선이 가능한 부분이니 수선으로 처리 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더 비싼 옷 널리고 널린거 알지만 일반적으로 60만원이 절대 가벼운 돈은 아니라 생각한다. 엄청난 퀄리티를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한 철은 문제없이 입어야하는게 정상이아닌가. 내가 칼이나 유리에 스쳐서 찢긴것도 아니고 똑딱이 열려다 찢어졌다. 그 위에 천 덧대서 수선해서 입겠는가. 아무리 티가 안나는, 덮히는 부분이라도 나는 절대 싫다.
노스페이스 퀄리티
크리스마스 12월 25일 노스페이스에서 신상품이자 메인 제품인 '칼리아'라는 롱패딩을 구입.
2주 후, 1월 10일에 입으려다가 주머니 위쪽에 똑딱이를 발견. (사진 참고:공효진이 손을 넣은 주머니 바로 위) 주머니가 하나 더 있나보다 하고 열으려는데 똑딱이는 안열리고 옷감이 주욱 찢겨버렸다. 안열린다고 억지로 힘을 준 것도 아닌데; 맥없이 찢겨버린 옷..
당황해서 장식인가 싶어 반대쪽을 열어보았는데 일반 똑딱이처럼 열림.
똑딱이 또는 원단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구입했던 백화점에 가져갔다.
직원분이 차분하게 똑딱이를 열 때 옷감이 같이 밀려 뜯겼다며(이게 정상적인, 일반적인 일인가? 아주 아무렇지 않게 대답 해 주신다ㅋ)덮개 안 쪽 부분이니 수선을 해도 티가 안난다고 천을 덧대어 수선으로 처리 해 주겠다고 했다.
나는 노스페이스 사실.. 별로 안 좋아하던터라 이번이 첫 구매하였는데 퀄리티에 굉장히 실망했다.
저렇게 맥없이 찢겨진 패딩이 62만원. 연말 행사로 할인받아 56만원에 구입하였다.
이정도 퀄리티의 제품인걸 알았다면 절대 구입하지 않았을 것이다.
산지 2주 지난 제품이 어이없이 찢어졌는데 내가 왜 수선해서 다시 입어야하나.
게다가 이건 분명 어딘가 문제가 있어서 찢어진거라고 생각된다. 아무런 문제없이 입는 사람들이 다수일테니.
교환을 요구하였더니 직원분이 본사쪽에 요청 해 본다고 하며 제품과 함께 의뢰서를 보냈다.
며칠 후 본사쪽에서 연락이 왔다.
똑딱이와 원단에 문제가 없으며 수선이 가능한 부분이니 수선으로 처리 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더 비싼 옷 널리고 널린거 알지만 일반적으로 60만원이 절대 가벼운 돈은 아니라 생각한다.
엄청난 퀄리티를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한 철은 문제없이 입어야하는게 정상이아닌가.
내가 칼이나 유리에 스쳐서 찢긴것도 아니고 똑딱이 열려다 찢어졌다.
그 위에 천 덧대서 수선해서 입겠는가. 아무리 티가 안나는, 덮히는 부분이라도 나는 절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