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남자 여서 방탈 죄송하구여 제가 이제 20살 되는 남자인데요 누나가 사용한? 생리대를 아무대나 둬요 자주는 아니지만 오늘도 사용하고 화장실에 있는 찬장있져 거기다가 말아가지고 둔거예요;; 솔직히 조금 그래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미친년 이러기만 하고 치워달라고 했더니 자기가 치우라고 한다고 안버리더라구여 그래서 오늘 오면 말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이것만이 아니고 언제는 세면대에도 놓고 암튼 저는 남자고 가족끼리 성적인 이런 얘기를 안해서 그런지 조금 더럽?다고 할까 좀 그렇거든요 생리현상인건 알겠는데 그런거 가족끼리좀 지켜줬으면 하고 더큰문제는 저희집에 엄마랑 누나 여자가 둘뿐인데 저희가 봉투만 걸어놓는데 거기에 생기대를 버려서 그런지 정말 냄새가 심할때가 많거든요 엄마한테 봉지좀 갈아달라고 하는데 잘 안해주고 제가 언제 한번은 그럼 생리대라도 다른데에다가 버리라고 했는데 그냥 듣는척 하고 지나 가더라구여 저는 그냥 똥싸고 화장지 변기에 버리자고 하는데도 가족들은 절대 안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만 봉투를 사용 안하거든요 아무리 그래도 저희 누나는 그냥 사는 사람이라서 싸우면 싸우고 나서 바로 그냥 아무일 없는듯이 말걸고 하는사람 있져 그런 사람이 우리 누나라서 어떻게 말해도 잘 못알아 듣더라구여그래서 확실하게 한방이 필요할꺼 같은데 제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지 않을정도로 ;;
누나가 생리대를 아무대나 둬요
제가 이제 20살 되는 남자인데요 누나가 사용한? 생리대를 아무대나 둬요 자주는 아니지만
오늘도 사용하고 화장실에 있는 찬장있져 거기다가 말아가지고 둔거예요;; 솔직히 조금 그래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미친년 이러기만 하고 치워달라고 했더니 자기가 치우라고 한다고 안버리더라구여 그래서 오늘 오면 말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이것만이 아니고 언제는 세면대에도 놓고 암튼 저는 남자고 가족끼리 성적인 이런 얘기를 안해서 그런지 조금 더럽?다고 할까 좀 그렇거든요 생리현상인건 알겠는데 그런거 가족끼리좀 지켜줬으면 하고
더큰문제는 저희집에 엄마랑 누나 여자가 둘뿐인데 저희가 봉투만 걸어놓는데 거기에 생기대를 버려서 그런지 정말 냄새가 심할때가 많거든요 엄마한테 봉지좀 갈아달라고 하는데 잘 안해주고 제가 언제 한번은 그럼 생리대라도 다른데에다가 버리라고 했는데 그냥 듣는척 하고 지나 가더라구여 저는 그냥 똥싸고 화장지 변기에 버리자고 하는데도 가족들은 절대 안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만 봉투를 사용 안하거든요
아무리 그래도 저희 누나는 그냥 사는 사람이라서 싸우면 싸우고 나서 바로 그냥 아무일 없는듯이 말걸고 하는사람 있져 그런 사람이 우리 누나라서 어떻게 말해도 잘 못알아 듣더라구여그래서 확실하게 한방이 필요할꺼 같은데 제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지 않을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