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걸린 고양이를 파는 구의역 *하우스 분양업체

꽃님이2015.01.15
조회1,163

 

1. 꽃님이.

입양 5일 후 구토를 해서 다시 분양센터에 데리고 갔더니 범백이라 했습니다.


우리가 병원에서 60~70만원 넘는 치료비 전액을 부담할테니 

사망시 소비자보호센터 조정원칙대로 100% 환불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당시 샾에 손님이 많아서였는데 알겠다고 하고 우리를 보냈습니다.


병원에서 꽃님이 상태가 매우 안 좋다는 판정을 들은 후 슬퍼하고 있는데 

분양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다시생각해봤는데 환불 70%에 서비스로 줬던 물품들 다 제하고 돈 줘야될것 같다.

아까 동의서대로 하자했더니

야 니들한텐 안팔아 20만원 다시 줄테니 고양이 데려오라고 니들한테 안판다고

지금 환불해준다 했다. 나중에 환불 못받을 줄 알아라


라고 전혀 딴사람처럼 소리를 질러대더라구요..


 

2.sj씨 고양이


허피스 증상으로  샾에 다시 찾아갔더니 자신들이 돌본다고 했습니다.

일주일 뒤 완치 판정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다시 같더니 결막염과 곰팡이성 피부염이 더 걸려 왔습니다. 지금은 병원 통원치료중입니다.


3.hj씨 고양이

 

우리 꽃님이처럼 범백 판정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받다 결국 하늘나라고 갔습니다.



4. ys씨 고양이

 

왔을 때 부터 시름시름 앓다가 2틀만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손쓸 시간도 없이 갑자기 죽었다고 합니다. 


범백은 전염성이 높아서 범백 걸린 고양이가 아무리 완치되었다 하더라도 6개월 동안 그 집에는

다른 고양이를 들이면 안될 정도로 전염성이 높습니다. 사망률도 굉장히 높고요..


지금 구의역 그 분양샾에는 범백 걸린 고양이들이 꽤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범백으로 죽은 고양이의 시체를 분양샾으로 가져오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범백 걸린 고양이를 단지 뒷방에 분리시켜 놓더라구요.


계속해서 범백에 결렸다는 피해자들의 신고를 받고 있으면서도 

상당수가 전염성 심한  범백에 걸렸음을 구의역 분양업체가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사려는 소비자들에게 이 사실을 숨긴 채 계속해서 팔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 구의역 샾에서 샀는데 범백이였다는 피해소식을 계속 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더이상 저희같은 피해자들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