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격려 감사합니다!
취준중인데 관심받는게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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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3
Best보기만해도 짜증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의 오지랖!!!!!!!!! 친척들 좋은 의도든 나쁜 의도든 요새 나는 취업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날 진짜 걱정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말하고 자기들이 조금 더 나은 상황임을 확인하려하는거같아서 짜증남ㅋㅋㅋㅋㅋ 엄마까지 그렇게 말하셨다니... 힘내세요ㅠㅠ 진짜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요 디자인쪽을 잘 모르지만 다 잘될거에요!!! 우리 같이 잘돼요....ㅠㅠㅠㅠ 할말은 하고 사세요 안그럼 속병나요
Best공감가는 글이네요 ㅠㅠ 근데 막줄... 님은 취업성공하셨네요. 축하해요 ㅠㅠ 그래도 취업하셨으니 할말 있겠어요. 저는 아직 취준 ㅠㅜ
Best자주보는 사람도 아닌데 그런 사람한테까지 신경 안쓰고 살아도 될거 같아요;;;; 그냥 친구한테나 짜증난다 그러고 좀 있음 마음 안정될 일을 뭐;;
난 집이 부자라서 주변에서 취업못해도 걱정을 안함
자세히 알지도 못하시면서 어른이니까 한마디는해야겠고 넘겨짚어서 아는척 말하는거 짜증날때가 많음 그냥 수고했다 잘 됐으면 좋겠다 이 한마디가 그렇게 힘든가
취업될때까지 친척네 안가기. 집에 들어가기전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손님여부있나 확인하기. 걍 싫은사람들이 피해살면되요 당분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갈때마다 시집갈때됫다고 남자친구있냐 없냐부터 해서.....
오랜만에 보고 서로 근황모르니까 할말없어가지구 물어보는건 알겠는데..구체적인건 좀 안캐물었으면...안그래도 전쟁터에 사는데 하나하나가 다 상처임..ㅜ 취준할 때 힘들어도 겨우 스케쥴짜맞춰가며 알바도하면서 용돈벌이했는데 막 친척들이 너 백수자너 용돈받어~그러면서 십만원 이십만원 줄때 너무 속상해서 그냥 엄마주고 말았는데..아무것도 안묻고 내 얘기만 웃으면서 들어주던 이모부가 오만원권하나랑 행운의2달러라고 2달러 넣어주고 ㅇㅇ이 화이팅! 기운차려! 작은 카드써가지구 줬는데..그게 정말 너무 힘이돼서 눈물이 다났음ㅜㅠ그건정말 머리맡에 항상두고 보고 힘얻고 그랬음ㅜ...아직도 너무 고마워서 이모부만보면 그냥 막 감사하고 좋음ㅜ정말 그 사람걱정해서 관심가지는거 아니라면 가족이라는 핑계로 어설프게 취조하지말았으면 좋겠음..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죠.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란 말도 있고요. 자신의 삶에서 희망을 보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남의 삶에서 불행을 찾아내려 발버둥을 치게 마련이죠. 그런 사람들과는 최대한 거리를 두는 게 답입니다. 독립하시고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시길 바랍니다.
근데 그거알음? 저러는친척들이 꼭 돈내고 같이 협력해야될때는 꼭 뒤로뺀다 우리도 저런친척 있었는데 큰아빠네가 그랬음 그런데 할머니 편찮으셔서 요양원가셔야할때는 서울이라고 빼더라 아니 서울인거랑 계좌이체 하는거랑 무슨 상관이지?? 진짜개어이없ㅋ
나는 이러는데 그럼 네 저도 그래서 걱정이에요~ 혹시 좋은 자리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려요 친척 좋다는게 뭐에요 그죠?? 막 이러고 대학 붙었을때도 인서울 못했다고 그러길래 에이 지거국도 열심히 하면 되죠 뭐 ㅎㅎ 그런데 ㅇㅇ이는 내신 몇등급이에요? 인서울하려면 내신 문과는 2점대 안은 들어야되는데...... 제가 참 걱정이에요 ㅇㅇ이는 인서울 꼬옥 해야 할텐데~~ 그리고 고3때 살찐거가지고도 뭐라하길래(지금은 당연히 뺌ㅎㅎ) 맞아요 여자는 살찌면 문제죠 ㅠㅠ 근데 남자는 키가 커야 좋은데... 00는 몇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의있게 맞받아치는게 최고 걱정엔 맞걱정이 짱임ㅋㅋㅋ 엄마아빠도 날 응원해줌 왜냐면 내가 정말 걱정되는 말투로 물어보거든 ㅋㅋㅋㅋㅋㅋ 겉으로 볼때는 참 예의바르게 물어봄ㅋㅋ 이제 내앞에서 걍 ㅇㅇ이는 열심히 하니까 잘되겠지란 말밖에 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앞에서 말 절대안함 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척들은 안마주치는게 답이에요. ㅋㅋㅋㅋㅋ할말도 없고, 도움도 안되고.
저는 개인적으로 취업준비중일 때 먼저 취업한 주변 친구나 형들이 '학생일 때가 좋은거다, 그 때 즐겨라, 더 놀다해도 안늦다, 직장인이 학생보다 더 힘들다' 이런 말하는게 제일 싫더라고요. 그렇게 힘들면 때려치우고 나랑 바꾸던가... 다시 취업준비 하라고 하면 안할거면서, 취준생한테 자기가 더 힘들다는 말을 위로라고 하는건지 뭔지, 그런 생각이 듭디다. 직장인이 된 지금, 직장인의 비애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여전히 주변 취준생한텐 내가 더 힘들다 내지는 학생이 좋은거다 따위의 말을 하진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갑갑하고 피말리는 취준생한테 도움도 안될 말들 하지말고 그냥 가만히라도 있어주세요 그럼 중간이라도 갑니다..
전 9급 공무원 붙었을때 친척들이 얼마준대? 하기에 150정도라하니까.. 너무 적네... 그거 벌어서 결혼이나하겠냐? 그러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