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중인데 관심받는게 싫어요

대학원2015.01.15
조회120,397
댓글들 다 읽어보았습니다.
응원 격려 감사합니다!

댓글 73

24살오래 전

Best보기만해도 짜증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의 오지랖!!!!!!!!! 친척들 좋은 의도든 나쁜 의도든 요새 나는 취업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날 진짜 걱정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말하고 자기들이 조금 더 나은 상황임을 확인하려하는거같아서 짜증남ㅋㅋㅋㅋㅋ 엄마까지 그렇게 말하셨다니... 힘내세요ㅠㅠ 진짜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요 디자인쪽을 잘 모르지만 다 잘될거에요!!! 우리 같이 잘돼요....ㅠㅠㅠㅠ 할말은 하고 사세요 안그럼 속병나요

ㅇㅇ오래 전

Best공감가는 글이네요 ㅠㅠ 근데 막줄... 님은 취업성공하셨네요. 축하해요 ㅠㅠ 그래도 취업하셨으니 할말 있겠어요. 저는 아직 취준 ㅠㅜ

ㅇㅇ오래 전

Best자주보는 사람도 아닌데 그런 사람한테까지 신경 안쓰고 살아도 될거 같아요;;;; 그냥 친구한테나 짜증난다 그러고 좀 있음 마음 안정될 일을 뭐;;

오래 전

난 집이 부자라서 주변에서 취업못해도 걱정을 안함

세상은미쳤다오래 전

자세히 알지도 못하시면서 어른이니까 한마디는해야겠고 넘겨짚어서 아는척 말하는거 짜증날때가 많음 그냥 수고했다 잘 됐으면 좋겠다 이 한마디가 그렇게 힘든가

격공오래 전

취업될때까지 친척네 안가기. 집에 들어가기전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손님여부있나 확인하기. 걍 싫은사람들이 피해살면되요 당분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갈때마다 시집갈때됫다고 남자친구있냐 없냐부터 해서.....

오래 전

오랜만에 보고 서로 근황모르니까 할말없어가지구 물어보는건 알겠는데..구체적인건 좀 안캐물었으면...안그래도 전쟁터에 사는데 하나하나가 다 상처임..ㅜ 취준할 때 힘들어도 겨우 스케쥴짜맞춰가며 알바도하면서 용돈벌이했는데 막 친척들이 너 백수자너 용돈받어~그러면서 십만원 이십만원 줄때 너무 속상해서 그냥 엄마주고 말았는데..아무것도 안묻고 내 얘기만 웃으면서 들어주던 이모부가 오만원권하나랑 행운의2달러라고 2달러 넣어주고 ㅇㅇ이 화이팅! 기운차려! 작은 카드써가지구 줬는데..그게 정말 너무 힘이돼서 눈물이 다났음ㅜㅠ그건정말 머리맡에 항상두고 보고 힘얻고 그랬음ㅜ...아직도 너무 고마워서 이모부만보면 그냥 막 감사하고 좋음ㅜ정말 그 사람걱정해서 관심가지는거 아니라면 가족이라는 핑계로 어설프게 취조하지말았으면 좋겠음..

왔다장보러오래 전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죠.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란 말도 있고요. 자신의 삶에서 희망을 보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남의 삶에서 불행을 찾아내려 발버둥을 치게 마련이죠. 그런 사람들과는 최대한 거리를 두는 게 답입니다. 독립하시고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시길 바랍니다.

ㅇㄴㅇㄴ오래 전

근데 그거알음? 저러는친척들이 꼭 돈내고 같이 협력해야될때는 꼭 뒤로뺀다 우리도 저런친척 있었는데 큰아빠네가 그랬음 그런데 할머니 편찮으셔서 요양원가셔야할때는 서울이라고 빼더라 아니 서울인거랑 계좌이체 하는거랑 무슨 상관이지?? 진짜개어이없ㅋ

ㅇㄴㅇㄴ오래 전

나는 이러는데 그럼 네 저도 그래서 걱정이에요~ 혹시 좋은 자리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려요 친척 좋다는게 뭐에요 그죠?? 막 이러고 대학 붙었을때도 인서울 못했다고 그러길래 에이 지거국도 열심히 하면 되죠 뭐 ㅎㅎ 그런데 ㅇㅇ이는 내신 몇등급이에요? 인서울하려면 내신 문과는 2점대 안은 들어야되는데...... 제가 참 걱정이에요 ㅇㅇ이는 인서울 꼬옥 해야 할텐데~~ 그리고 고3때 살찐거가지고도 뭐라하길래(지금은 당연히 뺌ㅎㅎ) 맞아요 여자는 살찌면 문제죠 ㅠㅠ 근데 남자는 키가 커야 좋은데... 00는 몇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의있게 맞받아치는게 최고 걱정엔 맞걱정이 짱임ㅋㅋㅋ 엄마아빠도 날 응원해줌 왜냐면 내가 정말 걱정되는 말투로 물어보거든 ㅋㅋㅋㅋㅋㅋ 겉으로 볼때는 참 예의바르게 물어봄ㅋㅋ 이제 내앞에서 걍 ㅇㅇ이는 열심히 하니까 잘되겠지란 말밖에 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앞에서 말 절대안함 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자오래 전

친척들은 안마주치는게 답이에요. ㅋㅋㅋㅋㅋ할말도 없고, 도움도 안되고.

27남오래 전

저는 개인적으로 취업준비중일 때 먼저 취업한 주변 친구나 형들이 '학생일 때가 좋은거다, 그 때 즐겨라, 더 놀다해도 안늦다, 직장인이 학생보다 더 힘들다' 이런 말하는게 제일 싫더라고요. 그렇게 힘들면 때려치우고 나랑 바꾸던가... 다시 취업준비 하라고 하면 안할거면서, 취준생한테 자기가 더 힘들다는 말을 위로라고 하는건지 뭔지, 그런 생각이 듭디다. 직장인이 된 지금, 직장인의 비애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여전히 주변 취준생한텐 내가 더 힘들다 내지는 학생이 좋은거다 따위의 말을 하진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갑갑하고 피말리는 취준생한테 도움도 안될 말들 하지말고 그냥 가만히라도 있어주세요 그럼 중간이라도 갑니다..

ㅠㅠ오래 전

전 9급 공무원 붙었을때 친척들이 얼마준대? 하기에 150정도라하니까.. 너무 적네... 그거 벌어서 결혼이나하겠냐? 그러시던데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대학원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