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첫사랑이던 2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런데 바람이나서 헤어지고 말았네요. 그 때 뻔뻔한 그 둘의 모습에 정말 큰 상처받았었어요. 2년이란 시간이 지나는동안 제 현 남친은 상처받은 저를 보듬어주었고 지금 남자친구가 제 이상형에 가깝고 현재가 행복해서 사실 이젠 그들 생각하면서 위축되지도않고 생각도 잘 안나요. 그런데 그 분노는 사라지지가않네요. 정확히는 '바람피는 사람'에 대한 극에달하는 분노가 없어지지가않아요. 주변 사람이 그런 일을 겪거나 비슷한 일이 있으면 다른일때는 안그런데 감정이입되면서 감정을 통제못하겠고 너무너무너무 제 일처럼 화가나네요. 말도 험하게 나가고요. 이게 오래 지속되니까 주변사람들한테도 미안하고, 제 자신에게도 미안해요. 왜 그 때 스스로를 보호못해서 2년동안 이러고있나 싶고. 상처받았다고 다들 이러는 건 아닐테니까요. 이 분노를 없애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아직 2년이면 시간이 부족한가요? 심리상담이라도 받아야할까요? 아픔을 이겨내고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마음대로 이게 잘 안되니까 제 자신이 이렇게 별로인건가 싶어서 힘드네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바람혐오증 어떻게해야할까요?
2년전에 첫사랑이던 2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런데 바람이나서 헤어지고 말았네요.
그 때 뻔뻔한 그 둘의 모습에 정말 큰 상처받았었어요.
2년이란 시간이 지나는동안 제 현 남친은 상처받은 저를 보듬어주었고
지금 남자친구가 제 이상형에 가깝고 현재가 행복해서
사실 이젠 그들 생각하면서 위축되지도않고 생각도 잘 안나요.
그런데 그 분노는 사라지지가않네요.
정확히는 '바람피는 사람'에 대한 극에달하는 분노가 없어지지가않아요.
주변 사람이 그런 일을 겪거나 비슷한 일이 있으면 다른일때는 안그런데 감정이입되면서 감정을 통제못하겠고
너무너무너무 제 일처럼 화가나네요. 말도 험하게 나가고요.
이게 오래 지속되니까 주변사람들한테도 미안하고, 제 자신에게도 미안해요.
왜 그 때 스스로를 보호못해서 2년동안 이러고있나 싶고.
상처받았다고 다들 이러는 건 아닐테니까요.
이 분노를 없애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아직 2년이면 시간이 부족한가요?
심리상담이라도 받아야할까요?
아픔을 이겨내고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마음대로 이게 잘 안되니까 제 자신이 이렇게 별로인건가 싶어서 힘드네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