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채팅에서...

도움요청2015.01.16
조회735
안녕하세요 수능볼 고3입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마약체팅에서 한 고1여자애를 만났는데 말도없고 배고파...힘없어...만 반복하고 자기가 새엄마한테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거짓말인지는 알고있었죠 근데 대화를 들어보니 자작이라고 하기엔 뭔가 자세하고 두려움까지 있어보이더군요.. 나중에 엄마라는 작자가 와서 창촌에 유학보낸다고 하고 팔거다 내가 창촌에는 좀 인맥이 있다 이러고 해서 빡쳐서 욕 하고 껏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고 생각이 많이나는데 지금은 앱을 삭제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또 이런 상황인 사람을 도와주고싶네요 하다못해 인터넷에 랜쳇 위치추적따위를 검색하고 있다니..한심하죠?? 주작일수도 있는데... 제가 아동학대를 정말 싫어합니다 진짜로.. 그애는 저녁만 먹이고 (새엄마가 아빠가 있을때만 밥을준다함) 밤에 잘때 이상한 아저씨가 가슴만지고 그런다네요.그리고 감금과 폭력도있고.. 만약 다음에 또 이런 학생을 만나면 도와주고싶네요 검색하다보니깐 국제 해커단체도 생각하고...하....진짜 랜쳇한 제가 멍청했네요 ...만약 해킹방법이 있으면 답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