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 곳에 글을 써봅니다. 핸드폰이라 쓰기가 힘드네요..
저는 이제 25살이고 여자친구는 23살입니다.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이틀전 여자 친구가 시간을 갖자고 했어요 요 몇달 간 여자친구는 제가 계속 예전만큼 사랑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나봐요 절대 그런게 아닌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건지 많이 싸우고 화해하고 또 싸우고 그러네요..지금은 방학 중이라 개강 할때까지 자기만의 시간을 갖자더군요 저는 처음에 싫다고 했죠 이대로 각자의 시간을 갖으면 이대로 영영 헤어질까봐 사흘전에 좀 다퉜습니다 . 요즘 둘다 낮밤이 바껴서 날을 세고 아침에 자는 일이 많아져습니다.. 여자친구는 집에 일이 이써 요즘 계속 아침 일찍 저희집으로 와서 같이 있다 저녁에 집으로 갔거든요 요즘 낮밤이 바껴서 여자친구가 오면 구냥 둘이 잠자기 일수입니다 둘이 있음 어찌나 잠은 잘오던지 편해서 그런걸까요?? 한 10일간 그렇게 아침 일찍 힘들게 추운 날 가까운 거리도 아닌 거리를 매일 같이 기차를 타고 옵니다 기차타면 한 15분이면 오거든요 여친이사는 지역이랑 저랑 사는 지역거리가요 하루는 여자친구가 역까지 마중을 나오라고 했습니다..어떻게 한번을 안나올수가 있냐고 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역이나 터미널까지 한번도 배웅을 안해주냐고 저도 그런점은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근데 그렇게 하면 여자친구를 편안하게 못보내줘요 아직 둘다 학생인지라 돈두 없구 해서 여자친구가 저희집까지 오는 돈만해도 만원돈이됩니다. 그래서 제가 혼자 마중 나갈 돈으로 차라리 집갈때 택시타고 가라고 편히가라고 돈을 주는 편입니다 사실 이른 아침에 나가는게 힘들고 귀찮은것도 없지않아 있긴있죠..요즘 자주 그런 얘길 하길래..제가 그만 울컥했습니다..내가 근 1년간 매일 여자친구네집 갈때 마중한번 제대로 나왔냐고 내가 마중을 바란것도 아니고 제시간에라도 나와서 나 기다리게 하지말라고 매일 20,30분은 집 앞에서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부나 기다리지않냐고 난 언제 배웅도 한번 제대로 안해줬으면서 갑자기 여자친구가 섭섭한 마음을 막 말하니깐 장난반 진담반으로 말이죠 그래서 갑자기 없던 서운함과 섭섭함이 갑자기 치밀어 올라 요목조목 따졌습니다...그리고 또 하나의 일들이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게임 하는 남자를 싫어해요 그래서 연애 초반부터는 게임을 거의 안했죠 뭐 시간도 없어서도 그랬고 바쁘기도 했습니다..한 3~4개월전부터 게임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러다 하나 큰 사건이 있었는데 시험기간인데 그 전날 날세고 공부하고 시험보고 각자 집에서 자다가 만나기로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만약에 못 일어나면 그냥 각자 하자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그래서 집으로 와서 친구와 얘기를 하다가 얼굴이나 보자고 해서 집에서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었어요 근데 친구녀석이 늦게 연락을 주는 바람에 그대로 잠들어 버려서 약속이 펑크가 났습니다.일어나보니 전화가 수십통이 와있더ㄴ군요 그래서 초저녁쯤 해서 친구가 겜방에 있다고해서 미안한겸 갔습니다 가기전에 여자친구에게 허락은 구해야될것같아서 톡을 하고 전화를 했지만 자고 있는것 같아 아..오늘은 안올건가보구나 하고 톡으로 친구보러나간다고하고 친구랑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죠 근데 저녁쯤 여자친구가 저를 만나러 오고있다고 기차라고 느닷없이 연락이 왔더군요 그래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근데 여자친구가 괜찮다고 혼자 카페에서 공부하고 있으면된다고 친구랑 놀다오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금방 가겠다고했습니다 근데 카페랑 피시방이 바로 옆이거든요 여자친구도 알구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잠깐 들렸다 다시 가라는겁니다 그래서 아예 마무리를 하고 넘어가려고했니다..게임 중이어서 바로 못간것도 있긴있습니다..그래서 좀 빠르게 정리하고 넘어 갔는데 화가 몹시 나있더군요 그대로 바로 기차를 타고 여친이 사는 지역까지 따라가서 사과했습니다..그렇게 극적으로 화해를 하고는 했죠 이 일은 좀 된건데 또 다른 사건은 아침일찍 제가 일어나 여자친구는 아침이면 자고 있을 시간이라 깨우지않고 톡도않하고 더 자라고 그냥 게임을 했습니다..근데 나중에 여자친구가 제가 친구들과 톡방에서 하는 얘길보고 게임 한걸 알았습니다..그래서 그 뒤로부터 막 제 말에 믿음이 조금씩 사라진것처럼 말하고 그랬습니다..그렇게 지금까지 오게됐는데 저도 좀 터진거죠서운한게 여자친구 속일려고 한것도 아녔구 구냥 더 자게 배려를 한건데 절 게임에 미친놈이라고도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하루종일하는것도아니고 한두시간인데..말이죠 그리고 또 한번은 친구 생일이어서 그 당일날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가봐야겠다고 여자친구한테 허락을 맡고 나갔죠 그래서 일찍 들어가겠다하고 어디와서 1차하고 있다라고 톡도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끼리 이런저런얘기하다가 페북 좋아요 왜안누르냐 뭐 이런얘기하다가 친구가 좋아요 태러를 한겁니다 그래서 그 알람없앨라그ㅡ 페북 켰다 끊건데 여자친구가 페북할시간은 있고 나한테 톡하나못하냐고 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놀다가 연락하라해서 아직 안한거였습니다 그리고 저말한지가 한시간정도밖에 안지나서 자리옮기면 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선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건 중간중간 자신에게 톡을 해달라는겁니다 어디있다 뭐하고있다 저도 이건 찬성해요 저도 원하는거구요 근데 아직 한시간뿐이 안지나서 그냥 자리 옮기면 하려고했죠 이건 생각에 차이라고 전 느꼈어요 뭐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어요..그리고 여자친구랑 싸울때 제가 항상 져주며 마무리를 했습니다..그런데 요즘은 싸우다보면 억울하기도하고 너무하기도 한것같아 하나하나 지지않으려합니다 그렇게 싸우다보니 횟수가 늘었습니다 좋을땐 한없이 좋다가도 내가 생각할땐 사소한걸로 섭섭해하고..그래요 제 모습이 예전같지 않답니다..사랑이 안보인대요 요즘은 저에게서 근데 전 확신하는데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맹세코여!! 처음에 너무 한없이 잘해준게 문제일까요..여자친구ㄱ가 화내면 같이 화를 내고 그러거든요 그런소리를 듣다보니 저도 점점 제자신이 햇갈릴때도 있었습니다 진짜 안 사랑하나..식어서 내가 이러나??그래서 하루는 곰곰히 생각해봤죠 근데 그런거 아녔습니다..확실히 연애초기처럼 활활타진 않지만 사랑하고있고 같이 있고 싶고 그래요..이런 일들이 있고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네요..여자친구의 마음이 멀까요? 전 시간 갖는걸 찬성하지 말았어야하나요? 저만 잘못 한걸까요? 많은 조언 격려좀 해주세요.. 사진은 여자친구랑 한 톡입니다 저는 뭘 고쳐야할까요?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해요..
너무 답답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 곳에 글을 써봅니다. 핸드폰이라 쓰기가 힘드네요..
저는 이제 25살이고 여자친구는 23살입니다.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이틀전 여자 친구가 시간을 갖자고 했어요 요 몇달 간 여자친구는 제가 계속 예전만큼 사랑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나봐요 절대 그런게 아닌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건지 많이 싸우고 화해하고 또 싸우고 그러네요..지금은 방학 중이라 개강 할때까지 자기만의 시간을 갖자더군요 저는 처음에 싫다고 했죠 이대로 각자의 시간을 갖으면 이대로 영영 헤어질까봐 사흘전에 좀 다퉜습니다 . 요즘 둘다 낮밤이 바껴서 날을 세고 아침에 자는 일이 많아져습니다.. 여자친구는 집에 일이 이써 요즘 계속 아침 일찍 저희집으로 와서 같이 있다 저녁에 집으로 갔거든요 요즘 낮밤이 바껴서 여자친구가 오면 구냥 둘이 잠자기 일수입니다 둘이 있음 어찌나 잠은 잘오던지 편해서 그런걸까요?? 한 10일간 그렇게 아침 일찍 힘들게 추운 날 가까운 거리도 아닌 거리를 매일 같이 기차를 타고 옵니다 기차타면 한 15분이면 오거든요 여친이사는 지역이랑 저랑 사는 지역거리가요 하루는 여자친구가 역까지 마중을 나오라고 했습니다..어떻게 한번을 안나올수가 있냐고 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역이나 터미널까지 한번도 배웅을 안해주냐고 저도 그런점은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근데 그렇게 하면 여자친구를 편안하게 못보내줘요 아직 둘다 학생인지라 돈두 없구 해서 여자친구가 저희집까지 오는 돈만해도 만원돈이됩니다. 그래서 제가 혼자 마중 나갈 돈으로 차라리 집갈때 택시타고 가라고 편히가라고 돈을 주는 편입니다 사실 이른 아침에 나가는게 힘들고 귀찮은것도 없지않아 있긴있죠..요즘 자주 그런 얘길 하길래..제가 그만 울컥했습니다..내가 근 1년간 매일 여자친구네집 갈때 마중한번 제대로 나왔냐고 내가 마중을 바란것도 아니고 제시간에라도 나와서 나 기다리게 하지말라고 매일 20,30분은 집 앞에서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부나 기다리지않냐고 난 언제 배웅도 한번 제대로 안해줬으면서 갑자기 여자친구가 섭섭한 마음을 막 말하니깐 장난반 진담반으로 말이죠 그래서 갑자기 없던 서운함과 섭섭함이 갑자기 치밀어 올라 요목조목 따졌습니다...그리고 또 하나의 일들이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게임 하는 남자를 싫어해요 그래서 연애 초반부터는 게임을 거의 안했죠 뭐 시간도 없어서도 그랬고 바쁘기도 했습니다..한 3~4개월전부터 게임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러다 하나 큰 사건이 있었는데 시험기간인데 그 전날 날세고 공부하고 시험보고 각자 집에서 자다가 만나기로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만약에 못 일어나면 그냥 각자 하자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그래서 집으로 와서 친구와 얘기를 하다가 얼굴이나 보자고 해서 집에서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었어요 근데 친구녀석이 늦게 연락을 주는 바람에 그대로 잠들어 버려서 약속이 펑크가 났습니다.일어나보니 전화가 수십통이 와있더ㄴ군요 그래서 초저녁쯤 해서 친구가 겜방에 있다고해서 미안한겸 갔습니다 가기전에 여자친구에게 허락은 구해야될것같아서 톡을 하고 전화를 했지만 자고 있는것 같아 아..오늘은 안올건가보구나 하고 톡으로 친구보러나간다고하고 친구랑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죠 근데 저녁쯤 여자친구가 저를 만나러 오고있다고 기차라고 느닷없이 연락이 왔더군요 그래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근데 여자친구가 괜찮다고 혼자 카페에서 공부하고 있으면된다고 친구랑 놀다오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금방 가겠다고했습니다 근데 카페랑 피시방이 바로 옆이거든요 여자친구도 알구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잠깐 들렸다 다시 가라는겁니다 그래서 아예 마무리를 하고 넘어가려고했니다..게임 중이어서 바로 못간것도 있긴있습니다..그래서 좀 빠르게 정리하고 넘어 갔는데 화가 몹시 나있더군요 그대로 바로 기차를 타고 여친이 사는 지역까지 따라가서 사과했습니다..그렇게 극적으로 화해를 하고는 했죠 이 일은 좀 된건데 또 다른 사건은 아침일찍 제가 일어나 여자친구는 아침이면 자고 있을 시간이라 깨우지않고 톡도않하고 더 자라고 그냥 게임을 했습니다..근데 나중에 여자친구가 제가 친구들과 톡방에서 하는 얘길보고 게임 한걸 알았습니다..그래서 그 뒤로부터 막 제 말에 믿음이 조금씩 사라진것처럼 말하고 그랬습니다..그렇게 지금까지 오게됐는데 저도 좀 터진거죠서운한게 여자친구 속일려고 한것도 아녔구 구냥 더 자게 배려를 한건데 절 게임에 미친놈이라고도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하루종일하는것도아니고 한두시간인데..말이죠 그리고 또 한번은 친구 생일이어서 그 당일날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가봐야겠다고 여자친구한테 허락을 맡고 나갔죠 그래서 일찍 들어가겠다하고 어디와서 1차하고 있다라고 톡도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끼리 이런저런얘기하다가 페북 좋아요 왜안누르냐 뭐 이런얘기하다가 친구가 좋아요 태러를 한겁니다 그래서 그 알람없앨라그ㅡ 페북 켰다 끊건데 여자친구가 페북할시간은 있고 나한테 톡하나못하냐고 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놀다가 연락하라해서 아직 안한거였습니다 그리고 저말한지가 한시간정도밖에 안지나서 자리옮기면 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선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건 중간중간 자신에게 톡을 해달라는겁니다 어디있다 뭐하고있다 저도 이건 찬성해요 저도 원하는거구요 근데 아직 한시간뿐이 안지나서 그냥 자리 옮기면 하려고했죠 이건 생각에 차이라고 전 느꼈어요 뭐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어요..그리고 여자친구랑 싸울때 제가 항상 져주며 마무리를 했습니다..그런데 요즘은 싸우다보면 억울하기도하고 너무하기도 한것같아 하나하나 지지않으려합니다 그렇게 싸우다보니 횟수가 늘었습니다 좋을땐 한없이 좋다가도 내가 생각할땐 사소한걸로 섭섭해하고..그래요 제 모습이 예전같지 않답니다..사랑이 안보인대요 요즘은 저에게서 근데 전 확신하는데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맹세코여!! 처음에 너무 한없이 잘해준게 문제일까요..여자친구ㄱ가 화내면 같이 화를 내고 그러거든요 그런소리를 듣다보니 저도 점점 제자신이 햇갈릴때도 있었습니다 진짜 안 사랑하나..식어서 내가 이러나??그래서 하루는 곰곰히 생각해봤죠 근데 그런거 아녔습니다..확실히 연애초기처럼 활활타진 않지만 사랑하고있고 같이 있고 싶고 그래요..이런 일들이 있고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네요..여자친구의 마음이 멀까요? 전 시간 갖는걸 찬성하지 말았어야하나요? 저만 잘못 한걸까요? 많은 조언 격려좀 해주세요.. 사진은 여자친구랑 한 톡입니다 저는 뭘 고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