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렌즈캡이나 핸드폰고리, 케이스 같은 거 자급자족하려고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지인들이 자기들도 만들어달라고 부탁하기 시작. 커피 한 잔 얻어 마시고 만들어주고 그랬는데 어쩌다보니 지금은 모르는 사람한테 판매까지 하고 있음 ㅋㅋㅋㅋ 블로그 같은게 없어서 막 많이 팔진 못하지만 SNS같은데서 소소하게 일주일에 한두개씩 ㅋ 그냥 차비 벌이 하는정도인데 소박하지만 은근 좋음 ㅋㅋㅋ 편의점택배로 보내면 택배비도 많이 아낄수있고... 어려운건 못하지만 전문적으로 할게 아니라서 그냥 소소하게 이정도만 쭉 유지되도 좋음!
취미로 시작한 DIY 일이 커짐 ㅋ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지인들이 자기들도 만들어달라고 부탁하기 시작.
커피 한 잔 얻어 마시고 만들어주고 그랬는데
어쩌다보니 지금은 모르는 사람한테 판매까지 하고 있음 ㅋㅋㅋㅋ
블로그 같은게 없어서 막 많이 팔진 못하지만 SNS같은데서 소소하게 일주일에 한두개씩 ㅋ
그냥 차비 벌이 하는정도인데 소박하지만 은근 좋음 ㅋㅋㅋ
편의점택배로 보내면 택배비도 많이 아낄수있고...
어려운건 못하지만 전문적으로 할게 아니라서 그냥 소소하게 이정도만 쭉 유지되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