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20살때 제가 재수생활 하던 때에 만났는데요 그 당시 남자친구는 대학생이였어요
사귀는 동안 총 4번 헤어졌는데 처음 두번은 제가, 마지막은 헤어진 남자친구가 통보했어요
정말로 헤어진건 제가 수능 끝나는 날이였어요.
130일 정도 사겼는데 남자친구가 수능 끝나고 저녁에 집앞 공원에서 군대 날짜 나왔다며 이만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사실 수능이 다가 올수록 심적인 부담감도 크고 남자친구와 30일 가까이 만나지 않았는데요
그때 트러블이 많이 일어났어요
저는 만나지 못하니까 남자친구를 구속하게 되고 남자친구는 아마도 그게 힘들었던것 같아요ㄱ
그리고 후에 남자친구의 친한 친구가 그러는데 제가 군대를 기다려줄거라는 확신이 없었다네요
울었지만 그 자리에선 붙잡지 않았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편지를 하나 주고 가길래 열어보았더니
우린 스쳐가는 인연일 것이다. 몸이 멀어지니 마음이 멀어진갓 같다면서 짧은 기다림이지만 앞을 볼 수 있었고 니가 이걸 겪게 하고 싶지 않대요.
그리고 한 이틀뒤에 너무 힘들어서 제가 먼저연락을 하고 만났어요
남자친구가 저를 보더니 엄청 차갑게 굴다가
카페에 들어가서는 고개숙인 저를 향해 안아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도 니가 싫은건 아닌데 너무 힘들다며 울더라고요 . 군대때문이였던거 같아요 권태기도 왔던거 같고..
그렇게 헤어지면서 또 너랑있으니까 참 좋다 하면서 남자친구가 눈물을 흘리는거에요 뮬론 저도 울었어요
그렇게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다음 약속을 잡아서 만났어요
그때 다시 사귀기로 했는데 이것도 추후에 남자친구의 친구가 말하기를 진짜 헤어지려고 나갔는데 무슨 제기 너무 예뻐보여서 못헤어졌다고 했대요 ...
그렇게 상황이 마무리되는줄 알았지만 이틀뒤에 또 헤어지자면서 너를 사랑으로본게 아니라 연민으로 본것 같대요. 그 뒤에 제가 수차례 매달렸지만 진짜 극도로 혐오하듯이 대해서 연락을 접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남자친구 입대 날이 열흘정도 다가왔을때 새벽에 연락이 오더라고요
넌 다 잊었는 가봐
이렇게요. 흔들렸지만 쉬워보이지 않으려고 균형을 잡았는데 또 연락이 오니까 금새 답장하게되고
남자친구는 또 태만해지다가 하는말이
군대가기전에 한번 보고가고 싶다 하더라고요
그 다음날에 만났어요
만나서는 우리 이제 진짜 끝난거다 라며 운을 놓던데... 진짜 저로는 이해 할 수가 없었죠
그럴꺼면 왜 연락을했나.
이 문제도 추후에 지인에게 들으니까 전남친이 소개나 과팅나가면서 저만한 여자애들이 없다고 느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났는데 막상보니까 설레지도 않고 그랬나봐요 .
또 만남이 이루어지니까 제 마음이 갈피를 못잡고 걔가 군대가기 전 날 집앞으로 찾아갔어요
12월 22일 정말 추운 날이였는데 얼굴 한번 보려고 찾아갔네요
근데 하는 말이 내가 언제까지 널 받아줘야 하냐면서 돌아가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나 얼어 죽을것 같다니까 얼어죽든가 이렇게 왔어요
그때 진짜 이건 아닌가보다 생각하고 펑펑 울며 집으로 돌아갔어요 도대체 걔의 진심을 모르겠는 거에요. 그립다 했다가 싫다 했다가...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제 주위에 전역한 오빠가 있ㄴ느데 훈련소에 있을때 너무 힘들다고 인터넷편지라도 써주라고 해서 또 흔들리고 쓰러 싸이트에 들어갔어요
근데 남자친구이름이 써있는 게시판에 내용이 이상한거에요
하트가 붙여있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정신적으로 진짜 충격 받았어요.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면서 봤는데 새로윤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솔직히 학벌은 저보다 좋지만 10이면10 다 제가 더 이쁘다고 하더라고요. 왜 사귀지? 이런 생각 들정도로 ...
나중에 친구한테 들어보니 군대가기 이틀전에 사귀고 갔다네요 과팅으로 만나서
어이가 없는거는 군대가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던 남자애가 어떻게 이렇게 배신을 할 수 있을까 손이 부들부들 떨렸어요
그 여자애라도 없으면 거기에 제 사진이며 뭐며 소식을 전할수 있을텐데 그 여자애 편지 매일 읽는 저도, 글 한번 올릴때 이름 없애면서 눈치보는 저도 너무 힘들어서 이제 그만 해야겠다하고 매일 생각하는데
끝은 안좋았지만 사귈때 너무 잘해줬던 사람이라서 그 여자랑 잘되는걸 생각하니까 끔찍하고 130일 사귄 저보다 이틀사귄 여자친구가 더 믿음직 스러웠을까 생각이 들면서 하루하루 지옥처럼 살아요
사겼을때 사진 넣어서 손편지라도 한번 써볼까요 진짜 어떡하죠 너무 힘들어요 정말 너무 ...
그 여자애한테 연락이라도 해볼까요 ....꼭 답변 부탁드려요 . 군대가서 제 생각이라도 한번 해봤을까요 ... 수첩에 일부러 제 핸드폰 번호 안적어 갔대요. 진짜 이대로 끝인가요 ...헤어진 남자친구 마음 어떻게 돌릴까요
군대간 헤어진 남친에게 새여친이...
남자친구와 저는 20살때 제가 재수생활 하던 때에 만났는데요 그 당시 남자친구는 대학생이였어요
사귀는 동안 총 4번 헤어졌는데 처음 두번은 제가, 마지막은 헤어진 남자친구가 통보했어요
정말로 헤어진건 제가 수능 끝나는 날이였어요.
130일 정도 사겼는데 남자친구가 수능 끝나고 저녁에 집앞 공원에서 군대 날짜 나왔다며 이만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사실 수능이 다가 올수록 심적인 부담감도 크고 남자친구와 30일 가까이 만나지 않았는데요
그때 트러블이 많이 일어났어요
저는 만나지 못하니까 남자친구를 구속하게 되고 남자친구는 아마도 그게 힘들었던것 같아요ㄱ
그리고 후에 남자친구의 친한 친구가 그러는데 제가 군대를 기다려줄거라는 확신이 없었다네요
울었지만 그 자리에선 붙잡지 않았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편지를 하나 주고 가길래 열어보았더니
우린 스쳐가는 인연일 것이다. 몸이 멀어지니 마음이 멀어진갓 같다면서 짧은 기다림이지만 앞을 볼 수 있었고 니가 이걸 겪게 하고 싶지 않대요.
그리고 한 이틀뒤에 너무 힘들어서 제가 먼저연락을 하고 만났어요
남자친구가 저를 보더니 엄청 차갑게 굴다가
카페에 들어가서는 고개숙인 저를 향해 안아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도 니가 싫은건 아닌데 너무 힘들다며 울더라고요 . 군대때문이였던거 같아요 권태기도 왔던거 같고..
그렇게 헤어지면서 또 너랑있으니까 참 좋다 하면서 남자친구가 눈물을 흘리는거에요 뮬론 저도 울었어요
그렇게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다음 약속을 잡아서 만났어요
그때 다시 사귀기로 했는데 이것도 추후에 남자친구의 친구가 말하기를 진짜 헤어지려고 나갔는데 무슨 제기 너무 예뻐보여서 못헤어졌다고 했대요 ...
그렇게 상황이 마무리되는줄 알았지만 이틀뒤에 또 헤어지자면서 너를 사랑으로본게 아니라 연민으로 본것 같대요. 그 뒤에 제가 수차례 매달렸지만 진짜 극도로 혐오하듯이 대해서 연락을 접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남자친구 입대 날이 열흘정도 다가왔을때 새벽에 연락이 오더라고요
넌 다 잊었는 가봐
이렇게요. 흔들렸지만 쉬워보이지 않으려고 균형을 잡았는데 또 연락이 오니까 금새 답장하게되고
남자친구는 또 태만해지다가 하는말이
군대가기전에 한번 보고가고 싶다 하더라고요
그 다음날에 만났어요
만나서는 우리 이제 진짜 끝난거다 라며 운을 놓던데... 진짜 저로는 이해 할 수가 없었죠
그럴꺼면 왜 연락을했나.
이 문제도 추후에 지인에게 들으니까 전남친이 소개나 과팅나가면서 저만한 여자애들이 없다고 느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났는데 막상보니까 설레지도 않고 그랬나봐요 .
또 만남이 이루어지니까 제 마음이 갈피를 못잡고 걔가 군대가기 전 날 집앞으로 찾아갔어요
12월 22일 정말 추운 날이였는데 얼굴 한번 보려고 찾아갔네요
근데 하는 말이 내가 언제까지 널 받아줘야 하냐면서 돌아가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나 얼어 죽을것 같다니까 얼어죽든가 이렇게 왔어요
그때 진짜 이건 아닌가보다 생각하고 펑펑 울며 집으로 돌아갔어요 도대체 걔의 진심을 모르겠는 거에요. 그립다 했다가 싫다 했다가...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제 주위에 전역한 오빠가 있ㄴ느데 훈련소에 있을때 너무 힘들다고 인터넷편지라도 써주라고 해서 또 흔들리고 쓰러 싸이트에 들어갔어요
근데 남자친구이름이 써있는 게시판에 내용이 이상한거에요
하트가 붙여있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정신적으로 진짜 충격 받았어요.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면서 봤는데 새로윤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솔직히 학벌은 저보다 좋지만 10이면10 다 제가 더 이쁘다고 하더라고요. 왜 사귀지? 이런 생각 들정도로 ...
나중에 친구한테 들어보니 군대가기 이틀전에 사귀고 갔다네요 과팅으로 만나서
어이가 없는거는 군대가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던 남자애가 어떻게 이렇게 배신을 할 수 있을까 손이 부들부들 떨렸어요
그 여자애라도 없으면 거기에 제 사진이며 뭐며 소식을 전할수 있을텐데 그 여자애 편지 매일 읽는 저도, 글 한번 올릴때 이름 없애면서 눈치보는 저도 너무 힘들어서 이제 그만 해야겠다하고 매일 생각하는데
끝은 안좋았지만 사귈때 너무 잘해줬던 사람이라서 그 여자랑 잘되는걸 생각하니까 끔찍하고 130일 사귄 저보다 이틀사귄 여자친구가 더 믿음직 스러웠을까 생각이 들면서 하루하루 지옥처럼 살아요
사겼을때 사진 넣어서 손편지라도 한번 써볼까요 진짜 어떡하죠 너무 힘들어요 정말 너무 ...
그 여자애한테 연락이라도 해볼까요 ....꼭 답변 부탁드려요 . 군대가서 제 생각이라도 한번 해봤을까요 ... 수첩에 일부러 제 핸드폰 번호 안적어 갔대요. 진짜 이대로 끝인가요 ...헤어진 남자친구 마음 어떻게 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