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직원 이야기 입니다 제 밑에 직원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30대 초반 하나는 후반 매장을 운영하는데 평일엔
손님이 없어 둘이 근무합니다 월화수 한번씩 휴무른 돌고
후반직원이 목욜날 쉰다기에 그러라 했지요 초반직원은 수욜날 쉬고 근데 어제 목요일 아침 전날 휴무였던 초반이 몸이 아파 출근못한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참고로 초반은 근태가 정말 안좋습니다 그래서 매장과 가까운 후반에게 특별한일 없음 나와달라고 전화했더니 안받아 카톡을 남겼습니다 휴밀이라 늦잠자나보다 하고 늦게라도 나올줄 알았는데 거짓말안하고 전화30번도 넘게했느데 안받더군요 포기하고 하루종일 화장실도 못가고 밥도 못먹고혼자 일했네요 ㅠㅠ 전화 안받는거 이해되나요? 회사에 못나간다고 카톡하는거 한달에 반은 늦는다고 사장한테 카톡하는거 어찌 생각들 하시나요? 궁금하네요 초반은 오늘도 안나왔습니다 ㅠㅠ
제 얘기좀 들어주삼ㅠㅠ
하나는 30대 초반 하나는 후반 매장을 운영하는데 평일엔
손님이 없어 둘이 근무합니다 월화수 한번씩 휴무른 돌고
후반직원이 목욜날 쉰다기에 그러라 했지요 초반직원은 수욜날 쉬고 근데 어제 목요일 아침 전날 휴무였던 초반이 몸이 아파 출근못한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참고로 초반은 근태가 정말 안좋습니다 그래서 매장과 가까운 후반에게 특별한일 없음 나와달라고 전화했더니 안받아 카톡을 남겼습니다 휴밀이라 늦잠자나보다 하고 늦게라도 나올줄 알았는데 거짓말안하고 전화30번도 넘게했느데 안받더군요 포기하고 하루종일 화장실도 못가고 밥도 못먹고혼자 일했네요 ㅠㅠ 전화 안받는거 이해되나요? 회사에 못나간다고 카톡하는거 한달에 반은 늦는다고 사장한테 카톡하는거 어찌 생각들 하시나요? 궁금하네요 초반은 오늘도 안나왔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