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못사귀고 헤어졌습니다..근데 그 이유가 여자애한테 정말 오래사귄 남자친구가 있더라고요 아직 정리가 안된..저는 당연히 몰랐고 사귀기 전에도 분명 없다고 했습니다사귀는 도중에 얼떨결에 알게 되었고 그 남자친구랑 정리를 할려했던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절 만난건데..
그걸 알게되고 그 남자친구랑도 정리하고 저랑도 정리했습니다..이제 와서 저한테는 미안하다는 이유로 헤어지자하고 전남자친구한테는 이미 많이 지친 상태였나봐요..
여자애가 착하고 진짜 웃는게 이쁘고 제가 많이 좋아한 감정이 남아서 그런지..
솔직히 화나고 어이없는 감정보다 이 여자애를 너무 좋아해서 잡고 싶은데 병신같이 잡아봐도 안되네요..
힘들어하는 여자한테도 연락하며 계속 붙잡는것도 아닌거알지만 정말 잊기가 힘들어요
여자분들은 정말 오래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나서 다른남자를 만날경우 헤어졌지만 전남자친구한테
미안한감정때문에 못만나나요?
솔직히 저한테도 미안하다는 말뿐이고..진짜 좋았는데 너무 일방적으로 이렇게 되니깐 더 힘들고
짧게 사귄 저보다 결국은 그 남자친구한테 돌아가고싶은 생각과 추억이 더 많겠죠..?
얼마 만나지도 않았지만 그 전에 만난 여자들보다 더 미련이 남아서 미안하다는 말이 아닌 다른 말을 듣고싶고 무엇보다 잡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게 제 자신이 한심해보이기도하고 힘들고 답답하네요..
잡고 싶을때..
마녀사냥에나 나올법한 일인데
얼마 못사귀고 헤어졌습니다..근데 그 이유가 여자애한테 정말 오래사귄 남자친구가 있더라고요 아직 정리가 안된..저는 당연히 몰랐고 사귀기 전에도 분명 없다고 했습니다사귀는 도중에 얼떨결에 알게 되었고 그 남자친구랑 정리를 할려했던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절 만난건데..
그걸 알게되고 그 남자친구랑도 정리하고 저랑도 정리했습니다..이제 와서 저한테는 미안하다는 이유로 헤어지자하고 전남자친구한테는 이미 많이 지친 상태였나봐요..
여자애가 착하고 진짜 웃는게 이쁘고 제가 많이 좋아한 감정이 남아서 그런지..
솔직히 화나고 어이없는 감정보다 이 여자애를 너무 좋아해서 잡고 싶은데 병신같이 잡아봐도 안되네요..
힘들어하는 여자한테도 연락하며 계속 붙잡는것도 아닌거알지만 정말 잊기가 힘들어요
여자분들은 정말 오래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나서 다른남자를 만날경우 헤어졌지만 전남자친구한테
미안한감정때문에 못만나나요?
솔직히 저한테도 미안하다는 말뿐이고..진짜 좋았는데 너무 일방적으로 이렇게 되니깐 더 힘들고
짧게 사귄 저보다 결국은 그 남자친구한테 돌아가고싶은 생각과 추억이 더 많겠죠..?
얼마 만나지도 않았지만 그 전에 만난 여자들보다 더 미련이 남아서 미안하다는 말이 아닌 다른 말을 듣고싶고 무엇보다 잡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게 제 자신이 한심해보이기도하고 힘들고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