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오후는 일이많이 없는관계로...
3탄 여름이후에 사진들 모아서 돌아왔습니돠ㅋㅋㅋ
요즘 남여구분없이 홈베이킹이며 요리솜씨 뽐내시는 분들이 많아
비루하지만 이뿌게 봐주시옵소서ㅋㅋㅋ
- 순대볶음 & 가자미조림
퇴근길에 급 순대먹고싶어서 사왓는데 아부지의 쏘주한잔 하자는말씀에ㅋㅋ
집에있는야채만 파바박넣어만든 매콤달달 순대볶음.
냉동실에서 꽁꽁얼어 돌덩이가된 가자미를 찾아 무 엄청넣어만든 가자미조림.
아니 무조림이라고해도.. ㅋㅋㅋ
- 닭볶음탕.
어디서 닭볶음탕에 감자보다 고구마넣으면 맛있다는거 보고
양념은 맵게하고 고구마 많이넣어서 매콤달콤한 닭볶으미ㅋㅋ
매콤한 국물에 고구마 으깨서 밥이랑 비벼먹으면.. 캬..
- 배추겉절이 & 돼지갈비찜
노란 알배추로 생전 처음만든 겉절이김치 ㅋㅋ
앞으로 김장해도 괜찮겟음 ㅋㅋㅋㅋㅋㅋ
돼지갈비도 첨해봣는데 어려울줄알고 식육점아저씨랑 한참 이야기햇는데 ㅋㅋㅋ
의외로 쉬웠음. 담엔 소갈비찜으로 도저~언!
- 호두팥빵
양갱이 만들어볼려고 샀다가 팥빵에 꽂혀서 ...
적앙금에는 호두뿌셔서 섞어서 빚어넣어서 더 고소했고 흰앙금은 흰앙금대로 달콤하고
겨울이라 집에오신 할무니도 맛있게 잡수시고~ 비닐포장까지 해놓으니 빵집 빵 부럽지않고~~
-견과류 파이
하도 많이만들어서 이젠 제일쉽게만드는 파이ㅋㅋ
크게크게만들어서 선물하고싶으나 오븐도작고 파이틀도 작고..
두판만들어서 포장해서 같이일하는 선쉔님들 맛보라고 선물ㅋㅋㅋ
-밤 양갱
위에서 언급했듯 양갱이 만들려고 팥샀는데 팥빵 다만들어버리는 바람에
오색양갱도 못만들고 그냥 기본 밤양갱만..
할무니도 맛있게드시고 요것도 포장해서 하나씩 돌림 ㅋㅋ
-커피번 & 견과류브라우니
커피액기스가 생겨서 급으로 만든 커피번ㅋㅋ
개인적으로 버터보다는 크림치즈넣은게 훠~얼씬 맛있었음 !
빵 발효시키면서 급으로 브라우니도 만들었음 그냥하면 심심하니까
하루견과 뿌셔서 같이구웠더니 고소하니 더 괜찮았음
- 고구마파이
시골에서 캐온 고구마두박스 썩어간다고 말랭이할꺼라고 엄마가 한솥쪄놨길래
몇개 훔쳐서 크림치즈랑 우유섞어 속만들어서 처음으로만든 고구마파이 ㅋㅋ
파이만들고 필링 남았길래 따뜻하게데운 우유넣고 믹서에갈아서 고구마라떼까지
만든건 몇개없는데 사진은 ㅎㄷㄷㄷ..
담엔 더 솜신발휘해서 좋은모습으로 찾아오겠음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