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탄)) 내맘대로 홈베이킹&요리

라미2015.01.16
조회19,317

 

 

금요일오후는 일이많이 없는관계로...

3탄 여름이후에 사진들 모아서 돌아왔습니돠ㅋㅋㅋ 
요즘 남여구분없이 홈베이킹이며 요리솜씨 뽐내시는 분들이 많아 
비루하지만 이뿌게 봐주시옵소서ㅋㅋㅋ

 

- 순대볶음 & 가자미조림

 퇴근길에 급 순대먹고싶어서 사왓는데 아부지의 쏘주한잔 하자는말씀에ㅋㅋ

집에있는야채만 파바박넣어만든 매콤달달 순대볶음.

냉동실에서 꽁꽁얼어 돌덩이가된 가자미를 찾아 무 엄청넣어만든 가자미조림.

아니 무조림이라고해도.. ㅋㅋㅋ

 

 

- 닭볶음탕.

 어디서 닭볶음탕에 감자보다 고구마넣으면 맛있다는거 보고

 양념은 맵게하고 고구마 많이넣어서 매콤달콤한 닭볶으미ㅋㅋ

매콤한 국물에 고구마 으깨서 밥이랑 비벼먹으면.. 캬..

 

- 배추겉절이 & 돼지갈비찜

 노란 알배추로 생전 처음만든 겉절이김치 ㅋㅋ

앞으로 김장해도 괜찮겟음 ㅋㅋㅋㅋㅋㅋ

돼지갈비도 첨해봣는데 어려울줄알고 식육점아저씨랑 한참 이야기햇는데 ㅋㅋㅋ
의외로 쉬웠음. 담엔 소갈비찜으로 도저~언!

 

 

- 호두팥빵

  양갱이 만들어볼려고 샀다가 팥빵에 꽂혀서 ...

적앙금에는 호두뿌셔서 섞어서 빚어넣어서 더 고소했고 흰앙금은 흰앙금대로 달콤하고
겨울이라 집에오신 할무니도 맛있게 잡수시고~ 비닐포장까지 해놓으니 빵집 빵 부럽지않고~~

 

 

-견과류 파이

 하도 많이만들어서 이젠 제일쉽게만드는 파이ㅋㅋ

크게크게만들어서 선물하고싶으나 오븐도작고 파이틀도 작고..

두판만들어서 포장해서 같이일하는 선쉔님들 맛보라고 선물ㅋㅋㅋ

 

-밤 양갱

위에서 언급했듯 양갱이 만들려고 팥샀는데 팥빵 다만들어버리는 바람에

오색양갱도 못만들고 그냥 기본 밤양갱만..
할무니도 맛있게드시고 요것도 포장해서 하나씩 돌림 ㅋㅋ

 

-커피번 & 견과류브라우니

 커피액기스가 생겨서 급으로 만든 커피번ㅋㅋ

개인적으로 버터보다는 크림치즈넣은게 훠~얼씬 맛있었음 !
빵 발효시키면서 급으로 브라우니도 만들었음 그냥하면 심심하니까

하루견과 뿌셔서 같이구웠더니 고소하니 더 괜찮았음

 

- 고구마파이

 시골에서 캐온 고구마두박스 썩어간다고 말랭이할꺼라고 엄마가 한솥쪄놨길래

몇개 훔쳐서 크림치즈랑 우유섞어 속만들어서 처음으로만든 고구마파이 ㅋㅋ

파이만들고 필링 남았길래 따뜻하게데운 우유넣고 믹서에갈아서 고구마라떼까지

 

 

만든건 몇개없는데 사진은 ㅎㄷㄷㄷ..

담엔 더 솜신발휘해서 좋은모습으로 찾아오겠음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6

s오래 전

우~~~~~~~~~~~~와!!!!!

ㅇㅀ오래 전

솔직히 음식 사진은 그냥 그런데... 빵들은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 시판하는 제품 같음

xke오래 전

빵들 때깔 장난아니네요 ㅠㅠ 레시피는 공개 안하시나용 제발 알려주세여 ㅠㅠ

뭐야오래 전

기깔난다 햐

thekakt오래 전

순대볶음초콜릿인줄알앗어요ㅋㅋㅋㅋ

오래 전

나고구마파이굽기전이저렇게징그러운지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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