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거의 하소연 글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빠가 신경정신과 약을 드시고 계신데 공황장애 이런걸로 인하여 2006년부터 쭉 집에 계시구요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하다가 그런걸로 인해서 엄마도 우울증 같은 약을 많이 드셔서 자살시도도 몇번 하신 상태에요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부터 사무직으로 들어가서 30만원 빼고 모두 집에 드렸습니다 제가 철이 없는걸까요? 똑같이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동기들 심지어 후배들을 보면 너무 부러워요.... 집에 돈이 어느 정도 생기니까 티비를 바꾸고... 에어컨을 바꾸고... 아무튼 가전제품들을 하나씩 바꾸더라구요? 솔직히 열받았는데.... 엄마도 어느정도 괜찮아지셔서 역 앞에서 김밥 만드는거 말씀드렸더니 싫다고하시고... 정말 솔직히 가족 3명을 저 혼자 책임지기엔 저도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휴가비며 연말정산까지 정말.. 통장 자체를 부모님 다 드리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7개월전부터 집에 100만원만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자르는 생활비는 그대로 카드로... 긁어서 점점 제 빚은 늘어나고 정말 정말 너무 힘들어요 제가 힘들다고 너무 그러니까 부모님들도 사실 몸이 더 안 좋아지시는거 같고.............. 이제 동생도 곧 고등학교 입학하는데 등록금까지 댈 생각하면 정말 너무 힘듭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과 돈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거의 하소연 글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빠가 신경정신과 약을 드시고 계신데 공황장애 이런걸로 인하여 2006년부터 쭉 집에 계시구요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하다가
그런걸로 인해서 엄마도 우울증 같은 약을 많이 드셔서 자살시도도 몇번 하신 상태에요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부터 사무직으로 들어가서 30만원 빼고 모두 집에 드렸습니다
제가 철이 없는걸까요?
똑같이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동기들 심지어 후배들을 보면 너무 부러워요....
집에 돈이 어느 정도 생기니까 티비를 바꾸고... 에어컨을 바꾸고... 아무튼 가전제품들을 하나씩 바꾸더라구요? 솔직히 열받았는데....
엄마도 어느정도 괜찮아지셔서 역 앞에서 김밥 만드는거 말씀드렸더니 싫다고하시고...
정말 솔직히 가족 3명을 저 혼자 책임지기엔 저도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휴가비며 연말정산까지 정말.. 통장 자체를 부모님 다 드리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7개월전부터 집에 100만원만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자르는 생활비는 그대로 카드로... 긁어서 점점 제 빚은 늘어나고 정말 정말 너무 힘들어요
제가 힘들다고 너무 그러니까 부모님들도 사실 몸이 더 안 좋아지시는거 같고..............
이제 동생도 곧 고등학교 입학하는데 등록금까지 댈 생각하면 정말 너무 힘듭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