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갔었는데 할땐 조카좋은데 끝나면 허무하고 그냥 현타가 쩜... 돈도 좀 아까운거 같고.. 차라리 난 팬싸가는게 나았던듯. 팬싸는 가까이서보기도 하고 대회도 하고 몇명없어서 별느낌없는데 콘서트는 조카 이 많은사람들중에 애들이날 알아챌수있을까? 이런게 좀 있었어... 내존재가 개미같고.. 그땐 미쳐가지고 두번 갔는데 한번은 스탠딩 한번은 좌석이었음 스탠딩은 죄석보단 훨씬 가까운느낌인데 몸이 부서질거 같고 좌석은 많이 안보임... 무빙카돌때 말곤 그냥 노래들으러가는거지ㅋ.... 결론은 돈 여유있고 안보여도 열기느끼러 가고싶다! 그러면 가셈ㅇㅇ 난 그냥 집에서 후기나볼란다. 가는애들 티켓팅 대박나라
난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