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방

은한200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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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

초연 - 신성우

 

내 얼마나 울어야
너의 닫혀진 마음속에 미소 줄 수 있겠니


내 얼마나 걸어야
너의 어두운 마음곁에 나도 갈 수 있겠니


지금 이런 내 모습 아직 괜찮아
내 눈물 까지도 그저 조금 힘들어 지친 것 뿐이야


내가 뒤에 있을게
네가 나를 떠날 그 때 쯤에 느낄 수 있게


내가 사랑하는 걸
네가 나를 떠날 그때쯤에 느낄수 있게


사랑하는 동안 몇번의 이 힘든 외로움도 친구가 될 수 있었지
때론 이 기다림의 마음 만으로 행복 할 수 있었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