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에 처음 글을 올리는 20대 초반 연예에 아무 것도 모르는 모쏠 남자입니다. 대외활동하다가 호감이 생긴 여자가 있습니다. 활동기간에는 서로 톡을 자주 했었는데, 활동이 끝난 후 만날 일이 없다보니 서로 연락이 없어 제가 먼저 그녀에게 톡을 보냈습니다. 제가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씩 선톡을 했습니다. 근데 예전과 다르게 선톡 후 답장이 짧게는 3시간부터 길게는 12시간이더니 나중에는 하루가 지나고 읽씹을 해서 저도 더이상 진행하지 못 했습니다.이런 걸 타파할 방법은 없는지 아니면 포기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그녀는 저에 대해 귀찮은 존재인거겠죠??
이런 경우면 그냥 관심이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