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형사 고소 중이라 힘들어요 . 상당히 많이 괜찮다가도 몸이 아프면서 무력해져요 .너무 피곤해지고 . . 머리도 아프고 몸도 아프고 .몸이 아프니 정신력이 너무 바닥이 돼요 . 나는 그렇게도 심신이 만신창이인데 이 일들을 그만둘 수는 없고 .
형사가 대질신문 때 강간이라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냐고 물었어요 . 딱히 객관적인 증거는 없는 거였어요. " 내가 증거라고 !! " 그 말을 못한 게 많이 안타까워요 .
내가 증거입니다. 내가 객관적 증거입니다. 괜찮다가도 강간 관련 생각했을 때는 몸이 아파요.
나는 강간 당시 성관계가 처음이라 엄청난 고통 을 계속해서 겪어야 했어요 . 정말 너무 아파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고 알 수가 없고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당시에도 몰랐지만 , 지금도 어떤 부분은 기억이 아예 없어요 . 정확한 건 너무 아팠고 , 내가 그때마다 크게 비명을 질렀다는 거 . 정말 너무 아파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 뭔지 당시에 몰랐어요 . 몇 개월 후에야 당시 어떠했는지 어떻게 된 건지 내가 겪은 일을 알 수 있었어요
내가 압박돼서 얼마나 무력한 상태였는지, 얼마나 고통이었는지 얼만큼의 비명이었는지 경찰도 상담사도 말해도 조금도 공감하지 않아요
엄마는 단번에 바로 어느 정도 이해했지만 , 역시나 내가 당시에 겪은 고통을 누구도 알 수 없어요 . 그때 당시 고통을 정확하게 표현을 못하겠어요 . 어떠하면 그렇게 아픈 건지 설명이 어려워요 '리턴'이라는 한국영화를 봤었는데 또 보려고 합니다.
저는 강간 당시 정말 너무 , 너무 아파서 고통이 심해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어요 생각이라는 걸 할 수가 없고 ,이게 어떤 상황인 건지 알 수가 없고 너무 아파서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말하고 몸을 피해보았지만 그 강간범죄인이 행위를 계속했어요 계속해서 고통 을 겪어야했어요 .
저는 앞으로 어느 때에 불쑥 나타날 후유증이 너무 무서워요 . 괜찮다가도 어떤 특정한 경우에 일시적으로 몸이 아파요 . 몸이 많이 아파요 . 그러한 게 자꾸 반복되니까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러면 어떻게 하나.
내가 지금 정상인 상태는 분명히 아니에요 . 어느 때에 감정이 극에 달하고 몸이 아프고 뭘 어떻게 내 의지대로 할 수가 없어요
강간죄 고소도 안 하면 후에 심각한 정신병이 와서 내가 죽든, 누가 죽든 그 점이 걱정돼서 적극적으로 강간죄 고소를 하고 대질신문을 했습니다.
나를 강간한 그 강간범죄인은 내가 신뢰하던 사람이었어요 내가 고통에 비명지르는데도 그 강간범죄인은 행위를 멈추거나 주춤하거나 어떤 반응도 없이 그 행위만을 계속했어요
그 강간범죄인이 나를 쓰레기로 대했다고 고소장에 썼습니다. 여경찰이 의아해하며 더 심한 경우가 많다고 얘기했어요
나는 그 강간범죄인이 그 행위를 할 때마다 칼?로 찌르고 생살을 후벼파는 고통을 느껴야했어요 너무 아픕니다. 정말 너무 아파요
당연히 모르겠죠 .직접 겪어보지 않았으니까 .
지금은 강간범죄인 처벌 ??? 그거 경찰 검사, 판사 마음대로 하라고 그러세요 .
그냥 몸만 안 아프면 좋겠어요 . 정신적인 고통은 내가 의식적으로는 다 감당할 테니까 .제발 몸만 안 아프면 좋겠어요 나는 괜찮아졌는데 왜 몸이 아픈 건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 강간 당시와 관련하거나 연상될 때 왜 몸이 아픈 건지 그 이유만 알면 좋겠어요 대체 왜 그렇게 몸이 아픈 건지 누가 말해주면 좋겠어요
성폭행 당했어요
현재 형사 고소 중이라 힘들어요 . 상당히 많이 괜찮다가도 몸이 아프면서 무력해져요 .너무 피곤해지고 . . 머리도 아프고 몸도 아프고 .몸이 아프니 정신력이 너무 바닥이 돼요 . 나는 그렇게도 심신이 만신창이인데 이 일들을 그만둘 수는 없고 .
형사가 대질신문 때 강간이라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냐고 물었어요 .
딱히 객관적인 증거는 없는 거였어요.
" 내가 증거라고 !! " 그 말을 못한 게 많이 안타까워요 .
내가 증거입니다. 내가 객관적 증거입니다.
괜찮다가도 강간 관련 생각했을 때는 몸이 아파요.
나는 강간 당시 성관계가 처음이라 엄청난 고통 을 계속해서 겪어야 했어요 .
정말 너무 아파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고 알 수가 없고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당시에도 몰랐지만 , 지금도 어떤 부분은 기억이 아예 없어요 .
정확한 건 너무 아팠고 , 내가 그때마다 크게 비명을 질렀다는 거 .
정말 너무 아파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 뭔지 당시에 몰랐어요 .
몇 개월 후에야 당시 어떠했는지 어떻게 된 건지 내가 겪은 일을 알 수 있었어요
내가 압박돼서 얼마나 무력한 상태였는지, 얼마나 고통이었는지 얼만큼의 비명이었는지
경찰도 상담사도 말해도 조금도 공감하지 않아요
엄마는 단번에 바로 어느 정도 이해했지만 , 역시나 내가 당시에 겪은 고통을 누구도 알 수 없어요 . 그때 당시 고통을 정확하게 표현을 못하겠어요 . 어떠하면 그렇게 아픈 건지 설명이 어려워요
'리턴'이라는 한국영화를 봤었는데 또 보려고 합니다.
저는 강간 당시 정말 너무 , 너무 아파서 고통이 심해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어요
생각이라는 걸 할 수가 없고 ,이게 어떤 상황인 건지 알 수가 없고 너무 아파서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말하고 몸을 피해보았지만 그 강간범죄인이 행위를 계속했어요
계속해서 고통 을 겪어야했어요 .
저는 앞으로 어느 때에 불쑥 나타날 후유증이 너무 무서워요 .
괜찮다가도 어떤 특정한 경우에 일시적으로 몸이 아파요 . 몸이 많이 아파요 .
그러한 게 자꾸 반복되니까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러면 어떻게 하나.
내가 지금 정상인 상태는 분명히 아니에요 .
어느 때에 감정이 극에 달하고 몸이 아프고 뭘 어떻게 내 의지대로 할 수가 없어요
강간죄 고소도 안 하면 후에 심각한 정신병이 와서 내가 죽든, 누가 죽든 그 점이 걱정돼서
적극적으로 강간죄 고소를 하고 대질신문을 했습니다.
나를 강간한 그 강간범죄인은 내가 신뢰하던 사람이었어요
내가 고통에 비명지르는데도 그 강간범죄인은 행위를 멈추거나 주춤하거나 어떤 반응도 없이 그 행위만을 계속했어요
그 강간범죄인이 나를 쓰레기로 대했다고 고소장에 썼습니다.
여경찰이 의아해하며 더 심한 경우가 많다고 얘기했어요
나는 그 강간범죄인이 그 행위를 할 때마다 칼?로 찌르고 생살을 후벼파는 고통을 느껴야했어요
너무 아픕니다.
정말 너무 아파요
당연히 모르겠죠 .직접 겪어보지 않았으니까 .
지금은 강간범죄인 처벌 ??? 그거 경찰 검사, 판사 마음대로 하라고 그러세요 .
그냥 몸만 안 아프면 좋겠어요 .
정신적인 고통은 내가 의식적으로는 다 감당할 테니까 .제발 몸만 안 아프면 좋겠어요
나는 괜찮아졌는데 왜 몸이 아픈 건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
강간 당시와 관련하거나 연상될 때 왜 몸이 아픈 건지 그 이유만 알면 좋겠어요
대체 왜 그렇게 몸이 아픈 건지 누가 말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