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동갑이고... 연애기간은 100일 안된 시간이었지... 진짜 나 오는여자 안막고 가는여자 안잡는데... 정말 힘들어서 글써봐여 너무 답답..ㅠ 여자친구는 동갑에다가 우리가 첫눈에 둘다 뿅가서 만났는데.. 성격도 비슷하고 너무 서로 잘맞아서 쿵 하면 짝! 정말 잘맞았는데.. 그래서 결혼이야기도 빨랐지만 하게되고 부모님도 뵙고 정말 좋았는데.. 바쁘면서 연락 잦아들고 서로 욱하는건있어가지고 근데 또 다시 금방풀고 그랬는데.. 여친몬님이 내가 다른여자랑 있었나 오해를 했나봄... 전혀 인지를 못하고 답장도 없고.. 다시 뭐하냐고 물었더니 그냥 싸늘하게 걍있다그러더라.. 자기도 놀러나왔으니 너도 놀라고 ~ 너무 냉담해서 이거뭐지? 하면서 화김에 확 연락을 않했어.. 1~2지나도 연락없고 연락하려고 보니까 페북 카톡 내가 없네?.. 이건뭐지 해보자 이건가.. (둘다 자존심 쌤..) 그래서 연락을 않했더랬지... 첨엔 운동도하고 자유를 얻은것같았지만 뭔가 자꾸생각은 나는데 여기서 뭐라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뭐지 하다가.. 지나간시간이 한달... 뭐하는짓인가 싶어 잘지내냐고 이렇게 우리 연락않하게 된게뭘까? 내가 다시 잡을 자격이 있는걸까? 하며 장문에 톡을 보내니 다음날 답장이 늦었네... 나도 왜이렇게 된지 모르겠다 보고싶고 한데 그런데 다시시작하는건 아닌거같아... 그만하자 잘지내 라는 답이온거야.. 그래서 ..나도 쿨하게 그래 잘지내 ~ 라고했는데.. 뭔가 연락않하면서준비해둔 옷도있고... 마지막으로 보자 싶어 집앞으로 선물들고 감... 전화하니 받더라.. 아팠는지 목소리도 않좋고 집앞이라고 내려오라니까 놀래면서 시간이 몇신데 오냐며..10시반정도? 였는데.. 지금 몸도아프고 씻고 누었다며... 줄거잇으니 그냥 받아가라니까 부담된다며 가져가란다...그래서 선물은 받아라 근처 가게에 맡겨놓을게 하니까 동생님 등장하셔서 받아가주시더라...옷보며 이쁘다하면서 니생각하면서 잘입을게하고 잘들어가 하는순가 아!!!! 잡아야겠다 생각하고 잡기시작... 나답지않게 너무 조급해지고.. 그래서 연락하고 전화하고... 그러니 하지말라고 부담된다고 마음정리했다고...그러고 연락하니..차단... 하늘이 무너지더라.. 그래서 찾아가고 ... 기다리고 나타나고... 그랬더니.. 도망치듯 피하더라... 아 정말 끝인가하고 맘정리해보려해도 않되고 일도 않돼고.. 피는 거꾸로솓고 아 미련인가? 생각도했는데... 정말 사랑같더라.. 그래서 부담주면않되겠다 싶어 1주일에 한번씩 문자보내놓고 그냥 답도없지만 보냈는데 2주뒤쯤... 내가준옷입고 사진찍었더라... 뭐 옷이 이쁘니까 그럴수있겠ㄷㅏ하며 1주일에 한번씩 문자하고... 마지막에는 편지 썻다... 그러고 기다린다하고 지금 2주째인데... 2주 하루하루가 1년같더라..ㅠ 잠도 못자고 살은 7kg빠지고.. 정말 잡고 싶고 보고싶은데... 연락을 조금 더 기다려야하나 해야하나... 뭐라고해야하나... 진짜 뭐 타로상담도 받아보고(내용은 여자친구 화많이남 > 헤어질 인연은아님 이란답은나옴) 구라인가 싶어서 10몇군데 전화해봤는데..타로 신점 사주 등등 다 같은 말을 하더라...ㅠ 그래서 믿어보고 기다리는데 정말 깜깜한데...ㅠㅠ 어떻게 여자 분들은 같은여자로써 어떤 마음일지........어떻게해야하는지.... 앞으로 기다려야하는지...ㅠㅠ 조언좀 해줘요..ㅠ 주변에서도 둘이 정말 이쁜사랑한다고 부럽다고.. 정말 사이좋고 그랬었는데...ㅠ 하.... 화가 많이난건아는데.. 어떻게 돌릴지..ㅠ 재회컨설팅사이트도 보고는 있는데... 금액이... (이미타로카드로 탕진...) 장난아니던데..ㅠ 내가 연애할때 이런건 잘안다 생각했는데.. 이별후는... 아무리생각해도 답이없어...ㅠ 뭐 문자지침 냉각처방 등등 있던데..ㅠㅠ 이런거 받아본사람 샘플좀...주세요.. 감이안서는데 ..ㅠ 제발 누가 좀 도와주세요 ㅠ 잊어라..별거아니다.. 하는데... 잊으려노력해봐도 않됨... 정말 간절한... 다시는 놓치고 싶지않은... 편지 구성은 처음만나게된거 장소 좋았던 추억으로 시작해서 헤어질때의 반성 잘못했다.. 내가 생각해보니 널 많이 외롭게한거같다.. 바쁘다는핑계로 조금 소홀해진거 맞다... 잊으려고 해봤지만.. 그리움과 너한테 더 잘해야 겠다는 확신과 믿음뿐이다 많은 생각을 했다.. 당장 어떻게 하자는거아니다 조급해져서 부담준것도 사실이다.. 니가 받았을 상처는 생각못하고 나만생각했다... 다시시작하자는거아니다 내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지켜봐달라는거 뿐이다.. 기다릴게... 라는 편지였는데... 제발 좀 도와주세요 ㅠ
헤어진여자친구 잡고싶다! 도와주세요ㅠ
여자친구랑 동갑이고...
연애기간은 100일 안된 시간이었지...
진짜 나 오는여자 안막고 가는여자 안잡는데...
정말 힘들어서 글써봐여 너무 답답..ㅠ
여자친구는 동갑에다가 우리가 첫눈에 둘다 뿅가서 만났는데..
성격도 비슷하고 너무 서로 잘맞아서 쿵 하면 짝! 정말 잘맞았는데..
그래서 결혼이야기도 빨랐지만 하게되고 부모님도 뵙고 정말 좋았는데..
바쁘면서 연락 잦아들고 서로 욱하는건있어가지고 근데 또 다시 금방풀고
그랬는데.. 여친몬님이 내가 다른여자랑 있었나 오해를 했나봄...
전혀 인지를 못하고 답장도 없고.. 다시 뭐하냐고 물었더니
그냥 싸늘하게 걍있다그러더라.. 자기도 놀러나왔으니 너도 놀라고 ~
너무 냉담해서 이거뭐지? 하면서 화김에 확 연락을 않했어..
1~2지나도 연락없고 연락하려고 보니까 페북 카톡 내가 없네?..
이건뭐지 해보자 이건가.. (둘다 자존심 쌤..)
그래서 연락을 않했더랬지... 첨엔 운동도하고 자유를 얻은것같았지만 뭔가
자꾸생각은 나는데 여기서 뭐라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뭐지 하다가..
지나간시간이 한달... 뭐하는짓인가 싶어 잘지내냐고 이렇게 우리 연락않하게 된게뭘까?
내가 다시 잡을 자격이 있는걸까? 하며 장문에 톡을 보내니
다음날 답장이 늦었네... 나도 왜이렇게 된지 모르겠다 보고싶고 한데 그런데
다시시작하는건 아닌거같아... 그만하자 잘지내 라는 답이온거야..
그래서 ..나도 쿨하게 그래 잘지내 ~ 라고했는데.. 뭔가 연락않하면서준비해둔 옷도있고...
마지막으로 보자 싶어 집앞으로 선물들고 감...
전화하니 받더라.. 아팠는지 목소리도 않좋고 집앞이라고 내려오라니까 놀래면서
시간이 몇신데 오냐며..10시반정도? 였는데.. 지금 몸도아프고 씻고 누었다며...
줄거잇으니 그냥 받아가라니까 부담된다며 가져가란다...그래서 선물은 받아라 근처 가게에 맡겨놓을게 하니까 동생님 등장하셔서 받아가주시더라...옷보며 이쁘다하면서 니생각하면서 잘입을게하고 잘들어가 하는순가 아!!!! 잡아야겠다 생각하고 잡기시작...
나답지않게 너무 조급해지고.. 그래서 연락하고 전화하고... 그러니
하지말라고 부담된다고 마음정리했다고...그러고 연락하니..차단...
하늘이 무너지더라.. 그래서 찾아가고 ... 기다리고 나타나고... 그랬더니..
도망치듯 피하더라... 아 정말 끝인가하고 맘정리해보려해도 않되고 일도 않돼고..
피는 거꾸로솓고 아 미련인가? 생각도했는데... 정말 사랑같더라..
그래서 부담주면않되겠다 싶어 1주일에 한번씩 문자보내놓고 그냥 답도없지만 보냈는데
2주뒤쯤... 내가준옷입고 사진찍었더라...
뭐 옷이 이쁘니까 그럴수있겠ㄷㅏ하며 1주일에 한번씩 문자하고...
마지막에는 편지 썻다... 그러고 기다린다하고 지금 2주째인데...
2주 하루하루가 1년같더라..ㅠ 잠도 못자고 살은 7kg빠지고..
정말 잡고 싶고 보고싶은데... 연락을 조금 더 기다려야하나 해야하나... 뭐라고해야하나...
진짜 뭐 타로상담도 받아보고(내용은 여자친구 화많이남 > 헤어질 인연은아님 이란답은나옴)
구라인가 싶어서 10몇군데 전화해봤는데..타로 신점 사주 등등 다 같은 말을 하더라...ㅠ
그래서 믿어보고 기다리는데 정말 깜깜한데...ㅠㅠ
어떻게 여자 분들은 같은여자로써 어떤 마음일지........어떻게해야하는지....
앞으로 기다려야하는지...ㅠㅠ 조언좀 해줘요..ㅠ
주변에서도 둘이 정말 이쁜사랑한다고 부럽다고..
정말 사이좋고 그랬었는데...ㅠ 하.... 화가 많이난건아는데.. 어떻게 돌릴지..ㅠ
재회컨설팅사이트도 보고는 있는데... 금액이... (이미타로카드로 탕진...)
장난아니던데..ㅠ
내가 연애할때 이런건 잘안다 생각했는데..
이별후는... 아무리생각해도 답이없어...ㅠ
뭐 문자지침 냉각처방 등등 있던데..ㅠㅠ
이런거 받아본사람 샘플좀...주세요.. 감이안서는데 ..ㅠ
제발 누가 좀 도와주세요 ㅠ
잊어라..별거아니다.. 하는데... 잊으려노력해봐도 않됨...
정말 간절한... 다시는 놓치고 싶지않은...
편지 구성은
처음만나게된거 장소
좋았던 추억으로 시작해서
헤어질때의 반성
잘못했다.. 내가 생각해보니 널 많이 외롭게한거같다..
바쁘다는핑계로 조금 소홀해진거 맞다...
잊으려고 해봤지만.. 그리움과 너한테 더 잘해야 겠다는 확신과 믿음뿐이다
많은 생각을 했다..
당장 어떻게 하자는거아니다 조급해져서 부담준것도 사실이다..
니가 받았을 상처는 생각못하고 나만생각했다...
다시시작하자는거아니다 내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지켜봐달라는거 뿐이다..
기다릴게...
라는 편지였는데...
제발 좀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