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3년반 헤어진지는 3주째인 24여자입니다.
동갑이구요
헤어짐을 당할때 똑같은 이유의 싸움에 지치고 남자친구의 2015년도 상황이 그 싸움이 더 심해질상황이라서 그만하자다군요... 헤어짐을 통보당할땐 나 이제 너 안좋아할꺼야 라더니
그담날 잡았을땐 안좋아해로 바꼈고요..
2주후까지참고 또 전화릉했는데 그때 자기도 힘들고 하긴했지만 이성적으로 다시만나는건 서로가 계속 상처입은 우리는 아닌것같다ㅠ라는 대답을 받았습니더...
그리고 좋은남자 만나라는 소린 끝까지안하드라구요. 그래서 너 내가 남다친구생겨도 괜찮나보다 하니깐 머뭇거리더니 솔직히 그건아닌데.. 그래도 자기가 한말에 책임을 져야하고 자기가 관여할수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하드라구요 ㅋㅋㅋ 웃기죠..ㅠㅠ
저는 남자는 마음있으면 지도 힘들면 연략핢거다
라고 생각하고 얘가 마음이 떠난거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유에 마음이 식기도했다고 말하기도했구요.
근데 주변사람들이 얘도 힘들어하긴하드라고 말하드라고요
그래도 정때매ㅠ힘들어하겠지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3주째인 어제 공적인 일때매 뭘 같이하게됬는데 얼굴도 처음보구요..ㅠㅠ
저 하는 행동에 조금신경을 쓰드라구요.. 머 제가 머기 잘안되서 낑낑대니깐 비록 말로지만 하는걸 설명해주고...
그럼 00는 혼자해? 라는 걱정도 하기도하고...
그리고 그 공적인자리가 끝나자 카톡 상메가 더 로 바꼈드라고요...
제 착각이게쬬...?? 하여튼 연락은 먼저 안핢건데.. 그냥 얘가 나한테 맘이 조금 남아있는데 싸우기 지쳐서 그러나..싶어서요 ㅠㅠ
어떻게 생각하세요?????
착각이게쬬.. 아무의미없겠죠? ㅠ
동갑이구요
헤어짐을 당할때 똑같은 이유의 싸움에 지치고 남자친구의 2015년도 상황이 그 싸움이 더 심해질상황이라서 그만하자다군요... 헤어짐을 통보당할땐 나 이제 너 안좋아할꺼야 라더니
그담날 잡았을땐 안좋아해로 바꼈고요..
2주후까지참고 또 전화릉했는데 그때 자기도 힘들고 하긴했지만 이성적으로 다시만나는건 서로가 계속 상처입은 우리는 아닌것같다ㅠ라는 대답을 받았습니더...
그리고 좋은남자 만나라는 소린 끝까지안하드라구요. 그래서 너 내가 남다친구생겨도 괜찮나보다 하니깐 머뭇거리더니 솔직히 그건아닌데.. 그래도 자기가 한말에 책임을 져야하고 자기가 관여할수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하드라구요 ㅋㅋㅋ 웃기죠..ㅠㅠ
저는 남자는 마음있으면 지도 힘들면 연략핢거다
라고 생각하고 얘가 마음이 떠난거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유에 마음이 식기도했다고 말하기도했구요.
근데 주변사람들이 얘도 힘들어하긴하드라고 말하드라고요
그래도 정때매ㅠ힘들어하겠지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3주째인 어제 공적인 일때매 뭘 같이하게됬는데 얼굴도 처음보구요..ㅠㅠ
저 하는 행동에 조금신경을 쓰드라구요.. 머 제가 머기 잘안되서 낑낑대니깐 비록 말로지만 하는걸 설명해주고...
그럼 00는 혼자해? 라는 걱정도 하기도하고...
그리고 그 공적인자리가 끝나자 카톡 상메가 더 로 바꼈드라고요...
제 착각이게쬬...?? 하여튼 연락은 먼저 안핢건데.. 그냥 얘가 나한테 맘이 조금 남아있는데 싸우기 지쳐서 그러나..싶어서요 ㅠㅠ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