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2일, 춘천만민교회 '성령충만기도회' 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강사 이희선 목사에게 기도받은 뒤, 즉시 통증 없이 앉고 일어설 수 있게 돼 감격스러운 눈물의 간증으로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제 나이 열여덟 살 때, 축구선수로서 탄탄대로가 펼쳐지는 것처럼 보였던 제게 무리한 연습과 경기 중 반복되는 심한 무릎 부상은 결국 축구를 포기하게 만들었습니다.
1993년, 스물세 살에 휴대폰 유통 사업을 시작했는데 한 달 순수익이 몇 천만 원이나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것이 돈 버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20대와 30대를 호화롭게 살았지요. 세상은 마치 나를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욕심은 파멸의 길로 이끌었고, 저는 10억 원이 넘는 부도를 내고 말았습니다.
2008년, 마흔 살에 저는 서울에서 춘천으로 이사 오게 됐습니다. 소위 '빚잔치'라는 걸 하고 나니 모든 재산을 잃고 빈털터리가 됐지요. 친구들도 손가락질하고, 주위의 사람들도 외면하며 처까지 저를 떠났습니다. 게다가 무릎도 망가졌는데 우울증도 생겨 조울증으로까지 발전했지요.
2013년 7월 어느 날, 저는 '어떻게 하면 고통 없이 죽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가 행동으로 옮기고야 말았습니다. 하지만 자살은 실패했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살아보자고 결심했지요. 하지만 현실의 벽은 너무나 높고 두터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딱 한 가지, 막노동뿐이었지요.
3일 정도 일하면 하루, 이틀을 드러누워서 끙끙 앓고 어떤 날은 일을 하다가도 무릎과 다리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가는 척하면서 변기에 걸쳐 앉아 문고리를 붙잡고 고통을 참아 낸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새벽 3~4시쯤 되면 무릎이 너무 아프고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서 깨기를 반복했으며 다리 근육을 양쪽에서 비틀어 쥐어짜고 그 중간의 무릎은 마치 여러 사람이 송곳으로 동시에 찔러대는 것처럼 고통스러웠습니다.
2014년 7월, 함께 일하던 전호송 집사님이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함께 가자고 권했지만, 저는 그 말을 흘려듣거나 핀잔을 주고 트집을 잡기도 했지요. 그러던 12월 22일 아침, 그날따라 유난히 아파서 자리에 누워 끙끙 앓고 있을 때였습니다. 전호송 집사님에게 저녁 7시에 기도회가 있으니 함께 가자고 연락이 왔지요. 그런데 그날은 제 입에서 "몇 시까지 가면 될까요?"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지금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렇게 전호송 집사님과 함께 교회에 온 저는 맨 뒷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누군지도 모르는 분이 들어오시면서 저를 보고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네시는데, 순간 큰 불기둥 같은 것이 보이더니 뜨거운 기운이 제게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은 바로 강사 이희선 목사님이셨지요. 긴 시간 동안 교회에 있었지만 아주 즐겁고 기뻤으며 말씀 하나하나가 저를 위해 들려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 뒤 이희선 목사님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으로(행 19:11~12) 환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저도 기도받기 위해 줄을 섰고 제 순서가 됐지만 사실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기도를 받은 뒤 주변에서 제게 앉았다 일어났다 해보라고 했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앉았다 일어났다가 아주 자연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앉았다가 일어나려고 하면 무릎에서 '우두둑' 소리와 함께 주변 근육이 찢어지는 것처럼 '찌지직' 하는 파열음 같은 게 들렸는데 그런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고 가뿐하게 앉고 일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 순간 저도 모르게 "어! 왜 이러지? 이게 안 돼야 정상인데. 이게 왜 되지?"라는 말이 나왔고 눈물이 났습니다. 기도회 후 저는 강사님에게 인사를 드리며 그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밖에 할 수 없었지요. 그리고 교회가 있는 3층에서 1층까지 마치 뛰듯이 내려왔는데, 무릎에 아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지금도 놀라운 것은 믿기지 않을 만큼 다리와 무릎이 아프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죽음만을 생각하던 저를 잡아 주시며 이끌어 주시고 치유해 주신 사랑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아버지 하나님을 느껴요" 원형 무지개, 희한한 무지개로 펼치시는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
무지개에 대한 기록이 성경에는 노아 홍수 이후에 나온다. 창세기 9장 13절에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말씀한다. 이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다시는 육의 공간인 이 땅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며, 더불어 육의 공간이라 할지라도 영이신 하나님의 일들이 이뤄지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대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신다는 뜻이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에는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시며 무지개가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음을 알려 주신다. 사람 사이에 약속을 할 때 그것을 보증하기 위해 어떤 징표를 주듯이 하나님께서도 세상과의 언약의 징표로서 친히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보여 주시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의 과학이나 지식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가 나타난다면 그 의미를 궁구해 보아야 한다.
비 온 뒤 기상현상으로 나타나는 일반 무지개와 달라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공기 중의 물방울에 의해 태양광선이 반사·굴절돼 일곱 빛깔의 원호로 비가 온 직후에 태양의 반대쪽에 나타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대기오염으로 무지개를 보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나 1998년 5월 15일, 우리 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 무지개의 출현 이후 만민 성도들은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각종 행사 및 선교 현장에서 무지개를 본다. 하나님께서 영의 공간을 열어 하나님 보좌를 두른 무지개를 볼 수 있도록 역사하시는 것이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각종 희한한 무지개
2000년 8월, 하나님께서는 공의 가운데 해를 중심으로 한 4중 원형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하나의 원형 무지개는 '너와 나, 모두가 진리 안에서 하나'라는 의미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녀 삼고 섭리 가운데 하나 됨을 이뤄 가신다는 약속의 의미가 담겨 있다. 또 이중·삼중 원형 무지개는 하늘이 분리돼 있음을 보여 주는 것으로, 이중 원형 무지개는 둘째 하늘을, 삼중 원형무지개는 셋째 하늘을 열어서 보여 주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삼중 원형 무지개는 첫째, 둘째, 셋째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가 동시에 겹쳐 보이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사중 원형 무지개는 근본 하나님께서 계시는 넷째 하늘 공간까지도 열어서 보여 주시는 것이다.
2003년 4월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선교 시 보여 주신 또렷하고 커다란 원형 무지개는 '아버지 하나님의 하나의 공간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의미로서 결국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로서 모든 것이 베풀어진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사진 1).
2006년 콩고 연합대성회 시에는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으로 새로운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2). 원형 무지개 위로 부채꼴 무지개가 진하게 펼쳐졌고, 원형 무지개의 좌우와 밑에 강한 빛이 발산됐다.
언약의 성취를 의미하는 반지 모양의 무지개 출현
2010년 4월에는 우리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반지 모양의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마치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가 합쳐진 형태였다(사진 3). 이는 땅 끝까지 증거된 성결의 복음을 통해 결국 열매를 맺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이뤄지고 가나안 성전, 대성전 등 마지막 때의 섭리를 변함없이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미한다.
2011년 1월에는 무안단물터 상공에 복합적인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4).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걸쳐 있고, 그 위로 반원형 무지개와 부채꼴 모양의 무지개가 어우러진 형태였다. 무안단물터는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것처럼(출 15:25), 전남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단물이 된 권능의 현장이다.
지난 6월, 교역자회장 이수진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 러시아 선교 출장 시에도 매일 대형 반원 쌍 무지개, 원형 무지개, 일자 등 다양한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또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있었던 '2014 전국 지역장·조장·구역장 교육' 시에도 무지개를 보면서 늘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모든 일정을 더욱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10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가치를 값으로 계산 할수가 없습니다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전세계 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30년 된 무릎 연골 및 인대 파열이 치료되다니!
"30년 된 무릎 연골 및 인대 파열이 치료되다니!
하나님,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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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성도 (47세, 춘천만민교회)
지난해 12월 22일, 춘천만민교회 '성령충만기도회' 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강사 이희선 목사에게
기도받은 뒤, 즉시 통증 없이 앉고 일어설 수 있게 돼 감격스러운 눈물의 간증으로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제 나이 열여덟 살 때, 축구선수로서 탄탄대로가 펼쳐지는 것처럼 보였던 제게 무리한 연습과 경기 중 반복되는 심한 무릎 부상은 결국 축구를 포기하게 만들었습니다.
1993년, 스물세 살에 휴대폰 유통 사업을 시작했는데 한 달 순수익이 몇 천만 원이나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것이 돈 버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20대와 30대를 호화롭게 살았지요. 세상은 마치 나를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욕심은 파멸의 길로 이끌었고, 저는 10억 원이 넘는 부도를 내고 말았습니다.
2008년, 마흔 살에 저는 서울에서 춘천으로 이사 오게 됐습니다. 소위 '빚잔치'라는 걸 하고 나니 모든 재산을 잃고 빈털터리가 됐지요. 친구들도 손가락질하고, 주위의 사람들도 외면하며 처까지 저를 떠났습니다. 게다가 무릎도 망가졌는데 우울증도 생겨 조울증으로까지 발전했지요.
2013년 7월 어느 날, 저는 '어떻게 하면 고통 없이 죽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가 행동으로 옮기고야 말았습니다. 하지만 자살은 실패했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살아보자고 결심했지요. 하지만 현실의 벽은 너무나 높고 두터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딱 한 가지, 막노동뿐이었지요.
3일 정도 일하면 하루, 이틀을 드러누워서 끙끙 앓고 어떤 날은 일을 하다가도 무릎과 다리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가는 척하면서 변기에 걸쳐 앉아 문고리를 붙잡고 고통을 참아 낸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새벽 3~4시쯤 되면 무릎이 너무 아프고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서 깨기를 반복했으며 다리 근육을 양쪽에서 비틀어 쥐어짜고 그 중간의 무릎은 마치 여러 사람이 송곳으로 동시에 찔러대는 것처럼 고통스러웠습니다.
2014년 7월, 함께 일하던 전호송 집사님이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함께 가자고 권했지만, 저는 그 말을 흘려듣거나 핀잔을 주고 트집을 잡기도 했지요. 그러던 12월 22일 아침, 그날따라 유난히 아파서 자리에 누워 끙끙 앓고 있을 때였습니다. 전호송 집사님에게 저녁 7시에 기도회가 있으니 함께 가자고 연락이 왔지요. 그런데 그날은 제 입에서 "몇 시까지 가면 될까요?"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지금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렇게 전호송 집사님과 함께 교회에 온 저는 맨 뒷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누군지도 모르는 분이 들어오시면서 저를 보고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네시는데, 순간 큰 불기둥 같은 것이 보이더니 뜨거운 기운이 제게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은 바로 강사 이희선 목사님이셨지요. 긴 시간 동안 교회에 있었지만 아주 즐겁고 기뻤으며 말씀 하나하나가 저를 위해 들려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 뒤 이희선 목사님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으로(행 19:11~12) 환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저도 기도받기 위해 줄을 섰고 제 순서가 됐지만 사실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기도를 받은 뒤 주변에서 제게 앉았다 일어났다 해보라고 했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앉았다 일어났다가 아주 자연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앉았다가 일어나려고 하면 무릎에서 '우두둑' 소리와 함께 주변 근육이 찢어지는 것처럼 '찌지직' 하는 파열음 같은 게 들렸는데 그런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고 가뿐하게 앉고 일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 순간 저도 모르게 "어! 왜 이러지? 이게 안 돼야 정상인데. 이게 왜 되지?"라는 말이 나왔고 눈물이 났습니다. 기도회 후 저는 강사님에게 인사를 드리며 그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밖에 할 수 없었지요. 그리고 교회가 있는 3층에서 1층까지 마치 뛰듯이 내려왔는데, 무릎에 아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지금도 놀라운 것은 믿기지 않을 만큼 다리와 무릎이 아프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죽음만을 생각하던 저를 잡아 주시며 이끌어 주시고 치유해 주신 사랑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아버지 하나님을 느껴요"



원형 무지개, 희한한 무지개로 펼치시는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
무지개에 대한 기록이 성경에는 노아 홍수 이후에 나온다. 창세기 9장 13절에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말씀한다. 이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다시는 육의 공간인 이 땅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며, 더불어 육의 공간이라 할지라도 영이신 하나님의 일들이 이뤄지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대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신다는 뜻이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에는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시며 무지개가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음을 알려 주신다. 사람 사이에 약속을 할 때 그것을 보증하기 위해 어떤 징표를 주듯이 하나님께서도 세상과의 언약의 징표로서 친히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보여 주시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의 과학이나 지식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가 나타난다면 그 의미를 궁구해 보아야 한다.
비 온 뒤 기상현상으로 나타나는 일반 무지개와 달라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공기 중의 물방울에 의해 태양광선이 반사·굴절돼 일곱 빛깔의 원호로 비가 온 직후에 태양의 반대쪽에 나타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대기오염으로 무지개를 보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나 1998년 5월 15일, 우리 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 무지개의 출현 이후 만민 성도들은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각종 행사 및 선교 현장에서 무지개를 본다. 하나님께서 영의 공간을 열어 하나님 보좌를 두른 무지개를 볼 수 있도록 역사하시는 것이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각종 희한한 무지개
2000년 8월, 하나님께서는 공의 가운데 해를 중심으로 한 4중 원형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하나의 원형 무지개는 '너와 나, 모두가 진리 안에서 하나'라는 의미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녀 삼고 섭리 가운데 하나 됨을 이뤄 가신다는 약속의 의미가 담겨 있다. 또 이중·삼중 원형 무지개는 하늘이 분리돼 있음을 보여 주는 것으로, 이중 원형 무지개는 둘째 하늘을, 삼중 원형무지개는 셋째 하늘을 열어서 보여 주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삼중 원형 무지개는 첫째, 둘째, 셋째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가 동시에 겹쳐 보이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사중 원형 무지개는 근본 하나님께서 계시는 넷째 하늘 공간까지도 열어서 보여 주시는 것이다.
2003년 4월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선교 시 보여 주신 또렷하고 커다란 원형 무지개는 '아버지 하나님의 하나의 공간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의미로서 결국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로서 모든 것이 베풀어진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사진 1).
2006년 콩고 연합대성회 시에는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으로 새로운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2). 원형 무지개 위로 부채꼴 무지개가 진하게 펼쳐졌고, 원형 무지개의 좌우와 밑에 강한 빛이 발산됐다.
언약의 성취를 의미하는 반지 모양의 무지개 출현
2010년 4월에는 우리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반지 모양의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마치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가 합쳐진 형태였다(사진 3). 이는 땅 끝까지 증거된 성결의 복음을 통해 결국 열매를 맺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이뤄지고 가나안 성전, 대성전 등 마지막 때의 섭리를 변함없이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미한다.
2011년 1월에는 무안단물터 상공에 복합적인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4).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걸쳐 있고, 그 위로 반원형 무지개와 부채꼴 모양의 무지개가 어우러진 형태였다. 무안단물터는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것처럼(출 15:25), 전남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단물이 된 권능의 현장이다.
지난 6월, 교역자회장 이수진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 러시아 선교 출장 시에도 매일 대형 반원 쌍 무지개, 원형 무지개, 일자 등 다양한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또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있었던 '2014 전국 지역장·조장·구역장 교육' 시에도 무지개를 보면서 늘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모든 일정을 더욱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싸이월드 블로그Link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mrkHwWtUvlc0&clipid=22787395
"여기에 오지 말아요" 자살한 여배우의 처절한 지옥절규!!!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 조회수 307,723회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이 지옥의 소리는 경기도의 어느 교회 전도사님께서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직접 지옥의 현장을 가게 하셔서 직접 보고 듣고 냄새까지 맡아가며 전하는 것입니다.
지옥을 보는 사람은 그 충격때문에 정신을 잃을 정도이며 냄새 또한 역겨워 숨을 쉴수 조차 없습니다.
지옥에 간 자들은 마귀에게 직접 고문을 당하고있고 그제서야 자신이 왜 지옥에 왔는지 깨닫게 되는데 온갖 고문을 당하면서 몸이 다시 재생되어 죽지도 않고 영원히 형벌만 받습니다..
지옥에서는 이 세상에서의 모든 현상을 손바닥 보듯이 다 볼 수있고 지금도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 소리를 들으시고 그래도 지옥이 없다고 믿으신다면 절대로 천국을 가지 못할 것입니다. 지옥이 있다고 믿고 가지않도록 준비한 자는 피할 수 있으나 없다고 생각한 자는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시작부분에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는 '방언'이라고하는 기도의 방법이며 이것은 하나님과 나와 단독으로만 알아들을 수 있는 기도 방법입니다.
그 방언을 알아들으려면 통변 (언어 통역과 같은)이라는 은사를 통해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처음 2분간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통변하여 한국말로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있는 확실한 증거!!
http://www.youtube.com/watch?v=Uzw8n55pY5M 조회수 862,672회
하나님이 살아있는 증거!!!
노아의 방주, 홍해의 기적,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흩어짐과 사라짐과 건국!
창세이후로 가장 큰 권능을 행하는 한국의 목회자!!!
Power of God 소경이 눈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http://www.youtube.com/watch?v=z-t5p5FVJ1M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10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가치를 값으로 계산 할수가 없습니다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전세계 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