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추억팔이女2015.01.17
조회104,800

 

 1. <집으로…> 이후 흥행 배우라는 말
많이 들어봤겠다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 제발 그런 말 좀 안 했으면 좋겠다
흥행 배우 스타 그런 말이 제일 듣기 싫다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2. <돈 텔 파파 >에서도 주연이다
주연만 고집하는 건가?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 꼭 주인공이 아니어도 주인공 친구나 작은 역할도 하고 싶다  주인공이 되게 힘든 일이다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3. 뭐가 가장 힘들었나?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 <집으로…>에서 벌레 잡는 신이 있었다  원래 있던 대사를 감독님이 하루 전에 바꾸었다  대사가 많은데 잘 못 외우니까 감독님이 이것도 하나 못 외우냐고 혼을 냈다  많이 힘들었다 그때 감독님한테 직접 해보라고 하고 싶었다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4. <돈 텔 파파 >에서도
악동 역할인데 실제 그런가?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 아니다 원래 내 성격이 아니어서 연기하기 되게 힘들다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5.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 나는 절대 부잣집 아이는 안 들어온다고 하더라  얼굴이 이상해서 '거지 집' 아이가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  나는 부잣집 아이도 아니고 거지 집 아이도 아니고 평범한 아이를 해보고 싶다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6. 실제로는 부자 아닌가?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 연기는 돈 벌려고 하는 게 아니라
경험 때문에 하는 거다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7. 그래도 다른 어린이들보다는 풍족하지 않나?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 일주일에 용돈 2천5백 원 받는다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8. 한국 영화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뭐가 중요한 거 같나?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 대본이 좋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맘에 안 드는 점을 얘기해야 한다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9. 좋은 대본이란?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 초반에는 웃기지만 마지막에는
감동을 주는 대본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10. 점점 학교 생활과 연기를 병행하기 힘들 텐데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 원래는 4학년에서 5학년 올라갈 때까지만 하기로 했는데 엄마는 그걸 자꾸 잊어버린다  6학년 돼도 또 하자고 할 거다  아마 계속 그럴 것 같다 어른이 될 때까지 패기 넘치는 12살 유승호의 인터뷰   페북펌

댓글 44

ㅇㅇ오래 전

Best일주일에 2천5백원 귀여워 흐헣ㅠㅠ

오래 전

Best첫번째 답변부터 패기가 쩌네 진짜 넌 부족한게 뭐냐 하..

이궁오래 전

어쩜 이리예뻐♥

오래 전

멋있다! 이 한마디면 끝나는 배우.

ㅋㅋㅋㅋ오래 전

직접해보라고하고싶었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승호 개좋음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오냐오냐할줄알았는데 아닌듯ㅋㅋㅋㅋㅋㅋ거지집아이래

긴구라오래 전

분위기 봐... 정말 잘 자랐다♡

러브소사오래 전

유승호 어릴때사진 왜이렇게 귀여움 ㅜㅜㅜㅜㅜㅜㅜㅜ

zizibebe오래 전

난 왜 여전히 애기같이 보이는지..

오래 전

엄마때문에 한거구나.. 그리고 돈도 엄마가 다 뺏어간거고.. 이제 다 컸는데 용돈 좀 올려주시지

오래 전

와 말하는것봐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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