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네이트 판같은 걸 전혀 이용해 보지 않았는데,어제 오늘 아이폰6플러스 때문에 무척 화가나서 두서없이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애플 제품은, 아이팟 터치 3세대를 이용해 본 이후로 써본 적이 없었습니다.A/S 문제 등으로 인해 쭉 삼성이나 LG와 같은 자국 제품을 사용해왔지만, 제품 디자인과 주위의 평가로 인해 이번에 핸드폰을 바꾸게 되면서 아이폰6 플러스를 구매하고자 했습니다. 평소 스마트폰은 큰 화면을 좋아하는지라, 6가 아닌 6 플러스를 염두해두었지만 어느 대리점을 가도, 64기가, 128기가(?)는 재고가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답변만 받고돌아왔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한 대리점에서 구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계약했습니다. 대리점에 재고는 없었지만, 영업 사원을 통해 퀵으로 대리점까지 보내주신다고하기에, 계약을 마치고 근처에서 돌아다니면서 제품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대리점에 제품이 도착했다는 얘기를 듣고, 처음으로 써보는 애플 제품에 대한 기대감과주위에서 특히 6플러스는 하자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복불복이다라는 얘기를 들어,불안감도 조금 있었습니다. 당시 에이 설마 그러겠어 하는 마음에 웃고 넘겼습니다.3만원짜리 강화 액정 필름을 대리점 직원분이 붙여주시면서, 개통을 위해 전원을 한번 켰을 때는 전원이 켜졌다고 합니다. 그 후, 저에게 주려고 전원을 다시 끈 후 전달 해 주셨고, 저는 대리점에서는 미처 제품을 확인하지 못하고 근처 카페에 들어가 전원을 켜보았습니다. 아무리 전원버튼을 눌러도 켜지지 않길래, 충전이 안되었나보다 생각하고충전을 1-2시간정도 했지만 이번에는 애플 로고까지는 뜨더니, 초록색, 빨간색으로 화소가 깨진 화면만 나오더니 다시 전원이 꺼지는 것이었습니다. 제조 공장에서는 하자 여부를 확인도 안하고 제품을 내보낸건지 저는 100만원짜리 고물을 전원도 켜보지 못한 채 하루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우선 A/S센터에 가서 증상을 보여주면서 새제품으로 바꿔달라고 하라고 하셔서오랜만에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또 주말이라 1시까지 밖에 안한다는 얘기에 아침 일찍부터 그나마 가까운 인천 주안의 모 A/S센터에 갔다왔습니다. 한국에는 아직 애플 공식 A/S센터가 없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애플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A/S센터였고, 다른 곳보단 책임감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엔지니어 분도 전원을 키더니 확인 되는 증상에 납득하셨고제품 재고가 있는지 확인해보신다고 했는데, 심지어 재고도 없다더군요.그럼, 교환을 하던 환불을 하던, 어제 오늘, 하자 상품으로 인해 피해 본 시간,비용을 책임져줄 거냐 물으니(특히 액정필름 3만원짜리를 못쓰게 된 것에 대한), 일말의 사과 멘트도 없이 그건 애플 고객센터로 물어보세요 라니.... 또, 대리점에서는 이곳저곳 알아보면서 계약 당일에 재고를 구해주셨는데에 비해,공식 A/S센터는 아니지만 대리점도 아니고, 애플 코리아 쪽에서 등록된 A/S센터인데재고를 바로 못구한다는게 납득이 안되었습니다. 재고가 들어오려면 다음주 월요일까지기다려야한다는데, 직장을 다니는 사람으로써 핸드폰 사용은 필수불가결이고, 쓰다가 제 부주의로 인한 고장이 아니고, 하물며 몇일 사용한 것도 아닌데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기에 기다릴 시간 없고, 그냥 환불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환불 하려면, 가까운 대리점에서 가입일과 일련번호가 적혀있는 서류를 받아야 하고,그 서류를 구매한 대리점에 또 가서 제출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 서류를 A/S센터 근처 대리점에서 받아와서 드렸더니, 엔지니어 분이 또 제이름을 틀리게 환불 작성을 했더라구요. 이미, 엔지니어분의 서비스 상태가 엉망이었음에도 불구(인사,사과의 멘트가 전혀 없었습니다.)언성은 높이기는 했지만, 더 해결해줄 수 있는 부분이 없음을 할기에 더이상 화를 내지 않으려고 서류를 받고 나가는 도중, 제 이름이 틀렸다는 걸 알기 까지 2분도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엔지니어 분에게 다시 돌아가 제 이름을 틀리게 작성하셨는데 상관없냐고 물었고, 엔지니어 분은 다시 서류 작성해 드리겠다며 기다리라는데,그 2~3분 사이에 애플 센터가 종료 되어 환불 서류 수정도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시더라구요. 화가 끝까지 오른 저는, 지금 이 서류를 받고 다시 돌아오기 까지 2~3분이라는 시간 밖에 안걸렸는데, 그 사이에 애플 고객센터가 끝나 오늘 환불 서류 작성이 안된다는게 말이 되느냐,재고도 없으니 안된다, 환불도 안된다, 지금 제가 잘못해서 A/S센터에 온거냐며 언성을 높였더니웃기게도 서류 작성을 해줬네요. 결국, 구매한 대리점으로 가서 환불 받겠다고 말씀드렸지만,핸드폰을 구해주신 영업 사원분의 실적과 퀵 비용 등 때문에 결국 갤럭시 노트4로 교환했습니다. 심지어 노트4의 제가 원하는 색상도 그 대리점에 재고가 없어영업 사원분께서 퀵으로 또 보내주시기 까지 했는데, 하자 있는 상품을 검수도 하지 않고내보낸 애플로 인해, 안그래도 단통법 때문에 불황인 대리점들이 고객에게 신뢰를 잃을 뻔했고저 또한 많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노트4로 교환은 했지만주말이라 개통도 되지 않고, 서류도 재작성해야해서다음주 화요일경에 개통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A/S문제가 계속 있기는 해왔지만, 애플의 명성을 믿고 여기 저기 알아보고 기쁜 마음으로 기다렸던 제가 우습네요. 구매 하기 전, 친구와 했던 '특히 아이폰6플러스는 복불복이니 조심해야한다' 라는 말이제가 당사자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오랜만에 쉬는 날인데, 핸드폰 때문에A/S센터와 대리점을 왔다갔다하며 하루를 다 소비했는데 정말 화가나고 애플에게 많은실망을 했습니다. http://youtube.com/watch?v=M96t61SFqNU 제품에 대한 문제는 유투브 주소 올립니다.
아이폰6플러스 하자 A/S센터 직원의 태도 때문에 답답해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네이트 판같은 걸 전혀 이용해 보지 않았는데,
어제 오늘 아이폰6플러스 때문에 무척 화가나서 두서없이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애플 제품은, 아이팟 터치 3세대를 이용해 본 이후로 써본 적이 없었습니다.
A/S 문제 등으로 인해 쭉 삼성이나 LG와 같은 자국 제품을 사용해왔지만,
제품 디자인과 주위의 평가로 인해 이번에 핸드폰을 바꾸게 되면서 아이폰6 플러스를 구매하고자
했습니다. 평소 스마트폰은 큰 화면을 좋아하는지라, 6가 아닌 6 플러스를 염두해두었지만
어느 대리점을 가도, 64기가, 128기가(?)는 재고가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답변만 받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한 대리점에서 구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계약했습니다. 대리점에 재고는 없었지만, 영업 사원을 통해 퀵으로 대리점까지 보내주신다고
하기에, 계약을 마치고 근처에서 돌아다니면서 제품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대리점에 제품이 도착했다는 얘기를 듣고, 처음으로 써보는 애플 제품에 대한 기대감과
주위에서 특히 6플러스는 하자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복불복이다라는 얘기를 들어,
불안감도 조금 있었습니다.
당시 에이 설마 그러겠어 하는 마음에 웃고 넘겼습니다.
3만원짜리 강화 액정 필름을 대리점 직원분이 붙여주시면서,
개통을 위해 전원을 한번 켰을 때는 전원이 켜졌다고 합니다.
그 후, 저에게 주려고 전원을 다시 끈 후 전달 해 주셨고, 저는 대리점에서는 미처
제품을 확인하지 못하고 근처 카페에 들어가 전원을 켜보았습니다.
아무리 전원버튼을 눌러도 켜지지 않길래, 충전이 안되었나보다 생각하고
충전을 1-2시간정도 했지만 이번에는 애플 로고까지는 뜨더니,
초록색, 빨간색으로 화소가 깨진 화면만 나오더니 다시 전원이 꺼지는 것이었습니다.
제조 공장에서는 하자 여부를 확인도 안하고 제품을 내보낸건지
저는 100만원짜리 고물을 전원도 켜보지 못한 채 하루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우선 A/S센터에 가서 증상을 보여주면서 새제품으로 바꿔달라고 하라고 하셔서
오랜만에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또 주말이라 1시까지 밖에 안한다는 얘기에
아침 일찍부터 그나마 가까운 인천 주안의 모 A/S센터에 갔다왔습니다.
한국에는 아직 애플 공식 A/S센터가 없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애플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A/S센터였고, 다른 곳보단 책임감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엔지니어 분도 전원을 키더니 확인 되는 증상에 납득하셨고
제품 재고가 있는지 확인해보신다고 했는데, 심지어 재고도 없다더군요.
그럼, 교환을 하던 환불을 하던, 어제 오늘, 하자 상품으로 인해 피해 본 시간,비용을
책임져줄 거냐 물으니(특히 액정필름 3만원짜리를 못쓰게 된 것에 대한),
일말의 사과 멘트도 없이 그건 애플 고객센터로 물어보세요 라니....
또, 대리점에서는 이곳저곳 알아보면서 계약 당일에 재고를 구해주셨는데에 비해,
공식 A/S센터는 아니지만 대리점도 아니고, 애플 코리아 쪽에서 등록된 A/S센터인데
재고를 바로 못구한다는게 납득이 안되었습니다. 재고가 들어오려면 다음주 월요일까지
기다려야한다는데, 직장을 다니는 사람으로써 핸드폰 사용은 필수불가결이고,
쓰다가 제 부주의로 인한 고장이 아니고, 하물며 몇일 사용한 것도 아닌데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기에 기다릴 시간 없고, 그냥 환불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환불 하려면, 가까운 대리점에서 가입일과 일련번호가 적혀있는 서류를 받아야 하고,
그 서류를 구매한 대리점에 또 가서 제출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 서류를 A/S센터 근처 대리점에서 받아와서 드렸더니, 엔지니어 분이
또 제이름을 틀리게 환불 작성을 했더라구요.
이미, 엔지니어분의 서비스 상태가 엉망이었음에도 불구(인사,사과의 멘트가 전혀 없었습니다.)
언성은 높이기는 했지만, 더 해결해줄 수 있는 부분이 없음을 할기에 더이상 화를 내지 않으려고 서류를 받고 나가는 도중, 제 이름이 틀렸다는 걸 알기 까지 2분도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엔지니어 분에게 다시 돌아가 제 이름을 틀리게 작성하셨는데 상관없냐고 물었고,
엔지니어 분은 다시 서류 작성해 드리겠다며 기다리라는데,
그 2~3분 사이에 애플 센터가 종료 되어 환불 서류 수정도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시더라구요.
화가 끝까지 오른 저는, 지금 이 서류를 받고 다시 돌아오기 까지 2~3분이라는 시간 밖에
안걸렸는데, 그 사이에 애플 고객센터가 끝나 오늘 환불 서류 작성이 안된다는게 말이 되느냐,
재고도 없으니 안된다, 환불도 안된다, 지금 제가 잘못해서 A/S센터에 온거냐며 언성을 높였더니
웃기게도 서류 작성을 해줬네요.
결국, 구매한 대리점으로 가서 환불 받겠다고 말씀드렸지만,
핸드폰을 구해주신 영업 사원분의 실적과 퀵 비용 등 때문에 결국 갤럭시 노트4로
교환했습니다. 심지어 노트4의 제가 원하는 색상도 그 대리점에 재고가 없어
영업 사원분께서 퀵으로 또 보내주시기 까지 했는데, 하자 있는 상품을 검수도 하지 않고
내보낸 애플로 인해, 안그래도 단통법 때문에 불황인 대리점들이 고객에게 신뢰를 잃을 뻔했고
저 또한 많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노트4로 교환은 했지만주말이라 개통도 되지 않고,
서류도 재작성해야해서다음주 화요일경에 개통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A/S문제가 계속 있기는 해왔지만, 애플의 명성을 믿고 여기 저기 알아보고
기쁜 마음으로 기다렸던 제가 우습네요.
구매 하기 전, 친구와 했던 '특히 아이폰6플러스는 복불복이니 조심해야한다' 라는 말이
제가 당사자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오랜만에 쉬는 날인데, 핸드폰 때문에
A/S센터와 대리점을 왔다갔다하며 하루를 다 소비했는데 정말 화가나고 애플에게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http://youtube.com/watch?v=M96t61SFqNU
제품에 대한 문제는 유투브 주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