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먹으러 국밥집 갔는데

ㅇㅇ2015.01.17
조회447

남포동 근처 국밥집갔는데 되게 키큰 훈남이 옆에 서있더라..

시선이 우연히 그쪽으로 가길래 쳐다봤는데 옆태도 훈훈 허허헣

등보이고 서있다가 고개숙여서 방석 찾고있는데 제대로 눈 마주침ㅠㅠ

앉아서 되게 큰 눈으로 날 쳐다봤었는데 눈도 예쁘더라ㅎ

밥 다 먹고 먼저 나왔는데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아아ㅏㅇ후회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