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 어떤모습이 그렇게 좋은줄은 잘 모르겠지만
정말많이 오랫동안 좋아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쌓아온 정 비슷한 인연까지
없던게 될까봐..사실 몇번인가 말을하려고했는데
막상앞에서면 입이안떨어져..전엔 생일선물만 줘버렸지..
두어달에 한번씩 내려가서 얼굴잠깐보고 데이트인지뭔지모르게
영화보고 밥은 먹는데 집에갈땐 너무 차갑게 휙 가버려서 헷갈리게하는 너..그때마다고민도 많이하고 뭐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어쩌면 우정일지도 모르는 만남에 고맙기도해
그래도 한편엔 나는 내가 널좋아하는걸 아니까둘중 한명이라도 좋아해버리면 정상적인 관계가 힘들어지니까..
죽이되든 밥이되든 말하고싶은데
내맘 받아줘서 만나게되도
아직은 항상옆에있어 줄수없으니까..
누구보다 잘아는 비겁한 변명만 다짐하고있네
지금까지 누구를 먼저 좋아해본적 표현해본적 이없어서
먼저 다가가는 법을 몰라서..그냥 마음가는데로 하는게
정답이겠지만 그래도 누가 좀 알려줘요
잘참고 있다가 일반인되면 고백하렵니다
말하고싶다
정말많이 오랫동안 좋아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쌓아온 정 비슷한 인연까지
없던게 될까봐..사실 몇번인가 말을하려고했는데
막상앞에서면 입이안떨어져..전엔 생일선물만 줘버렸지..
두어달에 한번씩 내려가서 얼굴잠깐보고 데이트인지뭔지모르게
영화보고 밥은 먹는데 집에갈땐 너무 차갑게 휙 가버려서 헷갈리게하는 너..그때마다고민도 많이하고 뭐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어쩌면 우정일지도 모르는 만남에 고맙기도해
그래도 한편엔 나는 내가 널좋아하는걸 아니까둘중 한명이라도 좋아해버리면 정상적인 관계가 힘들어지니까..
죽이되든 밥이되든 말하고싶은데
내맘 받아줘서 만나게되도
아직은 항상옆에있어 줄수없으니까..
누구보다 잘아는 비겁한 변명만 다짐하고있네
지금까지 누구를 먼저 좋아해본적 표현해본적 이없어서
먼저 다가가는 법을 몰라서..그냥 마음가는데로 하는게
정답이겠지만 그래도 누가 좀 알려줘요
잘참고 있다가 일반인되면 고백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