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엄마생신이야여

히히201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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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엄마랑 친구같은 감은 있는데 대화를 많이 하진 않아

서ㅠㅠ 이따 5시까지만 폰하다가 아빠랑 같이 미역국

끓일라는데 쌀은 다 씻어놓고 미역은 불려놨는디 맛있게 끓이

는 방법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