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친구에서 연인으로 2년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둘다사랑하는데 제가 그녀를 외롭게했습니다. 술 게임 친구라는 이유가아닌 그냥 익숙함에..그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한달주기로 연락했을때 그녀는 저를 냉정하게 차버렸습니다. 연락하지마라. 얼굴보면 더 싫어질꺼같다. 너랑 할말없다. 등등 하지만 이런말을 들어도 제 마음은 떠나가질않네요 지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sns 로 간간히 알수 있는데요 그녀한테 연락하고 냉정하게 차인지 한달째인 어제 또 연락을해버렸습니다. 그녀를 힘들게 하는건 알지만...연락을했네요 잘지내냐고.. 하지만 한달전과는 다른 반응이 나왔내요. 잘지내고있다 너는 잘지내냐 요즘 머하냐 공부는 잘하고있냐 등등 그래서 섣부르지만 밥한번 같이 먹을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아직은 같이 밥먹기에는 불편할꺼 같아 라고 답이왔네요 너무 고마웠습니다 한달마다 연락했을때 씹거나 연락하지말라고 얼굴보기싫다는 말이아닌 나의 안부를 물어봐줘서.. 그래서 고맙다고 연락해도된다면 나중에 다시 연락한다고 했습니다. 잘한걸까요..??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네요.. 헤어진지 반년만에 얼굴보면서 밥먹는건 불편하겠지만 나를 볼 마음이 있는거같은데 그런거겠지요..?? 그녀의마음이 열린건지...여성분들의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찮은 남자의 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녀의 심리에대해 알고싶어요
7년친구에서 연인으로 2년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둘다사랑하는데 제가 그녀를 외롭게했습니다.
술 게임 친구라는 이유가아닌 그냥 익숙함에..그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한달주기로 연락했을때 그녀는 저를 냉정하게 차버렸습니다.
연락하지마라. 얼굴보면 더 싫어질꺼같다. 너랑 할말없다. 등등
하지만 이런말을 들어도 제 마음은 떠나가질않네요
지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sns 로 간간히 알수 있는데요
그녀한테 연락하고 냉정하게 차인지 한달째인 어제 또 연락을해버렸습니다.
그녀를 힘들게 하는건 알지만...연락을했네요 잘지내냐고..
하지만 한달전과는 다른 반응이 나왔내요.
잘지내고있다 너는 잘지내냐 요즘 머하냐 공부는 잘하고있냐 등등
그래서 섣부르지만 밥한번 같이 먹을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아직은 같이 밥먹기에는 불편할꺼 같아
라고 답이왔네요
너무 고마웠습니다 한달마다 연락했을때 씹거나 연락하지말라고 얼굴보기싫다는 말이아닌
나의 안부를 물어봐줘서..
그래서 고맙다고 연락해도된다면 나중에 다시 연락한다고 했습니다.
잘한걸까요..??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네요.. 헤어진지 반년만에 얼굴보면서 밥먹는건 불편하겠지만 나를 볼 마음이 있는거같은데 그런거겠지요..??
그녀의마음이 열린건지...여성분들의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찮은 남자의 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