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정도된 신혼?부부입니다
남편은 한달에 한번씩 친구들을 만나는 모임이있고
그거 이외엔 따로 밖에서 따로 친구들 만나는 일이 많지않습니다.(집에서는 친구들이랑 간간히 먹음)
어제도 모임이어서 6시에 나갔는데 12시쯤 전화와서 몇시까지 들어가야되냐고 전화가왔어요
2시까지 들어오라고 하고 술절대취하지말라고 신신당부를했어요(한전 술먹으면 자제를 못해서 꼭 만취해서 들어옴)
먼저 자고 있는데 1시반쯤 남편친구(모임인원중 한명)한테 뭐하냐고 자냐고 전화와서 전 잔다고 왜요 그랬더니 아니라고 하고 끊더라구요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남편한테 전화하니까 안받고 남편친구들 다 안받고 결국 두시반에 전화받아서는 볼링장이었다고 자기 술안마셨다고 멀쩡하다고 이제 집들어간다고 하는데
화가 너무 나는거예요
저랑 두시까지 집에오기로 약속해놓구 여태 뭐하는건가
나랑한 약속은 그렇게 흘러넘길 별거아닌약속이었나 싶어서
짐싸서 집 나왔어요
집에 들어왔는지 제가 집나간지 10분후쯤 전화와서 어디냐고 미안하다고 계속그러는데
꺼지라고 또한번 술문제로 화나게하면 나 집나간다고.너랑 안산다고 하지않았냐 했더니
자기가 뭘그렇게 잘못했냬요
나랑자기랑 같이 친구들만나서 늦게까지 노는건되고
자기는 혼자 친구들만나서 놀지도못하냐고
술안취햤다고 내가언제 두시까지 들어간다고 했냐고
적잔하장이네요
결국 저는 친구네 집으로 갔고 오늘도 연락없어요
술문제로 제가 항상 스트레스 받으니까(저는 술안좋아해요)
연애애는 잔다고 하고 몰래 나가서 술먹은거 걸린적도 있고 그래서
제가 술에 되게민감해요
그거아니면 싸울일 크게없는데 술문제만 생기면 너무 힘드네요
저 ...이렇게 평생 살아야하는건가요?
저희부모님이 결혼반대했었는데 .... 결혼한케이스라서
부모님 속상하게 만들기 싫어서 이혼은 못하고 있어요
제가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걸까요...
아니면이혼이 답일까요
남편과 술로인한 갈등
남편은 한달에 한번씩 친구들을 만나는 모임이있고
그거 이외엔 따로 밖에서 따로 친구들 만나는 일이 많지않습니다.(집에서는 친구들이랑 간간히 먹음)
어제도 모임이어서 6시에 나갔는데 12시쯤 전화와서 몇시까지 들어가야되냐고 전화가왔어요
2시까지 들어오라고 하고 술절대취하지말라고 신신당부를했어요(한전 술먹으면 자제를 못해서 꼭 만취해서 들어옴)
먼저 자고 있는데 1시반쯤 남편친구(모임인원중 한명)한테 뭐하냐고 자냐고 전화와서 전 잔다고 왜요 그랬더니 아니라고 하고 끊더라구요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남편한테 전화하니까 안받고 남편친구들 다 안받고 결국 두시반에 전화받아서는 볼링장이었다고 자기 술안마셨다고 멀쩡하다고 이제 집들어간다고 하는데
화가 너무 나는거예요
저랑 두시까지 집에오기로 약속해놓구 여태 뭐하는건가
나랑한 약속은 그렇게 흘러넘길 별거아닌약속이었나 싶어서
짐싸서 집 나왔어요
집에 들어왔는지 제가 집나간지 10분후쯤 전화와서 어디냐고 미안하다고 계속그러는데
꺼지라고 또한번 술문제로 화나게하면 나 집나간다고.너랑 안산다고 하지않았냐 했더니
자기가 뭘그렇게 잘못했냬요
나랑자기랑 같이 친구들만나서 늦게까지 노는건되고
자기는 혼자 친구들만나서 놀지도못하냐고
술안취햤다고 내가언제 두시까지 들어간다고 했냐고
적잔하장이네요
결국 저는 친구네 집으로 갔고 오늘도 연락없어요
술문제로 제가 항상 스트레스 받으니까(저는 술안좋아해요)
연애애는 잔다고 하고 몰래 나가서 술먹은거 걸린적도 있고 그래서
제가 술에 되게민감해요
그거아니면 싸울일 크게없는데 술문제만 생기면 너무 힘드네요
저 ...이렇게 평생 살아야하는건가요?
저희부모님이 결혼반대했었는데 .... 결혼한케이스라서
부모님 속상하게 만들기 싫어서 이혼은 못하고 있어요
제가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걸까요...
아니면이혼이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