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에 들어가보고싶은 마음...

많이힘들어2015.01.18
조회16,009
솔직히
나도 화류계 들어가보고싶다

우리집 항상 지지리 가난하게 살아서
항상 잘사는집에 태어난 애들한테
부럽고 꿀리는 기분이었는데

돈많이 벌어서 나도 내가하고싶은거 다하고싶은데
몸매나 얼굴꿀린다는 소린 안듣고 살았는데
솔직히 내가 가면 인기끌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몇번씩 해봤는데

알바구하다가 계속 '바'라고 나온 곳들
알고보니 토킹바 비키니바 등등
그외에 화류계라고 불리는 곳들까지
시급은 다른 알바의 몇배씩이나 되고 일도 힘들진 않은것같고
요즘 계속 유혹에 빠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