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신해 피해를 주는 독일 전설 속 몬스터인 도플갱어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
도플갱어를 연상시키는 사진이 우리를 놀라게 하고 있다
해당 사진들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활동 중인
사진작가 프랑수와 브뤼넬(62)의 작품
브뤼넬은 지난 12년간 쌍둥이가 아니면서도
서로 너무 닮은 사람들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했다
그는 이를 'I'M NOT A LOOK-ALIKE!'이라는 사진 프로젝트로 확장시켰다
그는 지금까지 총 200명의 사진을 렌즈에 담았다
사진 속 모델들은 서로 한번도 본 적 없고
유전적으로도 전혀 다른 남남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닮았다
브뤼넬은 이 프로젝트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볼수록 놀라움.. ㄷㄷ
페북펌
쌍둥이보다 더 닮은 도플갱어들
상대방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신해 피해를 주는
독일 전설 속 몬스터인 도플갱어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
우리를 놀라게 하고 있다
사진 프로젝트로 확장시켰다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