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 입니다. 남자친구 집안사정 때문에 답답해서 글하나 올려봅니다. 남자친구 줄여서 남친이라 할게요. 아직 양가 부모님은 저희가 교재중인지 모르는 상태고, 저희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남친는 저와 동갑. 남친의 노력 덕분에 저희는 어렵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평소 친구로 지내던 사이라 편하게 지내고 있어 서로 집안이야기를 서슴없이 하는 편이에요. 남친 사정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남친 부모님께서 남친을 너무 심하게 대하시는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예를들면 추운 겨울 남친이 샤워하는데 따뜻한 물을 못틀게 하고(예전에도 그래왔데요..) 난방도 안틀어주며, 아파도 병원에 안가고 약만 처방하고, 어릴때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해서 팔이 완전 꺾여 돌아갔는데도 당일 병원 안가고 다음날 갔더랍니다..(남친 아파서 죽을뻔했데요..) 기타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여기까지만 말씀드릴게요.. 남친도 가만히 있지만은 않아요 화도 내고.. 현재 자기가 부모님께 뭐라고 해도 안된다고 하네요.. 제가 너무 과민 반응하는거 아니지요?... 여러분들도 심하다고 생각되시나요?...
남자친구에게 너무 하시는것 같은 남자친구 부모님..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남자친구 집안사정 때문에 답답해서 글하나 올려봅니다. 남자친구 줄여서 남친이라 할게요.
아직 양가 부모님은 저희가 교재중인지 모르는 상태고, 저희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남친는 저와 동갑. 남친의 노력 덕분에 저희는 어렵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평소 친구로 지내던 사이라 편하게 지내고 있어 서로 집안이야기를 서슴없이 하는 편이에요.
남친 사정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남친 부모님께서 남친을 너무 심하게 대하시는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예를들면 추운 겨울 남친이 샤워하는데 따뜻한 물을 못틀게 하고(예전에도 그래왔데요..)
난방도 안틀어주며, 아파도 병원에 안가고 약만 처방하고, 어릴때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해서
팔이 완전 꺾여 돌아갔는데도 당일 병원 안가고 다음날 갔더랍니다..(남친 아파서 죽을뻔했데요..)
기타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여기까지만 말씀드릴게요..
남친도 가만히 있지만은 않아요 화도 내고.. 현재 자기가 부모님께 뭐라고 해도 안된다고 하네요..
제가 너무 과민 반응하는거 아니지요?... 여러분들도 심하다고 생각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