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해도 책임감이없음. 능률도 남자보다 떨어지는데 회사에선 일잘하는 남자들과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함.생리는 반드시 공휴일이 끼어있는 주에 하게됨. 과학적으로 증명됨.실수라도 해서 윗사람에게 한소리들으면 절대 자신이 잘못한건없음. 나를 다그치는 상사의 잘못.퇴근시간은 반드시, 칼같이 지켜야함. 회사내 모든 남자들은 자신이 힘든 상황일때 도와줘야한다는 마인드.상폐녀 기준에 가까워지면서 결혼 준비를 해야함.집에서 얼마나 오냐오냐 키웠으면 밥도 못함. 아니 못해도 괜찮음.나와 결혼하는 남자는 이런것도 이해해준다고 생각함.결혼식은 반드시 호화롭게. 주변 친구들에게 떳떳하게 자랑할수있게. 하객은 최대한 많이 불러야지.집은 최소 전세. 수도권, 강남은 아니더라도 잘사는동네. 평수는 최소 30평은 넘어야하고 반드시 남자가 해와야함.남자가 집사고 여러가지 준비하면서 여러 대출포함 대략 1~3억 사이 준비해오면 여자는 2천정도. 사실이것도 많은것이며 좀 아깝다고 생각함.시댁명의? 남편명의? 절대안됨. 본인 명의거나 반드시 공동명의. 결혼하고 일하면서 집안일 하는게 너무 힘들다고함. 남편이 들으니 그럴것 같음. 애도 낳았으니 관두고 집안일이나 하라고함.사실은 그렇지않음. 이제 시집갔으니 일관두고 내 남편이 벌어오는 돈쓰면서 놀고싶음. 이건 내친구들도 다 그럼. 나만그런게 아님.남편이 출근하는 동안 가사일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것도 귀찮고 하기싫음. 남편은 가사일을 안해봐서 돈버는것보다 힘든일이 집안일이라고함.자신이 돈은 안벌어오지만 밖에서 힘들게 돈 벌어오는 남편과 집안일을 반드시 50:50으로 해야함.지금 시대는 옛날과는 다름. 남녀평등의 시대임.돈관리는 무조건 여자가 해야함.아침밥도 졸립고 피곤하다고 안해줌. 대충 먹고 가라고함.하지만 남편이 벌어오는 돈은 내가 관리해야하고 써야함.아이도 보기 힘듬. 귀찮음. 여가생활은 꼭 즐겨야함. 만원 가까이되는 커피한잔을 마시며 되도않는 허세를 부림.어쩌다 친구를 만나거나 SNS를 통해 친구들이 어떻게 살고있나 알게됨.친구남편이 차를 새로바꾸거나, 가방을 사주거나, 결혼기념일로 해외로 놀러갔다는 소식등을 접했을때는 질투심이 끓어넘침.이건 뭐 배우자가 아니라 기생충수준임. 34
요즘 세대 여자들의 사고방식
취직해도 책임감이없음. 능률도 남자보다 떨어지는데 회사에선 일잘하는 남자들과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함.
생리는 반드시 공휴일이 끼어있는 주에 하게됨. 과학적으로 증명됨.
실수라도 해서 윗사람에게 한소리들으면 절대 자신이 잘못한건없음. 나를 다그치는 상사의 잘못.
퇴근시간은 반드시, 칼같이 지켜야함. 회사내 모든 남자들은 자신이 힘든 상황일때 도와줘야한다는 마인드.
상폐녀 기준에 가까워지면서 결혼 준비를 해야함.
집에서 얼마나 오냐오냐 키웠으면 밥도 못함. 아니 못해도 괜찮음.
나와 결혼하는 남자는 이런것도 이해해준다고 생각함.
결혼식은 반드시 호화롭게. 주변 친구들에게 떳떳하게 자랑할수있게. 하객은 최대한 많이 불러야지.
집은 최소 전세. 수도권, 강남은 아니더라도 잘사는동네. 평수는 최소 30평은 넘어야하고 반드시 남자가 해와야함.
남자가 집사고 여러가지 준비하면서 여러 대출포함 대략 1~3억 사이 준비해오면 여자는 2천정도. 사실이것도 많은것이며 좀 아깝다고 생각함.
시댁명의? 남편명의? 절대안됨. 본인 명의거나 반드시 공동명의.
결혼하고 일하면서 집안일 하는게 너무 힘들다고함. 남편이 들으니 그럴것 같음. 애도 낳았으니 관두고 집안일이나 하라고함.
사실은 그렇지않음. 이제 시집갔으니 일관두고 내 남편이 벌어오는 돈쓰면서 놀고싶음. 이건 내친구들도 다 그럼. 나만그런게 아님.
남편이 출근하는 동안 가사일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것도 귀찮고 하기싫음. 남편은 가사일을 안해봐서 돈버는것보다 힘든일이 집안일이라고함.
자신이 돈은 안벌어오지만 밖에서 힘들게 돈 벌어오는 남편과 집안일을 반드시 50:50으로 해야함.
지금 시대는 옛날과는 다름. 남녀평등의 시대임.
돈관리는 무조건 여자가 해야함.
아침밥도 졸립고 피곤하다고 안해줌. 대충 먹고 가라고함.
하지만 남편이 벌어오는 돈은 내가 관리해야하고 써야함.
아이도 보기 힘듬. 귀찮음. 여가생활은 꼭 즐겨야함. 만원 가까이되는 커피한잔을 마시며 되도않는 허세를 부림.
어쩌다 친구를 만나거나 SNS를 통해 친구들이 어떻게 살고있나 알게됨.
친구남편이 차를 새로바꾸거나, 가방을 사주거나, 결혼기념일로 해외로 놀러갔다는 소식등을 접했을때는 질투심이 끓어넘침.
이건 뭐 배우자가 아니라 기생충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