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방분하는 여자분을봤었는데.

169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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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풍물축제 할때 새벽에 포장마차 앞에서 내또래의 젊은 여자가 응아싸는거 봤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이 여자가 얼마나 술이 떡이됐는지 포차 뒤도 아니고 사람들 다 지나다니는 광장쪽에 엉덩이 까고 그렇게 볼일을 보는데 충격적인건 사람들이 막 찍고 대놓고 커플들이 보면서 웃고.......
내 남친이랑가다가 내가 기겁을 하고 손으로 남친 고개 돌려주고 그랬는데 으으 몇달전 일인데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