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 일 없이 흔들리는 거리를 서성이지 우연히 널 만날 수 있을까 견딜 수가 없는 날 붙들고 울고 싶어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 듯한 일을 아나 이제 무너져 버린 거야 함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 처럼 그렇게 모른 채 하며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 듯한 일을 아나 이젠 무너져 버린 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 처럼 그렇게 모른채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그래 이제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 채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21
흩어진 나날들
이무 일 없이 흔들리는 거리를 서성이지
우연히 널 만날 수 있을까
견딜 수가 없는 날 붙들고 울고 싶어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 듯한 일을 아나
이제 무너져 버린 거야 함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 처럼
그렇게 모른 채 하며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 듯한 일을 아나
이젠 무너져 버린 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 처럼
그렇게 모른채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그래 이제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 채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