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만나면,
손잡고 예쁜 길을 걷고 싶었다.
공원에서 데이트 할때 가끔은 내가 도시락을 만들어가서
너가 맛있게 먹는 모습 보고싶었다.
애견카페 가서 강아지랑 고양이랑 친해지는 법을 가르쳐주고 싶었다.
동물원 가서 내가 보고 싶었던 동물들 같이 보고 싶었다.
가끔씩은 예쁜 꽃한송이 사서 너에게 주고 싶었다.
너가 나랑 가고 싶다던 바다,
내가 운전해서 내가 생각했던 예쁜 바다 보여주고 싶었다.
같이 바다앞에서 바닷 소리 들으며 음치지만 좋은 노래 불러주고 싶었다.
바닷가 앞에서 회에 소주한잔 단둘이서 같이 마시고 싶었다.
다음 날 너 일어나면 콩나물 국 끓여서 먹이라고
매번 너희 친오빠에게 부탁했는데,
그 콩나물국 항상 내가 끓여주고 싶었다.
기념일이 되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고 싶었다.
너의 부모님 언니 오빠까지 다 신경쓰고 챙겨주고 싶었다.
너를 예쁘게 키워준 감사하고 소중한 분들이니까,
맨날맨날 너가 지겨울 때 까지 모닝콜 해주고 싶었다.
하루가 지나갈 때마다 잘때까지 너얘기 항상 듣고 싶었다.
힘들때마다 어깨 내어주고 싶었다.
너가 사는게 행복하다고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끝까지 신경써주고 싶었다.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었다.
친오빠랑 동해바다로 여행간다고 새벽에 술취한채 연락하다
갑작스레 연락이 두절되버린 너,
가슴속에 묻고살지만 아직도 보고싶다.
너에게 해주고 싶었던 것들.
손잡고 예쁜 길을 걷고 싶었다.
공원에서 데이트 할때 가끔은 내가 도시락을 만들어가서
너가 맛있게 먹는 모습 보고싶었다.
애견카페 가서 강아지랑 고양이랑 친해지는 법을 가르쳐주고 싶었다.
동물원 가서 내가 보고 싶었던 동물들 같이 보고 싶었다.
가끔씩은 예쁜 꽃한송이 사서 너에게 주고 싶었다.
너가 나랑 가고 싶다던 바다,
내가 운전해서 내가 생각했던 예쁜 바다 보여주고 싶었다.
같이 바다앞에서 바닷 소리 들으며 음치지만 좋은 노래 불러주고 싶었다.
바닷가 앞에서 회에 소주한잔 단둘이서 같이 마시고 싶었다.
다음 날 너 일어나면 콩나물 국 끓여서 먹이라고
매번 너희 친오빠에게 부탁했는데,
그 콩나물국 항상 내가 끓여주고 싶었다.
기념일이 되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고 싶었다.
너의 부모님 언니 오빠까지 다 신경쓰고 챙겨주고 싶었다.
너를 예쁘게 키워준 감사하고 소중한 분들이니까,
맨날맨날 너가 지겨울 때 까지 모닝콜 해주고 싶었다.
하루가 지나갈 때마다 잘때까지 너얘기 항상 듣고 싶었다.
힘들때마다 어깨 내어주고 싶었다.
너가 사는게 행복하다고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끝까지 신경써주고 싶었다.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었다.
친오빠랑 동해바다로 여행간다고 새벽에 술취한채 연락하다
갑작스레 연락이 두절되버린 너,
가슴속에 묻고살지만 아직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