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커플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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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남깎아내리면서 돋보이려고 하는짓운 진짜 아무리봐고 한심한짓인듯
Best예전에 어떤 여자애는 좀 까맣고 피부가 안 좋았던 애였는데 그 당시에 난 피부가 절정으로 좋았었음 잡티 여드름 하나 없고 하얗고(지금은 썩었지만) 암튼 근데 남자애들 다 모여있는 곳에 내가 좋아하는 애도 있었는데 그 여자애가 갑자기 'ㅇㅇ아 나오기 싫었다면서 비비는 발랐나봐?' 이러는 거임 어이없어서 얼굴 빡빡 문지르면서 안발랐어~ 하니까 '아~그래? 근데 렌즈는 꼈네? 그치 렌즈 낀거지?' 이럼ㅋㅋㅌㅋ아ㅅㅂ 몇년전 일인데 그땐 여우짓인줄 몰랐는데 알고보니까 나 꼽주려고 계속 물고 늘어진거였네ㅋㅋ나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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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여우는 남자한테만 하지않음 여자한테도함 그거보면 존.나 답답해서죽을듯 아는사람만앎 모르는사람은 여우짓하는거모름
저는 남성적인 성향이라 여자들 여우짓 잘 못알아봤어요. 보통 딱 여우처럼 안생긴 타입이 여우짓하면 잘 못알아차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착하고 순하게 생긴 내 예전 친구. 자연스럽게 옆자리 남자 허벅지에 손올리며 말도 하고, 그 당시 저는 좀 놀랐지만 여우짓인줄을 몰랐죠. 나중에 여러 행동이 겹쳐지면서 아~걔는 여우구나~ 외모때문에 인식이 잘 안된거구나~ 깨달아요..
모쏠아다이며 대마법사 전직을 앞둔 나는 전혀 해당 없는 내용이니 다행이구나
누가 나 예쁘다고 하면 꼭 옆에서 얘 다 고쳤어요~ 점점 변해가요~. 진심 스트레스... 내가 진짜 다 갈아 엎었으면 맞는 말이니 욕은 안 하는데 진심 쌍수 하나만 함. 그렇다고 쌍꺼풀 안 했다고 속인적도 없음, 하다못해 남 얼굴 까내리고 다닌적도 없고. 진 쌍꺼풀 있다고 혼자만 잘나셨어요...
여러사람 모이면 말하는걸 안 좋아하고 사람 관찰 하는걸 좋아해서 옆에서 복 있으면 참 가관인 경우가 많더라 ㅋㅋㅋ 보고 혼자 속으로 웃는 경우도 많고 그냥 이야 기 들으면서 한번씩 미소지어주고 반응 해 주면서 사람들이야기하는거 보고 있으면 진짜 재미남 버라이어티쇼 보다 더 재미잇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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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형제있는남자들은그나마 여우짓구별가능해서 다행인데.. 문제는 외동혹은 남자형제만있을경우.......노답 노답 노답 아무리말해줘도모름 죽을때까지이해노노해..그저이쁜여자에대한열폭이라고만생각함....하아..이쁘고착한여자는 여자들도좋아한다고진짜..ㅋㅋ
아맞음 내가 복코╋좁은이마를 가지고 있음 나랑 조카 친한애있는데 학원에 남자애들 ㅈㄴ많은데 학원에서 니 진짜 코크다느니 이마가 너무 좁다느니 넓은 이마가 낫다느니(자기이마넓음)이카고 내보고 언니들이 넷상으로 말걸면 말투 단답으로 하라면서 엮여봤자 좋은일 없다카고 해서 단답했더니 막상 그언니 생일에 축하한다고 ㅍㅔ메하고 이모티콘붙이고 둘이 친해짐ㅎ
내가 이목구비자체는 괜찮은데 약간 주걱턱이라 그거 조카 콤플렉스였는데 나랑 친한친구였.던. 개상년이 남들 앞에서 너는 턱만빼면 예쁜데~양악해 이딴 소리지껄이드라 ㅎㅎ 말안하면 모르는데 나중에 다른애들이 너 주걱턱이였어? 말안했음 몰랐다고 그후로 그샹년 여우짓하는것만 보여서 연끊음 에라이 피부구리고 나보다 못생긴년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