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엽기&호러쪽만 눈팅하다가 이렇게 글을 써보기는 첨이라 글이 엉망이여도 양해바라며 이글을 여기에 다가도 올리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네요ㅜㅜ 그래도 시작할겁니다.
저는 올해 20후반이 되는 남자입니다. 4년째되는 여자친구가 있구요. 그런데 서로 좋아하고 항상같이 있고싶어서 거의 매일 일하는 시간 빼고는 붙어있습니다. 그런데 시작은 2년전이였어요 여자친구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는데 저장이 안되어있는 번호로 문자가왔습니다. 지금 뭐하냐고 보고싶다고 저로써는 이해할수 없는 문자들이 왔고 문자로 사진도 첨부해서 가족들이랑 밥먹는데 너도 같이 먹었음 좋겠다라는식으로 문자들이 왔고 저는 그날 부터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 폰을 열어서 보니 그런 번호는 없어지고 말도 안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스팸메일함에가보니 서로 문자를 주고 받은 메세지들이 있더군요 정말 화가 났지만 지금 당장 이야기를 하고 싶지않고 현장을 잡고 싶었어요 먼가 확실한게 있어야 될거같았거든요 그렇게 의심만 하던중 몇일이 흘렀을까 스팸메일함에 보니 오늘 이따가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거짓말을하고 집에 일찍가봐야된다고 하고 그날은 헤어졌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가 집에들어가는걸 따라가보니 집에 들어갔다가 바로 다시 나오더니 어디로 향하더니 검은색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갔습니다. 그렇게 몇시간동안 멍하니 주변을 서성이다가 여자친구가 저를 보더니 황급히 와서 여기 있었냐고 왜 연락안했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간의 보았던 상황들을 이야기하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절대로 안된다고 나 없으면 죽는다고 그걸 뿌리치고 저는 집에왔습니다. 근데 뒤따라 왔는지 집앞이라고 나와달라고 안그러면 저희 집에 들어올꺼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이야기를 새벽 늦게까지 울고 불고 실랑이 하다가 절대로 다시는 그사람이랑 연락안하고 만나지도 않겠다고 하면서 넘어갔었죠.
그런데 이건 저혼자만의 생각이였나봅니다. 얼마전 자가용을 끌고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주던 중 여자친구 폰에 첨보는 이름이 뜨더니 황급히 폰을 숨기면서 전화를 끄더군요 4년동안 만나다보니 주변사람들은 왠만하면 다알거든요 그렇게 다시한번 의심을 시작하게 되었고 다음날 카페에서 여자친구가 폰을 두고 간사이 확인을 했더니 아이폰이라 그런지 스팸메일함이 없고 전화번호 저장되어있던 이름으로 검색을 하니 아무것도 안나오더군요 확인이 안되고있는데 사진첩에 보니 지난 15일에 둘이서 다른지역에 놀러가서 사진찍은게 있는데 아이폰이 삭제된사진은 몇일간 보관하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시스템이라서 다행인건지(?) 사진을 찾게 만들어주었고 예전에는 설치하지 않던 사진보안걸어놓는 어플도 14일에 설치한걸로 확인했습니다. 당연히 비밀번호는 모르고요 분명 매듭지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이랑 다시 연락을 하고 둘이서 놀러까지 갔다가온 이 상황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지금 생각은 당장헤어져야겠다고 생각은하는데 이제까지 같이 지내온 나날들이 떠오르다보니 쉽지가 않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못난 글솜씨 발휘를 해보았으니
조언부탁드립니다.
가끔 엽기&호러쪽만 눈팅하다가 이렇게 글을 써보기는 첨이라 글이 엉망이여도 양해바라며 이글을 여기에 다가도 올리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네요ㅜㅜ 그래도 시작할겁니다.
저는 올해 20후반이 되는 남자입니다. 4년째되는 여자친구가 있구요. 그런데 서로 좋아하고 항상같이 있고싶어서 거의 매일 일하는 시간 빼고는 붙어있습니다. 그런데 시작은 2년전이였어요 여자친구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는데 저장이 안되어있는 번호로 문자가왔습니다. 지금 뭐하냐고 보고싶다고 저로써는 이해할수 없는 문자들이 왔고 문자로 사진도 첨부해서 가족들이랑 밥먹는데 너도 같이 먹었음 좋겠다라는식으로 문자들이 왔고 저는 그날 부터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 폰을 열어서 보니 그런 번호는 없어지고 말도 안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스팸메일함에가보니 서로 문자를 주고 받은 메세지들이 있더군요 정말 화가 났지만 지금 당장 이야기를 하고 싶지않고 현장을 잡고 싶었어요 먼가 확실한게 있어야 될거같았거든요 그렇게 의심만 하던중 몇일이 흘렀을까 스팸메일함에 보니 오늘 이따가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거짓말을하고 집에 일찍가봐야된다고 하고 그날은 헤어졌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가 집에들어가는걸 따라가보니 집에 들어갔다가 바로 다시 나오더니 어디로 향하더니 검은색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갔습니다. 그렇게 몇시간동안 멍하니 주변을 서성이다가 여자친구가 저를 보더니 황급히 와서 여기 있었냐고 왜 연락안했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간의 보았던 상황들을 이야기하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절대로 안된다고 나 없으면 죽는다고 그걸 뿌리치고 저는 집에왔습니다. 근데 뒤따라 왔는지 집앞이라고 나와달라고 안그러면 저희 집에 들어올꺼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이야기를 새벽 늦게까지 울고 불고 실랑이 하다가 절대로 다시는 그사람이랑 연락안하고 만나지도 않겠다고 하면서 넘어갔었죠.
그런데 이건 저혼자만의 생각이였나봅니다. 얼마전 자가용을 끌고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주던 중 여자친구 폰에 첨보는 이름이 뜨더니 황급히 폰을 숨기면서 전화를 끄더군요 4년동안 만나다보니 주변사람들은 왠만하면 다알거든요 그렇게 다시한번 의심을 시작하게 되었고 다음날 카페에서 여자친구가 폰을 두고 간사이 확인을 했더니 아이폰이라 그런지 스팸메일함이 없고 전화번호 저장되어있던 이름으로 검색을 하니 아무것도 안나오더군요 확인이 안되고있는데 사진첩에 보니 지난 15일에 둘이서 다른지역에 놀러가서 사진찍은게 있는데 아이폰이 삭제된사진은 몇일간 보관하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시스템이라서 다행인건지(?) 사진을 찾게 만들어주었고 예전에는 설치하지 않던 사진보안걸어놓는 어플도 14일에 설치한걸로 확인했습니다. 당연히 비밀번호는 모르고요 분명 매듭지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이랑 다시 연락을 하고 둘이서 놀러까지 갔다가온 이 상황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지금 생각은 당장헤어져야겠다고 생각은하는데 이제까지 같이 지내온 나날들이 떠오르다보니 쉽지가 않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못난 글솜씨 발휘를 해보았으니
저한테 조언을 해주신다면 저의 이 답답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