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라도..

k2015.01.19
조회145
꿈에서라도..
너를 정말 보고싶었다..
할말들도 못한말들도 다 정리해가며..
기껏해야 1시간자고깨는 힘들어하는 못난 나지만..
꿈에서라도.. 너를보면 좋을거같았다..

그렇게 시간이.. 우리가 헤어진지 한달이 흘러
니가 꿈에 나오더라...
할말들도 못했던 말들도 다 하려는데..
난 아무말없이 널 안고 울어버렸다...

지금 이것이 정말 그냥 꿈이기에..
꿈인걸.. 알고나니..
나를 찾아온 너가..
고맙고..
깨어나면.. 아무것도 남지않을걸 알기에..
슬퍼서...
그저 널 안고 울어버렸다...


잘.. 지내고있니..?
아프지말고... 내가 걱정할 자격조차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