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정도. 성격차이 장거리에 지친다며 차였어요. 제가 많이 좋아하고 의지한 사람이라 정말 많이 아프고 힘들고 방황했는데. 앞에 해야할일도 있고 이제는 나를 위해 살려고 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제가 잘못한 부분은 뭐였는지 반성하고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할지 책도 많이 읽고 그러고 있어요.
제가 자존감이 많이 낮았어서 자기계발서 위주로 읽고 있는데 정말 많이 깨닫고 있어요. 부정적이었던 내모습 등등. 책 다 읽고 이제 열심히 노력해서 긍정적이고 밝게 지내야지 하면서. 이제는 정말 잘 지낼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책을 덮었는데.
왜 그 사람과 있을때 이 책을 읽지 못했을까. 깨닫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이 많이 나요. 이걸 알았다면 우리가 헤어지지는 않았을까. 그 사람에게 더 매력적이지 않았을까.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과거에 얽메이지 말고 현재를 살아야 하지만 갑자기 마음이 너무 아파 익명게시판에 속풀이 하듯 풀어보네요.
마음 다 잡고 잘 지내려고 하는데
제가 자존감이 많이 낮았어서 자기계발서 위주로 읽고 있는데 정말 많이 깨닫고 있어요. 부정적이었던 내모습 등등. 책 다 읽고 이제 열심히 노력해서 긍정적이고 밝게 지내야지 하면서. 이제는 정말 잘 지낼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책을 덮었는데.
왜 그 사람과 있을때 이 책을 읽지 못했을까. 깨닫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이 많이 나요. 이걸 알았다면 우리가 헤어지지는 않았을까. 그 사람에게 더 매력적이지 않았을까.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과거에 얽메이지 말고 현재를 살아야 하지만 갑자기 마음이 너무 아파 익명게시판에 속풀이 하듯 풀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