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예요제가 꾸밀줄을 몰라요..화장을해도 화장을 안 한것 같아요친구들이 폐인처럼 다니지말고 좀 화장 좀 잘 좀 하고 꾸미고 다니래요그래서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근데 제가 알바하던곳에 저를 좋아하는 남자가 1명 있었고, 지금 저를 좋아하고 있는 남자도 있어요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안꾸미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뭔가요?
안꾸미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예요
제가 꾸밀줄을 몰라요..화장을해도 화장을 안 한것 같아요
친구들이 폐인처럼 다니지말고 좀 화장 좀 잘 좀 하고 꾸미고 다니래요
그래서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근데 제가 알바하던곳에 저를 좋아하는 남자가 1명 있었고, 지금 저를 좋아하고 있는 남자도 있어요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안꾸미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