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2살된 여자입니다 몸이 너무 뚱뚱한 저는 작년 12월부터 하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욥... 다이어트 전이 161/72 였구요.. . 12월 말에 67까지 뺐었습니다 그러다 운동을 해야겠다 싶어 수영을 다니고 있는데 정말 안하던 운동이라 열심히 하고 식이조절도 나름 한다고 하고 2주정도 됐는데 몸도 살짝씩 빠진게 보이는거 같고 주변인들도 살좀 빠졌단 소리를 좀 들었었어요 그러다 너무 궁금해 몸무게를 재보니 ㅠ 2키로밖에 안빠진 겁니다..... 물론 빠진게 어디냐마는... 전 정말 진짜 이렇게 열심히 한적 첨이고 진짜 이번해는 기필코 날씬이로 살겠다 했는데 그 숫자에 좌절해버렸습니다 내가 이래서 얻는게 뭔가 싶기도 하고 물론 숫자가 중요치 않다는건 알지만.... 이건 더뎌도 너무 더디잖아요...ㅠ 진짜 너무 화딱지나고 아무리 살빠진거 같아도 65키로는 아직도 뚱뚱하고 세상 여자들은 진짜 너무 예쁜데 내가 뺀다고 달라지나 싶기도 하고 뭐 조금이라도 먹고나면 살쪘나 거울보고 자꾸 살들 만지고 있고 ㅠ 이런 저 자신이 정신병 같아서 스트레스입니다 신경은 예민해지고 모든게 짜증나고 나만 혼자 이러는거 같고ㅠ 이럴땐 정말 죽겠어요ㅠ 진짜 저 어떡하죠? 아무 댓글이나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ㅠㅜ13
2주에 겨우 2kg... 우울합니다...ㅠ
몸이 너무 뚱뚱한 저는 작년 12월부터 하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욥...
다이어트 전이 161/72 였구요.. .
12월 말에 67까지 뺐었습니다
그러다 운동을 해야겠다 싶어 수영을 다니고 있는데 정말 안하던 운동이라 열심히 하고 식이조절도 나름 한다고 하고 2주정도 됐는데 몸도 살짝씩 빠진게 보이는거 같고 주변인들도 살좀 빠졌단 소리를 좀 들었었어요
그러다 너무 궁금해 몸무게를 재보니 ㅠ
2키로밖에 안빠진 겁니다..... 물론 빠진게 어디냐마는...
전 정말 진짜 이렇게 열심히 한적 첨이고 진짜 이번해는 기필코 날씬이로 살겠다 했는데 그 숫자에 좌절해버렸습니다
내가 이래서 얻는게 뭔가 싶기도 하고 물론 숫자가 중요치 않다는건 알지만.... 이건 더뎌도 너무 더디잖아요...ㅠ
진짜 너무 화딱지나고 아무리 살빠진거 같아도 65키로는 아직도 뚱뚱하고 세상 여자들은 진짜 너무 예쁜데 내가 뺀다고 달라지나 싶기도 하고
뭐 조금이라도 먹고나면 살쪘나 거울보고 자꾸 살들 만지고 있고 ㅠ 이런 저 자신이 정신병 같아서 스트레스입니다
신경은 예민해지고 모든게 짜증나고 나만 혼자 이러는거 같고ㅠ
이럴땐 정말 죽겠어요ㅠ 진짜 저 어떡하죠?
아무 댓글이나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