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보고있냐 나 아직도 너 많이 좋아하는데 근데 넌 여자소개받고 클럽다니고 살판났더라 클럽때메 헤어졌는데 그렇게 가고싶었냐 덕분에 애들이 너 보면 나한테 너봤다고 얘기해준다 여자허리에 손올리고 여자랑 잘논다고 듣는데 가슴이 아프더라 와 나한테 말안하고 클럽갔을때도 그러고 놀았겠구나 나한테 거짓말하고 클럽갔던 날에도 너 옆에있는 친구 내친구 남자친구라고 내가 알게된날 끝까지 걔아니라고 거짓말치고.. 그렇게 우정이더 중요했냐 내가 너 갓다고 솔직하게 말했으면 화안내고 그냥 이해해줬을텐데 왜 계속 거짓말치고 나중가서 인정했는데.. 그때 미안하다는 소리 한번이라도 해주지 애들이 말해주는데 믿고싶지 않았어 그래서 아니라고 그럴애 아니라고 그러면서 나혼자 부정했어 근데 다 사실이더라..ㅋㅋ 그리고 내가 몇일전에 술마시고 물어봤지? 어떻게해야 너처럼 행동할수 있냐고 어떻게 잊었냐고.. 너대답은 바쁘게 살아라.. 그럼 잊을수있다 와 그말듣고 억장이 무너지더라 근데 웃긴게 나 엄청 바쁘게 지내고있었는데 머릿속에서 너 생각은 떠나질않더라 한쪽으로는 너생각 밖에 않나더라 난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할거같아ㅎㅎ 이제 같이찍었던 사진도 다지우고 노력해봐야지 너무 답답해서 판에 써봤어 볼일은 없겠지만 나중에라도 보면 내마음 좀 알아줬으면해! 많이 보고싶다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어 나보다 더 잘해주는 여자만나서 행복한 모습 보여줘 그럼 나 덜 힘들거같아! 안녕!!!
나는 왜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