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인생의 최고 최상위 깨달음!

TooJaMASTER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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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깨달음의 인연이 있는 사람만 일단 머리로 이 글을 다 읽고 살아가는 동안 각자 그릇의 크기대로 마음으로 깨달아 만사형통하고 진리가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

한사람이라도 더 깨달아 물질과 정신의 구속과 지배로부터 자유를 얻고 만사형통하기를 바라며~,

天 符 經

一 始 無 始 一 析 三 極 無
盡 本 天 一 一 地 一 二 人
一 三 一 積 十 鋸 無 櫃 化
三 天 二 三 地 二 三 人 二
三 大 三 合 六 生 七 八 九
運 三 四 成 環 五 七 一 妙
衍 萬 往 萬 來 用 變 不 動
本 本 心 本 太 陽 昻 明 人
中 天 地 一 一 終 無 終 一

[천부경과 대우주 및 존재의 근원]

天 符 經 (천부경:하늘의 참진리경)의
과학적(물리학적) 깨달음!

一 始 無 始 一 析 三 極 無盡 [일시무시일석삼극무진:하나님(하나:존재의 근원/어버이)께서는 시작이 없이 시작하시는(스스로 무한히 영생/존재 하시는) 하나님이시고 3위에너지(3가지 핵심에너지)를 나누셔서 끝없이 펼치시니~],
本 天 一 一 地 一 二 人一 三
[본천일일지일이인일삼:핵심(근본)은 하늘이 하나이니 1차원이고 땅이 하나이니 2차원이며 사람(생명의 존재)이 하나이니 3차원이어서~],
一 積 十 鋸 無 櫃 化
[일적십거무궤화:1차원이 쌓여 10차원으로 거대해져서 틀이 없이 무한히 팽창하였다.] - 하나님의 대우주창조(Big Bang).


三 天 二 三 地 二 三 人 二
[삼천이삼지이삼인이:3차원의 하늘은 둘이고 3차원의 땅도 둘이며 3차원의 사람(생명의 인격적 존재)도 둘이니~],
三 大 三 合 六 生 七 八 九
[삼대삼합육생칠팔구:3차원을 크게 3차원을 합하여 6차원이 생기고 7차원 8차원 9차원이 생겼으며~],
運 三 四 成 環 五 七 一 妙
[운삼사성환오칠일묘:3차원 4차원은 5차원 7차원의 둘레를 순환하며 하나로(한몸처럼) 신묘하게 움직인다.] - 대우주의 형성원리(확장과 팽창).


衍 萬 往 萬 來 用 變 不 動本
[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넘치는 만물(삼라만상)이 가고 오며(모든 에너지가 순환하며) 쓰임새(모습/외관/구조)는 변하나 핵심에너지(근본)는 불변하니~],
本 心 本 太 陽 昻 明 人
[본심본태양앙명인:핵심에너지(근본)는 마음(영혼:soul)이고 그 핵심(근본)은 태양의 밝음(빛에너지)을 우러르는(지향하는/따르는) 사람이어서~],
中 天 地 一 一 終 無 終 一
[중천지일일종무종일:그(사람의 핵심에너지 마음/영혼) 안에서 천지(하늘과 땅:대우주)가 하나 되어 그 하나(존재의 근원/핵심)는 끝이 없이 끝내(영원영생 하시는) 하나(하나님)이시다.] - 대우주의 종말과 핵심에너지(영혼의 마음)의 영생.

[깨달음을 현실의 삶과 인생에서 통찰하고 적용하기]

나는 누구이고 어떻게 살 것인가?

돼지나 개에게 다이아몬드를 줘봤자 그 가치도 모르고 땅에 흘린 음식물쓰레기보다 더 가치가 없듯이 내가 새해 선물로 영혼의 뜻과 진리를 알려줘도 대부분 그럴 것임을 잘 안다. 하지만 나도 아직은 부족하기에(나의 업은 거의 다 풀었지만 아직 내 가족들의 업을 풀어야 하기에~) 다른 인생들에 절대 직접적으로는 개입하지 않을 것이다. 잘들 살기를~

나는 현재 내분야에서 1%이내~0.1%이내에 드는 고수~상고수를 넘어 초고수~최고수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나는 천재는 절대 아니고 평재~수재사이 정도인데, 내가 난다긴다하는 지식의 천재들을 이기고 승자가 될 수 있는 이유는 나는 경험과 마음으로 지식의 틀을 넘어선 지혜의 평재~수재이기 때문이다.

좋은 인연, 선한 인연, 참된 인연, 복된 인연이여~ 언젠가 나는 그대를.....soul to soul~ soulmate?

I (will) see or meet u! I (will) know or understand u!! I (will) like or love u!!!

Believe or not^^*? I am a top man and maestro in Korean financial market. Nevertheless I will dXXXy best today. Good luck to all!

나는 영혼의 진리와 지혜의 깨달음(realization)과 깨우침(enlightenment)으로 세상의 닫혀진 물질과 정신의 피라미드 시스템들의 구속과 업을 거의 다 풀어가면서 존재의 자유를 찾게 되었다.

지금 돈(물질들)이나 정신의 산물들인 지식•명예•권력들같은 세상의 영혼 없는 썩고 소멸될 것들의 많고 적음이나 높고 낮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이 생명의 빛인 영혼으로 물들어 영혼의 진리와 지혜의 깨달음에 의한 환희와 감동과 기쁨의 삶과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지식의 틀을 넘어서 진리를 통하면 지혜를 깨닫고,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 도를 통하면 도술의 경지에 도달한다. 우리 세상의 대각한 현인들이나 달인의 장인들은 다름아닌 실질적인 신선들이요 도인들이라 할 수 있다.

세상의 지식과 기술을 공부해서 습득하고 알아가되 거기에서만 머물면 결코 세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세상은 온갖 자본이나 재화등 물질의 피라미드 시스템들로 우리의 육체를 구속하거나 지배하고, 온갖 지식 및 정보와 명예등의 지적인 피라미드 시스템들로 우리의 정신을 구속하거나 지배하려 한다. 결국은 영혼의 진리와 지혜만이 궁극적으로 세상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지식 및 기술과 지혜 및 진리(도술; 지식이 도를 통하면 지혜가 되고 기술이 도를 통하면 도술이 된다)의 차이는 세상의 틀에서 보기에는 단순히 종이한장 차이 같지만, 드러나 보이는 빙산의 일각이나 표상이 아닌 전체나 본질을 보면 결국 닫혀진 차원 및 시공간과 열려진 차원 및 시공간의 차이만큼 엄청나고 무한한 차이로 계속 증대될 수 있다.

우리 사람의 정신이란? 정신은 우리의 생명에너지 자체인 영혼과 본능의 물질에너지인 육체 사이에서 생각하는 뇌를 매개로 존재하게 되는 이성적인 영역의 에너지를 말하는데, 혼백이라고도 하며 혼(spirit) 과 백(mental)으로 구지 나누어 볼 수 있다.

혼은 영혼과 이어져서 생명의 뜻을 우리의 마음 즉 사람의 자아에 영향을 주는 영혼지향성의 정신에너지를 말하고, 백은 육체와 이어져서 본능의 뜻을 자아에 영향을 주는 육신지향성의 정신에너지를 말하는데, 이는 바로 영혼과 육체사이에서 선악을 판단하고 선택하는 선악과의 열매인 것이다.

정신에너지의 영역인 혼백은 생전에는 유연하게 하나로 합일하고 있으나 사람의 육신이 죽음을 맞이하면 자연스럽게 분리되는데, 백은 육체의 분해와 함께 소멸되고 혼은 육체의 DNA코드와 연결된 백이 소멸되면 이승을 초월하여 광활한 우주의 저승에서 순환하다가 서서히 태양같은 별의 수명이 다하듯이~ 시공간의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에 의한 엔트로피(무질서도; 에너지의 죽음)로 소멸되는 것이다(혼비백산의 의미).

아인슈타인의 E=mc2(제곱)! 그렇다. 우리 사는 모든 세상인 대우주는 빅뱅의 힘이자 우주전체의 힘인 궁극적인 우주전체의 중력등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막으로 거의 무한히 확장하며 닫혀져 있는데, 그 최대 한계가 되는 힘이 바로 E=mc2(제곱)이다.

즉 우주 자체가 c2(빛의 속도의 제곱)으로 거의 무한히 확장하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막의 시공간이므로 E=mc2(제곱)을 초월한 E>mc2(제곱)이상의 힘과 속도를 가진 순수한 에너지만이 우주전체를 초월하여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궁극적인 세상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바로 그럴 수 있는 유일하고 순수한 에너지가 우리 대자연의 생명의 법칙에 따라 무한히 영생하시는 스스로가 유일무이하신 생명의 존재에너지로서 스스로 존재하시는 생명의 빛 영혼(soul)에너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현생하고 있는 3차원의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순수한 영혼에너지가 육체의 본능과 정신의 이기적인 위선과 탐욕등에 사로잡혀 타락하게 된다면, 결국 영혼에너지 > 정신에너지 > 육신에너지 였던 우리 사람도 짐승들처럼 영혼에너지 < 정신에너지 < 육신에너지 로 지배되고 구속되어 닫혀진 우주와 대자연의 순환과 법칙에 따라 영원히 엔트로피(무질서도;에너지의 죽음)로 분해되고 소멸되어 허무하고 공허한 영원한 죽음의 운명을 맞게 되는 것이다.

이 얼마나 인생무상, 두려운 일인가? 사람들이여, 부디 제발 이생 즉 현생에서부터 영원히 죽음의 운명길로 갈 수도 있음을 경계하고 두려워하며 상생과 총생으로 살아계신 영혼의 뜻과 진리를 거역하거나 거스르지 말기를.....

내가 세상의 비밀 하나 알려 줄게. 물론 비밀인데 다 아는 얘기일 수도 있어. 원래 빛이 없으면 우리 우주는 칠흑같은 암흑이야. 그런데 그 암흑속에 살아 숨쉬는 우리가 있어. 우리는 바로 생명의 빛인 거야. 그래서 우리는 세상이 아무리 암흑으로 물들지라도 빛의 존재로서 우리 자신을 잊어버리면 안되는 거지.

우리 현실의 사회도 마찬가지야. 온갖 위선과 탐욕과 죄악과 몰상식등 어둡고 부정적이고 악하고 더럽고 추잡스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고 있지.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는 더욱더 결코 우리 자신부터, 우리가 있는 이 곳부터, 우리의 지금 이 순간부터 스스로 우리 세상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거나 어둡고 부정적인 말이나 행위들을 하면 안된단 말야.

왜냐하면 그럴수록 우리 생명의 빛은 점점 빛을 잃어가고 결국 어둠에 물들게 되어 있어. 스스로가 분노하고 부정적이고 욕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생명의 빛을 어둠에 빼앗기게 되는 거지. 장대한 대자연의 법칙상 당연한 거야.

나쁜 인간들을 보고 또 나쁜 사회의 현실을 보고 화나고 욕하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나쁜 점들이 더 개선되고 좋아질 것 같지만 현실은 거의 그대로 거의 영향이 없는 거 잘 알지?

내 생명의 에너지인 나의 영혼만 내 정신의 어둡고 부정적인 기운에 점차 빛의 힘을 잃어 가기만 하지. 개인적으로도 점점 자신의 몸과 마음만 피폐해져 가고 이후로 잘 되는 일도 하나 없이 만사불통하게 될거야.
대자연의 법칙과 양심과 법에 따라 일단 정해진 세상속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되 절대 그러면 안되는 거야. 대자연의 법칙을 영악하고 간사하게 악용하는 악마의 덫임을 알아야 해. 여기서 악마란 영혼이 어둠에 물들어 닫혀진 암흑에 구속된 영원한 죽음의 길을 말해.

빛은 세상이 아무리 어두워도 존재로서 스스로의 밝음을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해. 그러면 대자연의 법칙상 아무리 칠흑같은 암흑도 결국 때가 되면 빛으로 밝게 정화되게 되어 있어. 바로 빛의 패러다임을 말하는 거지.

사람도 대자연의 일부이니 아무리 선의로 강한 의지를 가지고 무슨 일을 시작할지라도 대자연의 법칙을 거스르거나 거역하면 반드시 한 점 어김 없이 인과응보를 받게 되어 있지.

제발 만사 타이밍, 즉 때가 있으니 장대한 대자연의 진리와 법칙에 따라 빛의 사람들이여, 세상의 닫혀진 어두운 피라미드시스템의 세상에 물들어 타락하지 말기를.....

그 안에는 돈과 권력과 지식과 명예등의 황홀한 선악과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있어서 거부할 수 없는 유혹으로 따먹고 싶겠지만, 과유불급 조금만 과욕을 넘어 탐욕으로 중독되면 영혼을 구속하고 타락시키는 영원한 죽음의 마약임을 뼈에 새기고 명심해야만 해.

잘 알았지? 잘 알았어? 잘 알았나? 우리 모두 많은 사람들 누군가에게는 더욱더 어둡고 힘든 세상을 잘 견디며 살아 가기를 바래. 나부터, 지금부터, 여기부터.....빛의 사람으로서 삶과 인생의 한줄기 빛이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밝혀 나가길 간절히 기도해 줄게. 안녕!

영원한 죽음의 길로 갈 것인가? 영원한 생명의 길로 갈 것인가? 현생에서 우리의 삶과 인생은 바로 최상위의 선택과 판단의 운명길에 놓여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기를..... 그 이유는 우리가 존재로서 살아 숨쉬는 영혼을 지닌 생명체들의 정점인 인격으로 숨쉬는 사람이기 때문에.....

대우주의 3핵심은 유니버스, 코스모스, 스페이스이다. 우리 우주의 3핵심은 시간, 공간, 물질이다. 대자연의 3핵심은 생물, 무생물, 에너지이다. 생물의 3핵심은 인간, 동물, 식물이다. 인간, 정확히 말하면 사람의 3핵심은 영혼, 정신, 육체이다. 인간과 사람은 비슷하지만 다르다. 인간은 인간사회의 관계에서 사람이라는 사회적 존재를 말하고, 사람은 말그대로 존재로서 사람(Human-being), 인격을 지닌 살아있는 존재 그 자체를 말한다.

우리 사람의 3핵심은 영혼, 정신, 육체이다. 모든 생물들과 그 정점인 우리 사람들의 영원한 고향이자 근원은 대자연(The Mother Nature)이고, 대자연은 영원히 대자연의 법칙에 따라 한 점 어김없이 운용되고 대자연의 법칙중 핵심은 바로 생명의 법칙이며 이것을 살아있음의 진리요 생명의 진리라 말한다. 생명의 법칙, 살아있음의 진리, 상생과 총생의 에너지에 있어서 3핵심은 생명의 근원, 생명의 에너지, 생명의 어버이인데 누군가는 이를 종교적으로, 철학적으로, 과학적으로 각자의 앎과 깨달음으로 이해하고 이해시키려 한다.

신은 죽었든지 살아 계시든지 우리 세상의 대자연에서 생명의 법칙은 엄연히 실재하는데, 모 종교에서 삼위일체를 성부, 성령, 성자라고 하듯이 물질의 3핵심은 기체, 액체, 고체이고 우리 사람의 3핵심은 영혼, 정신, 육체이다. 우리 사람의 마음이란 무엇인가? 마음(Mind)이란 영혼(Soul)은 아니고 정신(혼백 ; Spirit & Mental)도 아니며 육체(Body, 몸;physical body)또한 아니다. 그럼 항상 매사에 자주 바뀌고 흔들리고 변하기 쉬운 우리 사람의 마음이란 무엇일까? 사람의 영혼은 우리를 사람이라는 존재로서 살아있게 하는 순수한 생명의 에너지 자체를 말하고, 정신(혼백)이란 우리 사람의 영혼과 육체사이에서 사람의 뇌를 매개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판단하는 이성적인 영역의 에너지를 말하고, 육체는 물질의 법칙과 본능을 따르는 물질에너지의 몸 자체이다.

사람의 마음이란 바로 사람의 3핵심인 영혼과 정신과 육체의 3핵심에너지들이 교차하고 충돌하고 조화하고 대립하고 합일하고 분열하는등 삼위일체하려는 상태와 현상에서 유동적으로 살아있는 에너지의 발현을 마음이라고 할 수 있으니, 마음은 신기루나 거품같은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매사에 매순간마다 자주 여러 선택과 판단에 있어서 고민하고 갈등하고 흔들리고 변하기 쉬운데, 이는 바로 우리의 마음이 최우선적으로 영혼의 뜻을 따를지, 정신의 뜻을 따를지, 육신의 뜻을 따를지를 쉽게 결단하기 매우 어렵고 힘들어서이다.

삶에 있어서 각자에게 목숨과 명분과 실리가 상충되고 대립되어서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면, 우리는 정신에너지의 작용인 각자 이성적인 판단으로 순수한 상생과 총생을 위한 영혼의 뜻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이기적이거나 탐욕적이라도 정신의 판단을 따를 것인가 또 아니면 물질의 법칙과 본능에 충실한 육체의 본능을 따를 것인가? 단언컨데, 영혼은 상생과 총생의 살아있는 순수한 존재를 위한 생명에너지 자체이므로, 사람은 대자연속 그 핵심인 생명의 법칙을 따라서 살아야 할 책무와 사명이 있다. 사람들이여, 부디 정신과 육체의 이기심과 본능만으로 영혼의 뜻을 거스르지 말기를...!

이를 무시하거나 가벼이 여기면, 물질의 본능인 허무한 육체의 죽음과 함께 영원히 대우주의 원소로 분해되어 죽을 것이고, 정신의 공허한 이기적인 집착과 욕심에 따른 죄와 업에 영혼마저 타락하고 구속되어 결국 대우주와 대자연의 법칙에 따라 일시 순환하다가 영원히 소멸되어 죽을 것이다.

TooJa-Master(투자마스터)

All visions are not good visions! Good visions for life are the visions from the truth & wisdom of soul.

Be on guard against system's greed! The pyramid systems of capital always demand the greed.

“You don’t learn to walk by following rules. You learn by doing and falling over.”

“Chase the vision, not the money,~>>>Chase the realization & enlightenment of truth & wisdom, then the vision will be in it!

모 경전의 말씀대로 "절대로 세상의 썩어 없어질 것들의 종노릇 하지마라!" 종들은 탐욕스런 주인의 연명을 위해 먼저 허무하고 공허하게 죽고 썩어서 거름이 되고 결국은 유한한 주인도 죽고 썩어서 앞서간 종들과 함께 영원한 죽음으로 분해되고 소멸되리라.

깨닫기전 나는 화려한 명동이 창덕궁의 아름다운 후원(비원)보다 더 좋았고 마음이 끌렸지만, 깨달은후 나는 명동에 가면 그 화려한 명동의 색이 모두 회색빛으로 보였고 마음의 끌림이 전혀 없었으며 내 몸과 마음은 시나브로 어느새 창덕궁의 후원으로 향했다.

먼저 상생과 총생의 그대로 열려진 세상인 영혼의 뜻과 진리와 지혜를 깨닫거나 깨우치도록 최선을 다하라! 그러면 피라미드시스템등 닫혀진 노예나 머슴의 세상에서 벗어나거나 탈출할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온다. 현실에서 일체유심조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깨달음!

틀에 박힌 지식들 중심의 주입식 및 암기식 공부에서 벗어나 먼저 피나는 노력이나 수양등을 통해서라도 장대한 대자연의 법칙에 따라 스스로 뼈를 깍는 시간들이나 길게는 세월을 견뎌낸다면 반드시 닫혀진 세상을 벗어나 열린 세상의 지혜와 진리를 깨닫게 된다.

생명체인 생물의 3핵심에너지는 영혼(soul)과 정신(혼백;spirit & mental)과 육체(몸;physical body)인데,

생물의 정점인 사람은 우리 세상에서 삼위일체하는 3핵심에너지의 비율이 영혼>정신>육체로 되어서 궁극적인 영생의 세상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

하지만 3핵심에너지의 비율이 짐승처럼 영혼<정신<육체로 되면 영원한 죽음(소멸)의 길로 가는 것이고, 영혼=정신>=육체의 비율이 되면 다시 사람으로 환생하는 것이며, 영혼<정신>=육체의 비율이 되면 죄와 업에 따라 사람이하 모든 생물로까지 우주의 순환과 함께 계속 윤회하게 된다. 여기서 에너지의 비율은 지배되고 구속되는 정도를 말한다.

대우주와 대자연의 법칙과 핵심인 생명에너지의 법칙은 한점 어김없이 무한대분의 단 0.0이 무한대로...1g(그램)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고 반드시 온전히 완성을 이루고 인과응보하게 된다.

모든 살아 있는 존재들이여, 이를 두려워 하고 경각심을 가져라! 특히 우리 인간들이여.....
한세상 잘 못 살아서 영원히 죽을 것인가? 생명에너지 자체인 영혼의 뜻을 따라서 구원되어 영생할 것인가?

각자 알아서들 잘 살기를.....기도는 해 줄게.....

어떠한 무서울 정도로 똑똑한 천재들의 지식도 우리 세상에서 지식의 피라미드 시스템내에서는 최고가 될 수 있지만, 결국 최후의 승자는 경험과 마음으로 지혜를 깨달은 평재나 수재가 되기 마련이다.

물론 아인슈타인과 같은 지혜의 천재들이 가장 현명할 수는 있지만, 지혜는 지식과 다르게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깨닫는 것이라서 천재라고 해서 그 깨달음의 정도가 더 큰 것은 결코 아니다.

지식과 지혜의 차이는 현상과 본질의 차이요 소유와 존재의 차이이다. 지식은 현상을 양적으로 소유해 머리에서 알아 가는 것이고 지혜는 본질의 존재를 질적으로 마음에서 깨달아 가는 것이다.

萬法歸一(만법귀일),一歸何處(일귀하처),一歸一原(일귀일원),一原永生(일원영생)! 지식은 만획이고 지혜는 일획이며, 지식은 만법이고 지혜는 일원이다. 만획이 일획이고 일획이 만획이며, 만법귀일 일귀하처 일귀일원 일원영생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들에게는 일단 각자의 마음과 운명의 그릇이 있어서 자신들의 그릇안에서 그 그릇의 크기대로 삶을 살아가기 마련이다. 그래서 하늘이 큰 축복을 주시려 하거나 그릇이 큰 사람들이 도움을 주려고 해도 작은 그릇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그릇에 따른 아집과 운명의 틀때문에 소탐대실하기 마련이다. 스스로 피나는 노력이나 수양등을 통한 뼈저린 깨달음을 얻지 못하면 평생 그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소유냐 존재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기가 처음 세상의 빛을 볼 때, 세상의 부모들은 자신들의 사랑의 결실인 아기에게 세상에 태어난 살아있는 영혼과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순수한 사랑을 느낀다. 그 시점의 사랑이 가장 참다운 존재에 대한 사랑이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흘러 소유가 존재를 지배하면 우리 사람들의 소유에 대한 과욕과 탐욕이 결국 존재의 살아있음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의 소유함 그 욕심을 사랑해서 끝내 영혼의 삶이 아닌 물질과 육체의 허무한 죽음으로 끝을 맺는 것이다. — 책임감 느껴요

나는 누구인가? 삶의 진리를 찾는 첫 걸음.....나라는 존재.....Who am i? I am who. Who is being, just living being itself. 참사랑의 본질이나 근원도 이와 같음을.....서로가 서로에게 상생의 살아있음을 소중히 여기고 살아있는 존재 자체의 영혼을 느껴보아라! 그러면 삶과 인생의 참다운 진리와 지혜를 깨달아, 진리와 지혜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리라! — 행복해요

Someone ask...what is LOVE?
Someone answer...u ask me love and i answer u love. This is love. That is all!
I think....real & true love is only living being"s LOVE itself, not possession"s love.

萬法歸一(만법귀일),一歸何處(일귀하처),一歸一原(일귀일원),一原永生(일원영생)! 산은산이요 물은물이니 산은푸르고 물은흘러서 산은산이아니요 물은물이아니고 산은물이요 물은산이니 산은그대로가산이요 물은그대로가물이어라! 생명에너지 영혼의 뜻과 진리의 깨달음!

The circle of the truth & wisdom circulate from 0 degree to 360 degrees. 0 degree and 360 degrees have same point & P0SITION, however they are essentially different.

0 degree is knowledges before comprehension, 360 degrees are wisdoms after enlightenment.

The difference between 0 degree & 360 degrees is equal to the difference between closed time-space & open time-space.

Realize this! Then this will set you free as you are a living being of soul in our world & reality.

삶과 인생의 진리와 지혜를 깨달아 가는 과정과 순환(The circulation and the stream of the enlightenment in our life)...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니(Mountain is mt. and river is river), 산은 푸르고 물은 흘러서(SXXXt. is the green of life and river is flowed from the green of life), 산은 산이 아니요 물은 물이 아니며(SXXXt. is not mt. and river is not river), 산은 물이요 물은 산이니(SXXXt. becomes river and river becomes mt.), 산은 그대로가 산이요 물은 그대로가 물이어라(SXXXt. is originally mt. and river is originally river in mother nature and our universe)!

우리 사는 세상은 대부분 무한경쟁 피튀기는 레드오션의 세상이다. 레드오션의 세상은 냉혹한 피라미드시스템이다. 악마가 원하는 물질이 지배하는 죄악의 세상이다.

피라미드시스템을 벗어나면 블루오션의 세상이다. 블루오션은 원의 세상으로 파란나라이다. 정신의 선악과중 선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원의 세상을 초월하면 그린오션의 세상이다. 초록의 세상으로 상생과 생명의 세상이다. 영혼이 총생하는 존재의 세상이다.

회사가 전쟁터이면 회사 밖은 지옥이라고? 경기미보다 좋다는 니기미 잣밥같은 세상! 자격증들이나 학위장사하는 학원들이나 대학들에 어떻게든 얼굴이라도 디밀라고 유딩때부터 세뇌하듯 무한경쟁 암기식 및 주입식 교육과 학습만 주구장창 해대니 보이는 틀과 방식을 벗어나면 세상이 전쟁터요 지옥인 것이다. 이런 조카 십팔세기 사고방식! 블루오션은 엄두도 안나고 피튀기는 레드오션의 전쟁터와 지옥에 저당잡힌 인생들이여~!

드라마 미생에서도 나왔지만 존버정신(조카게 버티는 정신) 또는 디버정신(디지게 버티는 정신)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특히 장대한 대자연의 법칙에서 보면 결국 물질이나 정신에 영혼이 저당잡혀 가는 무지한 객기일 뿐이다.

자신의 때와 장소와 인연이 아니면 절대 버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현실은 냉혹하기에 머슴이나 노예라도 감지덕지 해야만 하는가? 종신 머슴이나 노예의 삶을 산다면 처자식이나 가족들은 나의 행복인가 불행인가? 지금 당장 스스로들에게 자문해 보라. 자신은 법인의 삶을 살고 있는지 자연인의 삶을 살고 있는지..... 법인이 사람을 낳는가 아니면 사람이 법인을 낳는가? 법인은 결국 자연인으로서 사람의 영혼을 말살시킬 것인가? 법인과 사람사이 결국 물질의 대표이자 상징인 돈이 원수인가?

그래, 돈이 원수라면 돈을 이겨보자! 이길 수 없으면 극복이라도 해 보자! 어떻게? 아이처럼 순수하고 물처럼 유연하고 바람처럼 자유롭게 나의 블루오션을 창조해 가보자.

나의 피는 파랗다. 파란나라 파란세상은 나의 피를 파랗게 만든다. 파란 피는 고독하지만 자유롭고 차갑지만 순수하다. 누가 파란나라를 보았니? 쉿! 나만의 비밀로 간직할테다. 미안.....!

우리 인간이 대기권과 중력등으로 닫혀진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나아가려면 초속 10여km 이상의 우주선이 필요하다.

인터스텔라, 우리가 광활한 우주공간을 여행하거나 탐험하려면 웜홀이니 워프니 아직 불명확한 방식들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광속 즉 초속 30만km인 빛의 속도 가까이 갈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빛에너지는 항상 어떠한 조건이나 상황에서도 초속 30만km로 움직이고 절대 그 속력을 더 하거나 덜 할 수가 없으며 존재하는 모든 물질의 최대 한계이자 물질과 물질을 초월한 에너지의 절대 기준이자 경계이다.

우리 인간의 몸인 육체도 물질에너지이므로 결코 빛의 속도와 빛에너지의 한계를 초월할 수가 없으며 최첨단의 우주선기술이 없이는 중력등으로 닫혀진 지구의 힘조차 벗어날 수 없다.

하지만 빛에너지도 한계가 있는데 바로 블랙홀의 힘이다. 어떠한 빛도 별들과 은하 중심의 힘으로서 시공간도 크게 왜곡하는 블랙홀의 중력등 그 힘을 벗어날 수가 없는 빛에너지의 최대 한계이다.

그런데 우리의 정신에너지는 블랙홀의 힘마저 초월할 수가 있는데, 정신에너지중 백(mental)은 물질인 육체와 이어진 정신에너지로서 물질의 영향을 받으므로 빛에너지처럼 블랙홀의 힘을 초월할 수가 없지만 혼(spirit)은 가장 순수한 생명에너지인 영혼과 이어진 정신에너지이므로 그 강력한 블랙홀의 힘도 초월하여 우리 우주의 모든 시공간의 세계를 자유롭게 초월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영혼에 이어진 정신에너지인 우리의 순수한 혼(spirit)마저도 태초에 대우주의 빅뱅의 힘이자 우주전체의 힘으로서 암흑에너지의 시공간 및 차원의 막과 암흑물질의 거의 무한히 강력한 중력등의 힘으로 닫혀진 모든 우주의 궁극적인 힘을 절대로 초월할 수가 없는데 바로 그 힘이 E=mc2(제곱)의 힘이다.

즉 질량(m)×빛의 속도의 제곱(c2)의 힘은 우리 대우주의 궁극적인 힘으로서 아무리 무한으로 미세한 질량이 조금이라도 존재하는 모든 에너지들은 결국 닫혀진 우리 우주에서 빛의 속도의 제곱으로 거의 무한히 확장해 가는 강력한 우주 전체의 중력등의 힘과 시공간의 닫혀진 막을 절대로 초월할 수가 없는 것이다.

오직 우리의 순수한 생명에너지 자체이자 근원인 영생의 영혼(soul)에너지만이 무한으로 질량이 없이 스스로 영생하는 순수한 존재에너지로서 E=mc2(제곱)의 힘을 초월하여 E>mc2(제곱)이상의 힘과 속도로서 대우주마저 초월한, 세상 자체가 존재로서 그대로 영생하는 영혼에너지의 세상이자 무한하시고 영원하시며 스스로 존재하시는 궁극적인 근원의 세상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영혼의 깨달음을 부처, 극락, 하느님, 하나님, 천국등 기타 여러가지 언어나 문자나 말이나 기호나 상징이나 표식이나 표상등으로 나타내거나 지칭한다면 그냥 그러려니 할 말은 없는데, 태초 대우주의 빅뱅 이전부터 도가도비상도요 명가명비상명이며 본래 산은 그대로가 산이었고 물은 그대로가 물이었어라!

무한하시고 영원히 살아계신 생명의 근원, 생명의 에너지, 생명의 어버이시여,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성은이 망극합니다. 천은이 무한합니다! 내가 이처럼 나만의 언어와 문자로 표현하는 것도 이해를 돕기 위한 방편일 뿐이다.

인간 세상의 지식과 기술은 세상의 온갖 말이나 언어, 문자나 기호 및 상징등으로 배우고 익힐 수 있다. 하지만 인간 세상으로부터 자유로운 지혜와 진리(도)는 우리 사람들의 영원한 고향이자 안식처요 근원인 대자연과 생명의 에너지인 영혼을 느끼고 깨달아야만 마음으로 이해하고 알 수 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육체와 정신을 넘어서 영혼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까?

The circle of the truth & wisdom circulate from 0 degree to 360 degrees. 0 degree and 360 degrees have same point & P0SITION, however they are essentially different.

0 degree is knowledges before comprehension, 360 degrees are wisdoms after enlightenment.

The difference between 0 degree & 360 degrees is equal to the difference between closed time-space & open time-space.

Realize this! Then this will set you free as you are a living being of soul in our world & reality.

Eureka! The enlightment & realization in our life & living.....?
The circle of the veritas & truth circulate from 0 degree to 360 degrees.
0 degree : Mountain is mountain and river is river. ; the meaning of possession!
90 degrees : Mountain is the green of life and river is flowed from the green of life. ; the meaning of attribution!
180 degrees : Mountain is not mountain and river is not river. ; the meaning of freedom!
270 degrees : Mountain is river and river is mountain. ; The meaning of eternal life!
360 degrees : Originally, mountain is intactly mountain and river is intactly river in our great mother nature. ; the meaning of soul's living-being in the great mother nature & all universe!

The truth & wisdom of life set us free in our world!

우리 사는 세상은 닫혀진 세상인가 열려진 세상인가? 결론은 둘 다이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리가 숨쉬고 살아갈 수 있는 대기권과 지구의 중력등으로 닫혀진 행성이지만 우리 인간의 지식과 과학기술로 조금씩 우주탐사등을 하면서 닫혀진 지구의 문을 물리학적으로 지구 밖 우주를 향하여 조금씩 열고 나아가고 있다.

우리 인간이 대기권과 중력등으로 닫혀진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나아가려면 초속 10여km 이상의 우주선이 필요하다.

인터스텔라, 우리가 광활한 우주공간을 여행하거나 탐험하려면 웜홀이니 워프니 아직 불명확한 방식들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광속 즉 초속 30만km인 빛의 속도 가까이 갈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빛에너지는 항상 어떠한 조건이나 상황에서도 초속 30만km로 움직이고 절대 그 속력을 더 하거나 덜 할 수가 없으며 존재하는 모든 물질의 최대 한계이자 물질과 물질을 초월한 에너지의 절대 기준이자 경계이다.

우리 인간의 몸인 육체도 물질에너지이므로 결코 빛의 속도와 빛에너지의 한계를 초월할 수가 없으며 최첨단의 우주선기술이 없이는 중력등으로 닫혀진 지구의 힘조차 벗어날 수 없다.

하지만 빛에너지도 한계가 있는데 바로 블랙홀의 힘이다. 어떠한 빛도 별들과 은하 중심의 힘으로서 시공간도 크게 왜곡하는 블랙홀의 중력등 그 힘을 벗어날 수가 없는 빛에너지의 최대 한계이다.

그런데 우리의 정신에너지는 블랙홀의 힘마저 초월할 수가 있는데, 정신에너지중 백(mental)은 물질인 육체와 이어진 정신에너지로서 물질의 영향을 받으므로 빛에너지처럼 블랙홀의 힘을 초월할 수가 없지만 혼(spirit)은 가장 순수한 생명에너지인 영혼과 이어진 정신에너지이므로 그 강력한 블랙홀의 힘도 초월하여 우리 우주의 모든 시공간의 세계를 자유롭게 초월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영혼에 이어진 정신에너지인 우리의 순수한 혼(spirit)마저도 태초에 대우주의 빅뱅의 힘이자 우주전체의 힘으로서 암흑에너지의 시공간 및 차원의 막과 암흑물질의 거의 무한히 강력한 중력등의 힘으로 닫혀진 모든 우주의 궁극적인 힘을 절대로 초월할 수가 없는데 바로 그 힘이 E=mc2(제곱)의 힘이다.

즉 질량(m)×빛의 속도의 제곱(c2)의 힘은 우리 대우주의 궁극적인 힘으로서 아무리 무한으로 미세한 질량이 조금이라도 존재하는 모든 에너지들은 결국 닫혀진 우리 우주에서 빛의 속도의 제곱으로 거의 무한히 확장해 가는 강력한 우주 전체의 중력등의 힘과 시공간의 닫혀진 막을 절대로 초월할 수가 없는 것이다.

오직 우리의 순수한 생명에너지 자체이자 근원인 영생의 영혼(soul)에너지만이 무한으로 질량이 없이 스스로 영생하는 순수한 존재에너지로서 E=mc2(제곱)의 힘을 초월하여 E>mc2(제곱)이상의 힘과 속도로서 대우주마저 초월한, 세상 자체가 존재로서 그대로 영생하는 영혼에너지의 세상이자 무한하시고 영원하시며 스스로 존재하시는 궁극적인 근원의 세상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무한하시고 영원히 살아계신 생명의 근원, 생명의 에너지, 생명의 어버이시여,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성은이 망극합니다. 천은이 무한합니다! 항상 영혼의 어버이께 겸손히 감사하고 기도하라!

세상에는 크게 선과 악, 정의와 부정(상식과 몰상식 포함), 중용과 중도의 진영이 있다. 그러니 사람들이여 속지 말기를, 진보냐 보수냐와 좌파냐 우파냐는 악함과 부정함과 중도의 기회주의적인 간사함까지 오직 당리당략과 진영논리의 비호와 보호를 받으며 기득권과 권력을 위해서 사람들의 순수한 영혼마저도 타락시키고 팔게 하려는 악마적인 발상인 것이다.

선과 정의와 중용의 사상과 이념과 정치는 명백한 것인데도 인간의 과욕과 과욕을 넘어선 탐욕이 악과 부정과 중도의 사상과 이념과 정치를 각자의 당리당략과 진영논리로 포장하고 합리화 해서 정당화 해버리는 모순된 세상과 사회가 당연시 되는 것이 정말 큰 문제이다.

우리나라 세월호사건과 그 해결과정만 보더라도 우리 인간의 수명이 100살 안팍에서 죽게 되어 과욕과 탐욕스런 육체가 썩어 소멸된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대자연의 법칙이자 정의인지.....새삼 생명의 창조주요 어버이께 감사드린다. 불쌍한 영혼들에게 애도하고 명복을 빕니다! 눈물이 아른거린다!

지구가 대기권과 지구의 중력등으로 닫혀 있듯이 우리의 육체도 물질의 본능등으로 닫혀 있다. 별들이 은하의 중심인 블랙홀의 중력등으로 닫혀 있듯이 우리의 정신도 이기적인 집착이나 욕심등으로 닫혀 있다. 우주가 우주전체의 힘인 빅뱅의 힘과 전체중력등으로 닫혀 있듯이 우리의 영혼도 각자의 업과 죄등으로 닫혀 있다.

육체의 본능을 이기고 정신의 집착과 욕심을 극복하면 영혼을 구속하는 죄와 업이 점차 소멸되어 인생무상의 허무한 삶에서 벗어나 존재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영생의 에너지인 영혼의 세상으로 거듭날 수 있다.

E=mc2(제곱),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따라 우리 우주에 존재하는 그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따라서 우리 모든 세상의 어떠한 종교나 사상이나 이념이나 철학이나 개념들도 보편적일 수는 있지만 절대로 절대적일 수는 없다. 절대적인 세상은 오직 생명의 근원이자 존재 자체가 영원하시고 무한히 살아계신 생명의 에너지 자체인 영혼의 세상뿐으로 E=mc2(제곱)의 모든 세상과 모든 우주마저 초월한 E>mc2(제곱)이상의 세상을 말한다.

우리가 존재하는 모든 우주는 바로 태초 빅뱅의 힘이자 우주 전체의 중력등 그 모든 힘인 질량×빛의 속도의 제곱(mc2)의 한계로 무한히 닫혀져 있으므로 빛의 속도(C=30만km/sec)마저 초월하지 못하는 블랙홀의 힘을 넘어서 닫혀진 최후의 힘인 빛의 속도의 제곱(mc2)의 거의 무한히 강력한 힘을 초월해야만 하는데,

오직 우리의 순수한 생명의 에너지인 영혼의 에너지만이 이를 초월해서 절대적인 세상에 도달할 수 있다. 무한하시고 영원하신 영혼의 구원을 물리학적으로 이해해서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되고 자유롭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영원하신 생명의 존재에너지, 영혼의 기도!

만법귀일 일귀하처, 일귀일원 일원영생!.....무한하시고 영원히 살아계신 생명의 근원, 생명의 에너지, 생명의 어버이시여! 무한한 차원과 시공의 대우주와 존재로서 살아 숨쉬는 대자연속에서 그 온전한 생명의 뜻과 진리안에서 우리 사는 온세상과 만사 모든 일이 그대로 온전히 이루어지고 완성될줄 믿습니다. 간절히 간구하여 기도드리오니, 무한하시고 영원히 존재로 살아계신 생명의 에너지로 우리의 영혼과 정신과 육체까지 온전히 정화시켜 주시고 치유시켜 주시며, 생명의 뜻과 진리안에서 만사형통하게 해 주시고 생명의 힘과 능력과 지혜를 주시고 깨우쳐 주셔서 우리가 최고와 최선과 최적의 판단과 선택을 하면서 영광스럽고 기쁨과 감동이 충만한 승리와 성공의 삶과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고, 궁극적으로 우리를 영원하시고 무한하신 생명의 축복과 죄사함과 나쁜 업의 소멸과 생명의 정화와 사랑과 영생과 자유와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고, 우리와 평생 매순간 매사에 동행하시고 함께 하셔서 우리가 절대로 무한하시고 영원히 살아계신 생명의 뜻과 진리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또한 스스로 무너지지 않도록 항상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소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성은이 망극합니다. 천은이 무한합니다.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드립니다! — 자유로워요.

투자의 핵심 하나를 말해 본다면, 투자격언들중에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라는 말이 있다.

웃기는 소리 하지 말아라!

물론 시장 전체지수에 관련된 상품에 투자를 한다면 부분적으로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스스로 시장전체를 좌지우지할 거대자본이 없다면 절대 숲을 보지 말고 한그루라도 좋으니 튼튼하고 좋은 나무만 보아라!

절대 숲 전체를 다 보려고 하지 마라! 그건 욕심이다!

거대한 숲에는 어떠한 비바람이나 폭풍우가 몰려와도 쓰러지지 않거나 부러지지 않는 나무들이 있다.

물론 언젠가는 세월을 먹고 쓰러질 날이 오겠지만 더 크게 성장해서 많은 열매나 과일을 생산한 다음에 쓰러지게 되어 있다.

숲 전체를 한눈에 다 보려 하지 말고 물과 영양분이 잘 공급되는 곳에 자라는 나무들을 하나 하나 살펴 보는 것이 투자에 있어서 성공의 지름길이다.

실패자들을 위한 훈계.
[실패담나누기]

실패자들은 많은 말 필요 없이 그냥 스스로 모자란 인간들일뿐이다.

그냥 자기 계좌가 결국은 최종 손실로 된다면, 무슨 주식시장은 귀신도 모른다느니 이따위 헛말들 하지 말고 그냥 자신의 모자람을 인정하고 탓하고 반성해라.

하지만 내가 모자란다고 했지 멍청하거나 무식하다고는 안했다.

실패자들도 나름 공부도 했고 책도 읽었고 생각도 많이 했겠지?

그래서 뭐 어쩌라고?

하수 모자란 자들아, 그냥 접고 이 바닥 뜨던지 지식적으로 변명이나 이유를 핑계대지 말고 자기 마음을 먼저 깨달은 후 시장의 큰손들인 세력들의 마음을 잘 분석하고 깨달아 봐.

그게 바로 지혜야!

지식과 앎은 틀이 언제나 있어서 시장은 항상 그 틀을 쳐부셔버려서 모자란 개미들을 거의 다 패배시킨다.

지식의 틀에 갇힌 헛똑똑이 개미들이 90%이상이라 지식이 양어장의 그물틀인지도 모르고 스스로 기어 잡혀들어 가는 피래미들이나 송사리들임을 알라.

지식은 주식의 기본만 배워도 충분해.

쌀 때 사서 비싸게 팔려면 헛똑똑이들아 지식에 의존 하지 말고 오직 마음을 잘 읽어라. 마음은 바로 수요와 공급의 기본원리부터 지식이 아닌 마음의 심리로 깨달아야해.

이정도 알려줘도 못깨달으면 그냥 이 바닥 떠라!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면 다른 데서 모자라지 않는 삶을 살아라!

勞常防尿(노상방뇨)! 생리현상도 참아가며 열심히 일한 그대여~
察眞遁否(찰진둔부)! 진리를 살펴 진실이 아닌것은 확실히 배척하는 대쪽같은 삶을 산다면~
成技路出(성기노출)! 재주를 가지고 성공하여 인생의 큰 길을 나아갈 것이며~
賀義脫懿(하의탈의)! 외적인 아름다움에서 벗어나 예절과 의로움을 추구하는 삶을 살면서~
陸甲汗多(육갑한다)! 많은 땀을 흘려 지상의 갑이 되듯이 노력하여 최고의 자리에도 오를 것이고~
悟立諍理(오입쟁이)! 깨달음을 일으켜 그 뜻을 널리 전할 수 있으리다.

[천부경과 대우주 및 존재의 근원]

天 符 經

一 始 無 始 一 析 三 極 無
盡 本 天 一 一 地 一 二 人
一 三 一 積 十 鋸 無 櫃 化
三 天 二 三 地 二 三 人 二
三 大 三 合 六 生 七 八 九
運 三 四 成 環 五 七 一 妙
衍 萬 往 萬 來 用 變 不 動
本 本 心 本 太 陽 昻 明 人
中 天 地 一 一 終 無 終 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