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효리'때문에 동물학대에 관심갖고 모피 만드는 것도 반대하며 '사는사람이 없으면 즉, 수요가 줄어들면 공급도 줄어들기 마련이다'라는 생각으로 무고한 동물들이 잔혹하게 희생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
파리에서는 TV 요리 경연 프로 ‘매스터셰프’의 심사위원인 유명 요리사 이브 캉드보르드가 “산업화된 푸아그라 생산방식은 국가적 수치요 불명예”라고 말했다. (캉드보르드는 푸아그라 애호가다.) “어떤 상품이든 산업화되면 그걸로 끝이다. 송아지고기와 돼지고기, 유제품을 비롯해 많은 상품이 그렇다. 문제는 농산물가공업계가 정부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필요한 어떤 조치도 취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들은 모든 상품을 ‘진짜’로 보이게 만드는 일련의 상표를 도입했는데 그건 위장에 불과하다.”
미국 대법원 "캘리포니아 푸아그라 금지는 합헌"
기사입력 2014-10-15 11:05 | 최종수정 2014-10-1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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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열린 푸아그라 대회(AP=연합뉴스DB)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 주민은 진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푸아그라(거위간) 요리를 다시 맛보기 어려워졌다.
미국 연방 대법원은 14일 (현지시간) 푸아그라의 생산, 수입, 유통, 판매 등을 모두 금지한 캘리포니아주 법률이 연방 헌법에 어긋난다는 연방 항소법원의 판결에 불복해 푸아그라 생산업자들이 낸 상고를 심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가 2004년 제정해 2012년부터 시행에 들어간 푸아그라 금지법에 손을 대지 않겠다는 이번 각하 결정으로 캘리포니아주는 푸아그라 금지 정책을 계속할 수 있다.
푸아그라는 거위나 오리에게 서너 달 동안 강제로 사료를 투입해 일부터 지방간을 만드는 방식으로 생산한다.
트뤼플(송로버섯), 캐비어(철갑상어알)과 함께 유럽 고급 요리에서 3대 진미로 꼽힌다.
하지만, 목구멍에 호스를 꽂은 채 사료를 마구 투입하는 행위는 오리가 거위에 큰 고통을 주는 비윤리적이라는 동물 보호 운동가들의 끈질긴 청원이 먹혀 캘리포니아주에서 불법이 됐다.
(혐짤有)소유진무개념인증 푸아그라레시피.....
오늘자 소유진 인스타그램보고 개빡침
어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능에도 출연하시고..힐링캠프에도 나오시며이제 백종원아내 이미지벗고 예능출연 하시려나본데....................
남편따라서 요리에 관심갖는건 좋지만 연예인으로써..... 댓글에도 나와있지만 좀 주의해줫으면
나또한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푸아그라는 기본적으로 어떻게 만드는지 널리 알려져있고
네이버에 '푸아그라' 라고만 쳐도 어떻게 만드는지 비인도적 살상행위라고 혐짤까지 다뜨는마당에...........고급진 요리도 아니고 ㅡㅡ 굳이 계란말이에 저딴걸 넣는걸 인증할 필요가 있을까?
똑같은 계란말이라도 자기는 재료는 고급지고 비싼걸 쓴다 이건가? ㅠㅠ
다시한번 푸아그라 만드는법 찾아봤는데 너무빡침
댓글까지 썻는데 글내려줬음 좋겟다..괜히 주부들이 저거보고 따라한답시고 푸아그라 사지않길;;
요즘 '이효리'때문에 동물학대에 관심갖고 모피 만드는 것도 반대하며 '사는사람이 없으면 즉, 수요가 줄어들면 공급도 줄어들기 마련이다'라는 생각으로 무고한 동물들이 잔혹하게 희생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
파리에서는 TV 요리 경연 프로 ‘매스터셰프’의 심사위원인 유명 요리사 이브 캉드보르드가 “산업화된 푸아그라 생산방식은 국가적 수치요 불명예”라고 말했다. (캉드보르드는 푸아그라 애호가다.) “어떤 상품이든 산업화되면 그걸로 끝이다. 송아지고기와 돼지고기, 유제품을 비롯해 많은 상품이 그렇다. 문제는 농산물가공업계가 정부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필요한 어떤 조치도 취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들은 모든 상품을 ‘진짜’로 보이게 만드는 일련의 상표를 도입했는데 그건 위장에 불과하다.”
미국 대법원 "캘리포니아 푸아그라 금지는 합헌" 기사입력 2014-10-15 11:05 | 최종수정 2014-10-15 12:10 0 // flash 오류를 우회하기 위한 함수 추가 function _flash_removeCallback()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 주민은 진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푸아그라(거위간) 요리를 다시 맛보기 어려워졌다.
미국 연방 대법원은 14일 (현지시간) 푸아그라의 생산, 수입, 유통, 판매 등을 모두 금지한 캘리포니아주 법률이 연방 헌법에 어긋난다는 연방 항소법원의 판결에 불복해 푸아그라 생산업자들이 낸 상고를 심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가 2004년 제정해 2012년부터 시행에 들어간 푸아그라 금지법에 손을 대지 않겠다는 이번 각하 결정으로 캘리포니아주는 푸아그라 금지 정책을 계속할 수 있다.
푸아그라는 거위나 오리에게 서너 달 동안 강제로 사료를 투입해 일부터 지방간을 만드는 방식으로 생산한다.
트뤼플(송로버섯), 캐비어(철갑상어알)과 함께 유럽 고급 요리에서 3대 진미로 꼽힌다.
하지만, 목구멍에 호스를 꽂은 채 사료를 마구 투입하는 행위는 오리가 거위에 큰 고통을 주는 비윤리적이라는 동물 보호 운동가들의 끈질긴 청원이 먹혀 캘리포니아주에서 불법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