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남자는 이제는 맞벌이 아니면 힘들다고 돈을 같이 벌었음 해 합니다.. 애낳기 전까진 할만합니다. 회사에 있는 남자들도 결혼한 여성과 같이 일하는거 뭐 크게 거부하지 않지요. 그런데 애를 낳면 달라집니다. 아이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맞벌이 생활을 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아이가 아프면 누군가는 집에서 아이를 돌봐야합니다. 집에 있는 남자는 아이때문에 회사에서 빠질 수 없으니 아내에게 연차를 내고 아이를 보라고합니다. 아내는 급하게 연차를 내고 아이를 봅니다. 그러면 회사에 있는 남자는 아....애 아프다고 매번 빠지면 어떻게 사회생활을 해.. 이럴 꺼면 그냥 회사 관두고 집에서 애를 키우지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면 회사에 있는 그 남자도 아마 누군가의 집에 있는 남자겠지요.. 그리고 국회의사당에 있는 남자들은 말합니다. 애를 많이 낳으라고 .. 그리고 인터넷에 있는 남자들은 말합니다.. 애는 엄마가 직접 좀 키우자고.. 그리고 나이 많은 남자들은 말합니다. 요즘 여자들이 애를 안낳으려고해서 문제야.. 라고.. 어쨌든 둘째는 안 낳을렵니다. 134
둘쨰는 안 낳을렵니다.
집에 있는 남자는
이제는 맞벌이 아니면 힘들다고 돈을 같이 벌었음 해 합니다..
애낳기 전까진 할만합니다.
회사에 있는 남자들도
결혼한 여성과 같이 일하는거 뭐 크게 거부하지 않지요.
그런데 애를 낳면 달라집니다.
아이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맞벌이 생활을 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아이가 아프면 누군가는 집에서 아이를 돌봐야합니다.
집에 있는 남자는
아이때문에 회사에서 빠질 수 없으니 아내에게 연차를 내고 아이를 보라고합니다.
아내는 급하게 연차를 내고 아이를 봅니다.
그러면 회사에 있는 남자는
아....애 아프다고 매번 빠지면 어떻게 사회생활을 해..
이럴 꺼면 그냥 회사 관두고 집에서 애를 키우지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면 회사에 있는 그 남자도 아마 누군가의 집에 있는 남자겠지요..
그리고 국회의사당에 있는 남자들은 말합니다.
애를 많이 낳으라고 ..
그리고 인터넷에 있는 남자들은 말합니다..
애는 엄마가 직접 좀 키우자고..
그리고 나이 많은 남자들은 말합니다.
요즘 여자들이 애를 안낳으려고해서 문제야.. 라고..
어쨌든 둘째는 안 낳을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