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K5를 타다가 둘째가 태어나면 승용차는 아무래도 카시트 두개를 장착하면 차가 작아서 올뉴카니발로 차를
바꿨어요
근데 차를 받고 정확히 2주부터 방전이 되더라구요
참고로 저희차 블랙박스도 없는 순정입니다
처음엔 보험사 불러서 충전해서 썼는데 보험사 긴급출동을 다쓰고 나니 열이 받더군요
2주간격으로 계속 방전이 되서 우선 가까운 큐서비스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전기가 세는지 검사를 한 후 정상이라며 차를 출고 시키더군요
그후 또 방전이 되서 차를 판 영업소에 연락했더니 소장이라는 사람이 K5를 대차해와 책임지고 고쳐다 준다며 3일간 가져가서 앞전에 한 전기세는 검사만 하고 정상이라며 다시 가져가 줍니다
그 뒤 방전후 다시 큐서비스 센터를 찾아갔는데 또 정상이라며 다음에 방전이 되면 옆동네 더 큰 큐서비스센터로 가보라고 하더군요
그 다음방전되고 견인차에 실어서 큐서비스센터로 차를 실어갔습니다
3일동안 입고 시킨 후 배터리교체후 출고시켰으며 출고시킬때 기아자동차에서 고객책임을 운운하며 인정하면 무상으로 배터리를 교체해주고 인정안하면 유상으로 하라고 했다더군요
그뒤 또 방전이 되어 배터리교체한 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해두고 알아봤더니 성수사업소가 기아 직영이라며 그쪽에 예약을해서 가보라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성수사업소에 처음 입고시킬때 일주일동안 부품들을 갈고 주행테스트까지 다해서 고쳤다며 차를 보냈고 그 2주뒤 또 방전->성수사업소 재입고 부품들을 싹 갈거라고 하며 약 열흘후 출고시켰습니다
그 뒤 3주후 방전되고 바로 오늘 또 방전 됐네요
애기 병원 예약이라 급하게 나가는데 또 방전되니 인내심의 줄이 끊어졌습니다
열받아서 판매한 영업소에 전화를 했더니 처음엔 죄송하다며 사장님(저희 신랑)과 십분전에 통화했다고 서비스센터와 통화하고 연락드리기로 했다더군요
열받아서 머라고 했습니다 당신이 이 차를 팔고 해준게 머가 있냐고 그랬더니 서비스센터에 대신 가져다 줬다더군요
그랬죠 두번 대신 갔다줬죠 한번은 자기네가 아는 카센터로 가져간다고 한번!다른 한번은 우리가 머라고 해서 성수사업소로 한번!
아주 배터지게 해줬네요 기가차서 계속 머라고 하다가 말투가 계속 거슬리기에 전에도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말하고 오늘도 그렇고 여자라고 깔보냐고 했더니 언제 여자라도 깔봐써 라고 하더군요
지금 반발했냐고 했더니 깔봐써요 라고 했데요 하하하
옆에서 듣고 있던 남동생이 열받아서 전화를 받아서 중간에
받아서 차만 팔고 책임은 없냐고 무과실책임주의를 얘기했더니 책임없다고 했다더군요
그럼 통화내용 녹음했다고 당당히 말합니다
고맙게도 우리 대신 녹음도 해주고 이따 갈테니 USB에 녹음파일 복사 좀 해달라고 했네요
차 안받는다고 알아서 하라고 했어요 당신들이 쓰든 서비스센터에서 쓰든 알아서 하고 새차를 주던가 환불해달라고
올뉴카니발 사시려는 분들 참고하세요
4천만원짜리 충전식자동차예요!
쓰레기 현기차 올뉴카니발 출고 된지 5개월만에 방전 12번 말이 되나요
바꿨어요
근데 차를 받고 정확히 2주부터 방전이 되더라구요
참고로 저희차 블랙박스도 없는 순정입니다
처음엔 보험사 불러서 충전해서 썼는데 보험사 긴급출동을 다쓰고 나니 열이 받더군요
2주간격으로 계속 방전이 되서 우선 가까운 큐서비스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전기가 세는지 검사를 한 후 정상이라며 차를 출고 시키더군요
그후 또 방전이 되서 차를 판 영업소에 연락했더니 소장이라는 사람이 K5를 대차해와 책임지고 고쳐다 준다며 3일간 가져가서 앞전에 한 전기세는 검사만 하고 정상이라며 다시 가져가 줍니다
그 뒤 방전후 다시 큐서비스 센터를 찾아갔는데 또 정상이라며 다음에 방전이 되면 옆동네 더 큰 큐서비스센터로 가보라고 하더군요
그 다음방전되고 견인차에 실어서 큐서비스센터로 차를 실어갔습니다
3일동안 입고 시킨 후 배터리교체후 출고시켰으며 출고시킬때 기아자동차에서 고객책임을 운운하며 인정하면 무상으로 배터리를 교체해주고 인정안하면 유상으로 하라고 했다더군요
그뒤 또 방전이 되어 배터리교체한 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해두고 알아봤더니 성수사업소가 기아 직영이라며 그쪽에 예약을해서 가보라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성수사업소에 처음 입고시킬때 일주일동안 부품들을 갈고 주행테스트까지 다해서 고쳤다며 차를 보냈고 그 2주뒤 또 방전->성수사업소 재입고 부품들을 싹 갈거라고 하며 약 열흘후 출고시켰습니다
그 뒤 3주후 방전되고 바로 오늘 또 방전 됐네요
애기 병원 예약이라 급하게 나가는데 또 방전되니 인내심의 줄이 끊어졌습니다
열받아서 판매한 영업소에 전화를 했더니 처음엔 죄송하다며 사장님(저희 신랑)과 십분전에 통화했다고 서비스센터와 통화하고 연락드리기로 했다더군요
열받아서 머라고 했습니다 당신이 이 차를 팔고 해준게 머가 있냐고 그랬더니 서비스센터에 대신 가져다 줬다더군요
그랬죠 두번 대신 갔다줬죠 한번은 자기네가 아는 카센터로 가져간다고 한번!다른 한번은 우리가 머라고 해서 성수사업소로 한번!
아주 배터지게 해줬네요 기가차서 계속 머라고 하다가 말투가 계속 거슬리기에 전에도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말하고 오늘도 그렇고 여자라고 깔보냐고 했더니 언제 여자라도 깔봐써 라고 하더군요
지금 반발했냐고 했더니 깔봐써요 라고 했데요 하하하
옆에서 듣고 있던 남동생이 열받아서 전화를 받아서 중간에
받아서 차만 팔고 책임은 없냐고 무과실책임주의를 얘기했더니 책임없다고 했다더군요
그럼 통화내용 녹음했다고 당당히 말합니다
고맙게도 우리 대신 녹음도 해주고 이따 갈테니 USB에 녹음파일 복사 좀 해달라고 했네요
차 안받는다고 알아서 하라고 했어요 당신들이 쓰든 서비스센터에서 쓰든 알아서 하고 새차를 주던가 환불해달라고
올뉴카니발 사시려는 분들 참고하세요
4천만원짜리 충전식자동차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