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가없어서

여자사람24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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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에게 바라는건없었다..
단지... 오래 오래 예쁘게 사랑하는것밖엔
연락이 늦어진다해도 기다릴수있었고 이해할수있었다
그냥 여느다른커플들처럼 오래 예쁘게 잘 지내고
싶었을뿐 그걸 바란게 큰거였던건지...
너옆에 내가 내옆에 너가 있었으면 그거면 충분했는데
헤어진지 한달이 지난 지금도 난..
아직도 너가 너무보고싶은 나인데
너는 나를 다 잊었을까? 내생각은 나질 않는지.
보고싶지는않은지건지.. 후회하고있진않은건지..
나는 그냥..단지 너라는 자체가 좋았을뿐인데..
너보다 내가 많이 너를 좋아한거였었나봐..
너를생각하면 자꾸 눈물이나와 너무보고싶어서..
일년쯤 지나면 괜찮아질까? 얼마나걸릴지나도모르겠어
잘지내고있는걸보니 너의 그 일상속안에 내가
없다는게 마냥 슬플뿐이야..
혹시라도 내가 보고싶으면 언제든지
연락해줘..안올 널 알지만 기다리고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