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5년끝에 결혼이란걸했어요 마냥 행복할줄알았어요 아이를 낳고 계획없없던 아이라 남편의아이에게 애정두없었지요 지금도 그래서 이리된듯해요 지금은 6살된딸아이가있지요 아이가 아직어려 남편혼자일을했어요 힘들었겠지요 답답하겠지요 그렇다고이러나요? 월급으로 생계유지를하였는데 그돈을 사장님에게 와이프통장이라고하고 넣어달라하고선 다른 여자통장으로 받아집을나갔어요 그날오후까지만해두열락을했는데..아예안되네요 그여자 이름으로 통장에 월급받고 그 여자랑 전주를 갔더라구요 그리고 위취를 아예알수없어요 그 여자아가씨라면 모르겠어요 이혼하고살려한다 생각을했었죠 근데요 나이두 더많고 아이 둘에 가정이 있는 여자분이시더라구요 집에 모든걸정지시켜놓고 이리나간지 일주일이되었는데 그여자는 제 전화번호를 차단시켰나봐요 받지두않더군요 그 여자 사진을 올리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글을 올려요 수원 세류동에 아이엄마 정혜숙씨 이건 정말아니지않나요?그쪽은 아이가 다컸다고들었지만 사랑이필요한 우리아이는 저녁마다 아빠를 찾아요 출장가서 언제오냐구 묻는아이에게 할말이없어서 가슴만 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그 사람 얼굴을 다보여드리고싶은데 다알게하고 싶은데 어떻해야할까요?
제발 방법을알게끔해주세요